서구청역 맛집, 채선당 플러스에 다녀왔어요.


인천 서구의 각종 모임이나 가족들 외식장소로도 유명한 채선당 플러스!


서구 사계절 썰매장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물놀이 후  

따끈한 육수와 고기로 지친몸을 보양할 수 있는 채선당 플러스에 방문했습니다.



 



서구청 채선당 플러스는 스타벅스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는 바로 앞 인도에 이렇게 전용 주차 자리가 있는데 몇 석 없어서 좀 부족한 편이더라고요.



방문하실 때 버스나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에서 하차해서 올라오시는게 더 편할 것 같아요.





서구청 맛집 채선당 플러스 내부입니다.

서구청 채선당 플러스는 5시 30분부터 디너타임이 시작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3시 30분부터~5시 30분입니다.


방문하실 때 브레이크 타임 시간대를 피해서 잘 방문해주세요.^^







저희는 갓 디너타임이 시작한 5시 30분이 조금 넘는 시간에 채선당 플러스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고요. 브레이크 타임이 지난 후 

음식이 준비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차려진 음식들도 깔끔하고 정갈해 보이더라고요.






채선당 플러스에서 가장 무난한 메뉴인 스페셜 소고기 샤브로 주문을 했습니다.


채선당 플러스는 일반 채선당과는 다르게 패밀리레스토랑처럼 샐러드바도 운영하고 있어 

샤브샤브 뿐만 아니라 치킨과 스파게티 등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인 우리 공주님들은 어린이 샐러드바 이용요금이 5천 원이네요.^^

어린아이와 함께 가는 경우 참고하시면 좋을 듯싶어요.







인천 서구청 맛집인 채선당 플러스의 샐러드바입니다.

게살 샐러드와 매콤한 쫄면 등 다양한 메뉴로 채워져 있었는데요.

야채나 기타 메뉴들이 신선해 보여 참 좋았습니다. ^^



 



그리고 샤브샤브에는 육수나 칼국수, 월날쌈에 곁들일 야채들이 신선칸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방문해서 그런지 왠지 채소코너만 지나면 시원한 느낌이 더해지네요.^^





채선당 플러스에는 라이스페이퍼와 샤브샤브용 리필육수가 비치되어있습니다

매콤한 샤브샤브 육수도 처음에 주문하실 때 말씀하시면 드실 수가 있습니다.

단 중간에 변경은 안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바 바로 이쪽은 튀김류와 떡볶이와 토스트~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스프와 볶음밥까지비치되어 있습니다.


이날 채선당 플러스에서 먹은 브로컬리 스프가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수박과 과일, 

그리고 더운 여름 열기를 식힐 수 있는 팥빙수도 셀프로 만들 수 있게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얼음 사르르 담아서 달짝찌근한 팥과 미숫가루, 제철과일까지 얹어서 먹으면 참 맛있을 것 같지 않나요?





셀프 비빔밥 만들 수 있는 코너도 있었습니다.

서구 채선당 플러스는 뷔페 음식을 싫어하는 저희 남편도 정말 좋아하는 맛집 중 한곳인데요.

아무래도 샤브샤브와 다양하고 신선한 샐러드메뉴를 곁들여 골고루 즐길수 있어서인거 같아요.




  



메인 음식인 샤브샤브가 드디어 나왔어요.

더운 여름 몸보신에도 개운한 야채 육수는 보양식으로도 최고!


샤브샤브 육수가 보글보글 끓면 먼저 야채를 듬뿍 넣어주시고 

샤브샤브고기를 하나 둘 담가 드시면 됩니다.


 



맛있게 소스를 뿌려서 당신 한 입~ 나 한입~


샤브샤브를 그냥 소스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지만

라이스페이퍼에 고기, 당근,양파 등등 각종 신선한 야채를 곁들여 

소스에 콕~ 찍어 먹는것도 맛있더라고요.




물놀이 후 먹는 샤브샤브는 꿀맛이죠!


온 가족이 신선한 야채와 고기가 가득한 샤브샤브와 다양한 샐러드바 메뉴까지 즐기고 싶다면 

인천 서구청 샤브샤브 맛집 '채선당 플러스'는 어떨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