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서곶문화예술제 생생한 현장 스케치!


지난 9월 23일(토)부터 24일(일)까지 이틀간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에서 제22회 서곶문화예술제가 열렸습니다.



서구가 주최하고 서구문화예술인회와 서구문화원이 주관하는 서곶문화예술제는 인천 서구의 대표적인 지역문화축제인데요.


축제의 날 답게 횡단보도 앞에서 검은색 옷을 입으신 분들이 교통정리와 주차안내를 해 주셨어요.



서구 시천가람터는 도심 속 최대 워터프론트 공간이면서 서구 주민들이 이용하기 좋은 공원으로 잘 조성이 되어 있는 곳이에요. 알록달록한 조형물과 벤치형 그네가 사람들의 발길을 머물게 하는 것 같습니다.




서구 명소인 경인아라뱃길 서구 시천가람터에서는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도 많이 눈에 띄었고,

가족단위로 오셔서 피크닉을 즐기시는 분들도 많이 보였습니다. 



서곶문화예술제는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그 동안 갈고 닦았던 실력을 구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축제인데요. 또한 이 축제를 통해 구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들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단순히 보는 축제가 아니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축제였습니다.^^



서곶문화예술가 이루어진 곳은 수향3경 시천가람터이구요.

정확히는 지도에 표시된 현 위치부터 수변무대 옆쪽까지 꽤 큰 범위에서 이루어지고 있었습니다.




서구 서곶문화예술 축제가 시작되는 곳에서 서곶문화예술제 프로그램 안내 브로슈어와 작년 21회 때 구민백일장 우수작품모음집도 나누어 주었어요.



서구 시천가람터 놀이터에서는 부모님을 따라 나온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며 주말을 즐기고 있었어요.



놀이터 바로 맞은편에서는 체험부스가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캐리커처 그려주기, LED전구 꾸미기, 나만의 거울 만들기, 마법 목걸이 만들기 등 티켓을 구입하면 원하는 체험을 할 수 있었어요.




캘리그라피 작가님들도 오셔서 원하는 글씨를 예쁜 그림과 함께 적어주셨어요.




중간쯤 서구사랑 소망나무가 있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소망을 걸어주셨더라고요.

소망나무의 모든 소망들이 꼭 다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서구가 아동친화도시인거 아셨나요?

그래서인지 이곳 시천가람터에는 아이들이 즐길만한 것들이 많았고요. 이번 서곶문화예술제 또한 아이들과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았습니다.




서곶문화예술제 첫날에는 학생들이 참여하는 미술과 서예, 공예 부분의 서구학생예술대회가 있었고

주민들이 참여하여 시와 수필 실력을 뽐낼 수 있는 구민 백일장이 진행되었습니다.




수변무대에서는 저녁 6시 30분부터 서곶문화예술제의 개막식과 개막축하공연이 있었어요.

코페라 필하모니 오케스트라와 가수 동물원이 와서 화려하고 흥겨운 축제를 완성해 주었습니다


둘째 날에는 농악 합동공연 '가무악 한마당'과 춤과 검술이 어우러진 연극 '넌버벌 칼'무대가 펼쳐졌습니다. 강범석 구청장님은 내년 출범 예정인 서구문화재단을 통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씀하셨어요.


앞으로 더욱 문화와 예술이 풍성해질 서구의 미래가 기대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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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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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생명사랑 문화콘서트'에 다녀왔어요.


세계자살예방의 날은 10월 9일이라고 하네요. 2017년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을 위한 생명사랑 문화콘서트가 2017년 9월 15일(금) 오후 4시 검단복지회관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나라가 OECD 가입국가 중 자살률 1위인것은 다 아실겁니다. 
우리나라 자살률 1위는 노인 자살률이 OECD 가입국가보다 평균 3배가 높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노인자살률은 2015년 기준 인구 10만 명당 58.6명으로 전체인구 자살율 26.5명보다2배가 높습니다. 

그나마 다행스럽게 청소년 자살률은 핀란드보다 낮다고 합니다. 
우리 서구도 다른 어느 구에 비해  노인들이 많이 거주하시기에 더욱 자살 예방을 위해 서구청과 서구보건서, 인천서구 정신건강 복지센터가 힘을 합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천서구 정신건강 복지센터에서 선물을 많이 준비했네요.



생명사랑 문화콘서트를 예약하신 서구 주민들이 접수대에서 티켓과 생수, 야광팔찌를 받고 있습니다.



서구 생명사랑 문화콘서트에서는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서 참석주민들이 기념사진을 많이 찍으시더라고요.





생명사랑 문화콘서트에 참석하신 서구 주민들을 위해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무료로 우울증 검사를 해주셨습니다.




아동, 청소년은 ADHD, 우울, 자살생각척도 성인은 스트레스 자가진단, 우울, 산후우울 자살생각척도, 알코올 중독 검사를 하더라고요.



2017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문화콘서트'를 위해 인천 서구 부구청장님이 축사를 해주셨습니다.



생명사랑 청소년 지킴이 선서식을 하고 있습니다.




정신장애인, 자살시도인에 대한 편견 해소를 위한 동영상을 관람 후 참석한 서구 주민들이

기다리던 생명사랑 문화콘서트가 진행되었습니다.



희극인인 MC 김진철과 이장숙의 사회로 제일 먼저 아이돌 출신인 신인 여가수가 나오자 강당을 가득채운 서구주민들이 힘찬 박수로 맞이해주었습니다.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문화콘서트'에 참석하신 서구 주민 중에 88세로 제일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에게 선물을 드렸습니다.


머리가 제일 백발인 83세 어르신도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하시더라고요.




어르신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뮤지컬 배우가 지킬과 하이드 중에 나오는 뮤지컬을 부르고 있습니다.




우리 귀에 익숙한 '너를 품에 안으면'을 부른 컬트 빌리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자신의 인기곡인 '너를 품에 안으면'을 열창하고 있네요.


컬트 빌리는 1992년강변가요제로 데뷔했으며 흥행영화 서라벌 OST에 나오는 '카리스마'도 불렀습니다.




서구청과 서구 보건소, 서구 정신건강 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최선을 다해 준비해서 2017 세계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문화콘서트'를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하루만 생명사랑에 관심을 갖는게 아니라 365일 생명사랑은 우리의 희망이라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우리 주변을 잘 살펴서 자살을 예방해야 합니다.

주변에서 자살을 이야기 한다면 방치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하겠지요.




인천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로 연락주세요.

032)560 -5006, 5039 / 1577-0199(24시간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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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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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구학생예술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ART피크닉" 에 참여했어요.



갑자기 긴 옷을 찾아 입게 되고 가을이 성큼 다가옴을 느끼게 됩니다.


가을하면 인천 서구에서 9월에 열리는  다채로운 축제들이 많이 있는데요.

저희는 지난 주말에 서곶문화예술제가 열린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로 발길을 옮겼습니다.




그리고 서곶문화예술제 中

1일차 행사일정에 제18회 서구학생미술대회가 있었는데요. 참가비도 없어서 서구 학생들을 위한 예술축제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미술, 서예, 공예 부문으로 참가대상은 서구 관내 유치부 초, 중, 고 재학생및 거주학생입니다.




서구의 서곶문화예술제가 열리는 서천가람터 수변무대 앞입니다. 

접수처에서 미술, 서예, 공예 경연대회가 열렸습니다.




서구 서구학생예술대회 "가족과 함께하는 ART피크닉" 가을에 너무 잘 어울리는 주제인 것 같습니다.^^




모든 용지는 당일 지급되며 대회장 직인을 득한 작품만 허용이 되는데요. 유치. 초등부에 해당하는 저희아이는  접수처에서 5절지를 이렇게 받아들고 가을소풍에 맞춰 그림을 그려보기로 했답니다.




쾌청한 가을하늘 아래 경인아라뱃길 수변무대를 바라보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아이들이 서구학생 예술대회 "가족과 함께 하는 ART피크닉" 주제에 맞게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이곳은 공예부문 참가자들의 경연이 있는 장소로 테이블마다 흙이 놓여 있더라고요.

10시 30분부터 시작인데 벌써 이렇게 멋진 작품들이 속속 등장했습니다.



아직도 접수처에는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는데요. 아이와 어른 모두 문화예술제를 즐기는 모습들이 참 보기 좋았습니다.



특히나 그늘 막을 치고 돗자리에 앉아 경인아라뱃길을 벗 삼아 그림을 그리는 친구들 모습이 사뭇 진지했는데요. 그림들도 정말 수준급이더라고요.^^




저희 꼬맹이도 이번 서구학생예술대회가 첫 참가이지만 너무너무 신이 난 모양입니다.

앞치마 하고 본격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ART피크닉"주제에 맞는 그림을 그려봅니다.



열심히 미술대회에 경연에 임하는 모습입니다.

그림을 완성하고 물감이 마르는 동안 잠시 놀이터에서도 놀고 다채로운 서곶문화예술제의 체험행사에도 참여해보았어요.

 



역시 풍선아트가 아이들에겐 가장 인기죠?

이날 날씨가 엄청 더웠는데 어린아이들이 많아서 삐에로 아저씨가 고생 좀 하셨을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물레체험도 있고, 요술모래 체험도 있습니다.

작은 놀이시설도 이렇게 있어서 아이들이 경연에도 참가하고 즐겁게 뛰놀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물감이 다 마르고 우리 꼬맹이만의 가을소풍 그림이 완성되었습니다.

다시 접수처로 제출을 하러 갔는데요.




서구학생예술대회에 첫 참가해본 7살 꼬맹이입니다. "가족과 함께 하는 ART피크닉" 미술 부문에 참가하고 맛있는 츄러스와 음료도 참가선물로 받았답니다.^^




제18회 서구학생예술대회

아이들과 가을나들이 하며 소중한 추억 한장 남겨보기 좋았는데요. 이렇게 크고 작은 인천 서구의 가을축제 소식들을 보시고, 사랑하는 가족들과 가을을 즐겨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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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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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2동 제12회 황화산골 들판축제에 참여했어요.



풍요로운 계절을 맞아  검단2동 제12회 황화산골 들판축제를 불로 중학교에서 개최 하려고 하였으나 불로 중학교 운동장이 공사로 인해 목향 초등학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주민자치 위원회의 주관으로 열리는 축제는  풍년제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해 음악줄넘기. 방송 댄스. 어머니합창단.웰빙댄스. 통기타노래교실. 주민노래자랑, 플리마켓과 체험행사를 운영해 금연상담 체지방상담 음식영양과 운동 상담을 통해 지역주민의 참여를 유도한 것으로 보입니다.


검단2동은 전체면적에 32%가 농경지인 도농 복합지역으로 이러한 지역특성을 살려 황금물결이 흐르는 들녘의 수확기에 축제를 열어 지역주민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특산품 홍보및 판촉에 기여하는데 이 축제로 인하여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검단2동 동장님과 검단2동 주민자치 위원장님의 개회식 인사말씀과 개회식을 선포 하셨습니다. 



강범석 구청장님의 개회 인사 말씀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국회의원이신 신동근 의원님께서 인사 말씀을 하시는 모습입니다.



이 황화산골 들판축제를 위해서 소리 소문 없이 이 무더운 날씨에 지역 주민들을 위해 축제 행사에 아무 차질 없이 순조롭고 무사히 진행할 수 있도록 발에 땀이 나도록  바삐 뛰어 다니시는 모습이 한쪽으로는 좀 안타깝기고 하고 너무 감사 하다는 말 밖에 내 자신이 할 수 없다는 것이 너무도 미안하게 느껴집니다.



음악에 맞추어 1단줄넘기. 2단 줄넘기. 묘기줄넘기. 대형 줄넘기 안에서 한명 두 명 세명이 묘기를 부리면서 줄넘기를 하고 훌라후프도 돌리고 각가지 묘기를 부리는 모습들입니다. 때로는 실수도 연달아 나오지만 그 정도는 귀엽게 봐 줘야죠? 


너무 귀엽고 아기자기한 친구들과의 화합을 도모하는 차원에서  하루 축제를 재미있고 신나고

즐거우면 최고 아닌가요?



아주 어리고 귀여운 줄넘기 하는 아이들보다도 더 어린 귀요미들의 방송 댄스입니다.

방송에 나오는 걸 그룹 보다도 열정이 있고 로봇처럼 너무도 놀라울 정도로 절도가 있고 잘 하더라고요



아주머니들의 우아하고 멋진 목소리 또한 아름다웠습니다.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의 우아하고 품위 있고 신사다운 웰빙댄스 실력은 그야말로 수준급인 것 같아요. 



기타연주와 노래는 가을바람을 타고 학교 운동장에 널리 울려 퍼졌습니다.


환상의 기타연주  일반 통기타와 어커스틱기타.  베이스기타. 드럼. 하모니카, 일반기타와 픽업을 이용한 기타가 화음이 잘 어울리고 거기에 베이스와 드럼까지 연주하니 오케스트라가 따로 없는 천상의 선율과 화음이 너무도 아름다웠습니다.



황화산골 들판축제의 가래떡 뽑기 퍼포먼스입니다. 


가래떡이 쉴 새 없이 계속 이어져 나오고 주민들과 화합하여 떡을 들고 장사진을 펼쳐진 모습은 참으로 장관입니다.



구청장님과 주민자치 위원장님도 가래떡을 들고 기뻐하시네요.^^



어느 정도 가래떡이 장사진을 이루자 적당한 크기로 잘라 황화산골 들판축제에 참여한 주민들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솜사탕과 달고나 체험코너입니다. 어릴 때 연탄불에다 설탕을 달구어서 먹던 그 모습을 재현한 것이  인상적이더라고요. 설탕이 엿처럼 될 때까지 계속 타지 않도록 저어가며 먹는 재미 또한 별미죠.^^



옛날에는 솜사탕 만드는 기계는 컷던것 같은데 지금은 아주 작아지고 예쁘네요.

이곳에도 솜사탕을 먹으려고 아이들이 벌떼처럼 모여 들었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어릴 때의 마음은 똑 같은 것 같아요.



황화산골 들판축제에서는 천원으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압화 만들기에 집중 하는 모습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제가 옆에 가도 아랑곳하지 않고 핀셋으로 꽃잎을 하나하나 정성껏 올려놓고 있는 모습이 대단하더라고요. 



작은 유리화분에 다육이를 심는 모습입니다.



비염스프레이 만들기입니다. 여러 약품을 조금씩 섞어 용기에 넣으면 비염스프레이가 완성됩니다.



플리마켓에서도 여러 가지 다양한 물건을 싸게 구입 할 수 있답니다.



검단 나은 병원에서는  금연상담. 체지방상담. 영양음식 운동상담등을 통해 지역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답니다.



나이가 들어도 노래의 열 정 만큼은 청춘입니다.



검단2동 팀장님과 동장님도 노래의 열정으로 주민들에게 보답했습니다. 



축제에는 경품이 빠질 수 없겠죠? 노래자랑이 끝나고 동장님께서 경품권을 추첨했는데 아이와 함께 황화산골 들판축제에 참여 하셨다가 행운을 얻어 자전거가 당첨되어 기뻐하는 모습을 담아보았습니다.



다시 검단 황화산골 들판축제 노래자랑은 시작되고 2부에서는 그 열기가 한층 더해가고 있습니다.

노래자랑의 흥을 더하니 주민들이 무대 앞에서  춤을 추시는 모습입니다.


주민자치 위원회 팀장님도 노래자랑에 참여 하셨습니다.



검단 로터리 클럽의 인사 소개 모습입니다.



검단2동 주민들은 나이가 무색하게도 장수의 마을인 듯합니다.

노래자랑의 출연자들이 나이가 지긋 하신 분들인데 굉장히 젊어 보이고 

그 열정은 젊은이들 못지않고 노래솜씨 또한 인류가 수급 수준들 이시고 가창력이 대단합니다.



검단2동 새마을 부녀회원님도  노래솜씨가 대단하십니다.



주민자치 위원장님도 열창으로 부르셨습니다.



주민자치 위원장님이 노래를 부르시니 방청객에 앉으셨던 분들이 우르르 나오셔서 같이 춤을 추며 흥을 더 돋구었습니다.



마지막 행사로 황금들판 걷기대회  이 황금들판 걷기 대회를 완주하게 되면 1Kg 짜리 쌀을 포상으로 받게 됩니다.



검단2동 주민들이 화합하여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정말 귀하고 보람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황화산골 들판축제가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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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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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맛집, 가족 외식 하기 좋은  '청라드마리스' 뷔페 다녀왔어요!


인천에는 호구포역에 위치한 드마리스에 이어서 지난 2015년 11월, 새롭게 오픈한 청라드마리스가 있답니다. 입구부터 으리으리한 청라 뷔페 '청라드마리스' 규모답게 음식은 과연 맛있을까요? 배고픈 마음과 궁금한 마음에 빨리 들어가 보았습니다.





참고로 청라 드마리스는 홈플러스 바로 뒤 스파렉스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오픈시간은 11시30분부터 이며 홈플러스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은 10%할인혜택이 주어지니 참고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 드실 수 있겠죠?



가족들과 외식할 때 주차장이 잘 되어있는지 꼭 확인하시잖아요?

청라맛집 '청라드마리스'는 3시간 무료주차와 3층~8층까지 주차 이용이 가능해서 주차 편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오셔도 주차가 편리해서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주말오후 방문하였는데 이미 돌잔치 준비가 한창이더라고요.

청라 드마리스에서 첫돌 맞이하는 아기는 정말 손님들에게 음식 맛있어서 더 예쁨 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둘째 낳으면 꼭 이곳에서 돌잔치를 해보리라 마음먹었죠^^



테이블 한편에 예약석 표시가 되어 있네요. 바로 여기가 저희가 오늘  주말 가족 외식장소로 찜한 곳 인데요. 얼마 전 딸아이 생일겸 신랑이 예약을 해두었더라고요. 


아이 생일파티 겸 외식장소로 손색없는 청라드마리스입니다.^^



청라드마리스에서 우리 공주가 제일 좋아하는 곳인 베이커리 코너입니다.

여러 케이크와 빵 종류가 있네요 베이커리 코너에서 케이크를 가져와서  생일파티도 짜잔하고 해줄수 있겠죠.^^





쌈채에 기본을 더하다. 이쪽은 저희 신랑님과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화덕 속에 불길 보이시나요?^^ 화덕피자라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고요.

양식과 중식,한식,일식의 맛있는 음식들이 청라드마리스에 다 모여있는 것 같았습니다.





청라맛집인 '청라드마리스'에서 저는 특히나 크랩과 낙지간장게장을 좋아하는데요.

여느 뷔페에는 없는 고급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청라드마리스는 파스타도 여러 종류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직접 주문하면 5분정도 소요되는데 파스타 전문점만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청라드마리스의 하이라이트 스테이크입니다.

직접 즉석코너에서 받아서 소세지,야채등 곁들여서 예쁘게 담아 가 먹어보았습니다. 뷔페 스테이크 답지않게 질기지 않고 부드럽더라고요.


스테이크만 사실 몇 접시를 리필했는지 무한대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청라 드마리스만의 특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스테이크  나이프는 여기서 가져오셔야 해요.^^

청라 드마리스는 인테리어는 물론 정말 음식에 어울리는 소품들까지 정말 고급진 곳입니다.



그리고 올 가을 몸보신에 그만인 원기충전 보양불도장도 있습니다.

몸에 좋은 게 다 들어있어서 그런지 이미 벌써 몇 개 안 남았더라고요.



킹크랩은 매시간 정각에 제공이 되는데요. 이번에도 한 접시 가득 담아 들고 왔네요.^^



청라 드마리스는 중간에 락커와 손 씻는 곳도 매장 안에 준비되어 있어서 금방 더러워지는 아이들의 손을 씻기 편리하답니다.



인천에서 청라 맛집 빠지면 서운한 청라드마리스에서 가족들과 맛있게 외식하고 왔는데요.

넓고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 가족들 외식 뿐 아니라 돌잔치, 생일파티 등 다양한 모임장소로도 제격이더라고요. 


올 가을 최고의 뷔페 청라드마리스에서 맛있는 음식 드시고, 풍요의 계절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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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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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 준비는 서구 거북시장에서!


서구 석남동에 거북상회라는 가게에서 이름이 비롯된 거북시장이 있어요.

추석황금연휴를 앞두고 재래시장에 다녀와 보았습니다.



거북시장에 방문 했더니 제12회 신거북시장경품대잔치 및 김장철 사은대축제를 하고 있었어요.

2017년 9월 25일~ 11월 2일까지 180분께 키친아트 다용도 피자팬 및 양면팬을 경품을 증정합니다.


거북시장은 석남2동 가정로와 거북로를 따라 1960~70년대 형성되었다고 해요.

거북상회라는 가게가 번창하면서 이 가게를 중심으로 거북골이라는 명칭이 생겨나면서 시장이 개설되고, 이름도 자연스럽게 거북시장이 되었다고 하네요.



시장이 정식적으로 개설된 것은 2005년이지만 30여 년이 넘는 기간 동안 석남동 대표적인 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잡게 된 시장이에요.


거북시장이 끝나는 곳에는 거북시장 보도육교가 있어서  저쪽 넘어 동네에서도 시장을 오고가기 편하게 길이 나 있었습니다.



거북시장은 1990년대까지만 해도 호황을 누린 곳이었는데요. 88올림픽 때 도로 정비를 위해 거북시장 주변 노점을 당시 교통량이 적었던 지금의 장소로 옮기게 하였다고 해요.


처음에는 50개 정도였던 노점이 지금은 커져서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는 거북시장으로 발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서구 거북시장에 와서 둘러보니 역시 가격대가 마트보다는 저렴했습니다.


방금 갓 지은 빵들이 손님들의 발길을 잡았습니다.

어릴 적 먹었던 동네 빵집의 빵도 이곳 거북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었어요.





추석 제사상에 자주 등장하는 조기도 서구 거북시장에 방문하니 볼 수 있었어요. 

오동통한 조기가 신선해 보이더라고요.




생선 외에 다양한 해산물들도 생물로 판매해서 신선한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곳이에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열대야에 잠 못이루는 여름이었던 것 같은데 벌써 이렇게 가을이 와서 과일들이 다 가을 과일로 바뀌었어요.


거북시장 과일가게 에서는 향긋한 사과와 포도의 향이 시원한 가을의 즐거움을 더해주는 것 같아요.



거북시장을 구경하다 보니 시장 특유의 사람 사는 모습이 느껴졌습니다.


신선한 식재료들을 마트보다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곳이라 서민들의 알뜰한 장터로 이용되고 있는 시장의 모습이었어요.




주말 아침에 거북시장을 방문하니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 않아 느긋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거북시장에서 판매하는 아동복은 가격도 저렴하면서 퀼리티도 꽤 괜찮았어요.

어린아이들은 빨리 자라서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옷들을 살 수 있는 거북시장에서 구매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어릴 적 먹던 꽈베기 도넛이나 찹쌀 도넛도 있었어요. 

방금 튀겨져 설탕을 묻힌 도넛은 냄새만으로도 어릴 적 추억을 생각나게 합니다.




이젠 잘 사용하지 않는 카세트테이프를 판매하는 곳이에요. 사장님의 패션 스타일이 남달랐습니다.





거북시장 근처에 보쌈집이나 족발짐, 닭꼬치, 떡볶이와 같은 분식을 판매하는 곳들이 있었는데요.

이제 막 문을 열기 시작해서 근처 순댓국집에서 점심을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시장 근처라 가격이 더 저렴하면서 맛은 훌륭했습니다.




후식은 시장에서 판매하는 아이스커피로 선택했어요. 원하는 취향에 맞게 뚝딱 타주는 커피는

달달하면서 시원해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이제 곧 있으면 추석 연휴가 다가오는데요. 추석음식을 만들기 위해 장을 보실 때 재래시장에서 보시면 조금 더 알뜰하게 보실 수 있어요.




시장은 항상 주차 때문에 방문하기 꺼리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거북시장은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가 가능하고 주말에는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어요.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분들은 인천 2호선 석남역(거북시장)에서 내리시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요.
재래시장에서 알뜰하게 추석장 보시고 즐겁고 뜻깊은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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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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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외식하기 좋은 곳.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 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요즘 들어 부쩍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그래도 맛있는 음식은 포기할 수 없겠죠? 그래서 오랜만에 친정부모님과 점심식사 약속을 하고 친정부모님댁에서 가까운 단골집으로 가보았습니다.


석남동 함흥냉면집은 이렇게 1층에 있는데 앞 쪽이 전부 주차자리라 주차가 너무 편하고

또 주차관리 아저씨가 계셔서 아주 편하게 주차를 할수 있답니다.



함흥냉면의 메뉴판입니다. 서구 석남동 맛집인 '함흥냉면'에선는 떡만두국 육개장 등 다양한 메뉴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에 주문을 합니다. 늘 갈비를 먹었는데 오늘은 점심시간이어서 다른 메뉴를 먹어보려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갈비탕과 냉면, 그리고 궁중만두로 주문을 했습니다.




반찬들이 하나씩 나옵니다. 먼저 연두부 간장양념 아주 짭조름 달달 너무 맛있어요.

취나물오이무침 바로 무쳐서 주시는데 정말 너무 맛있더라구요.



배추김치는 정말 맛있게 작 익은 김치더라구요. 옆에있는 깍두기도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탕에는 깍뚜기가 빠질수 없지요. 깍두기도 맛있고 깍두기 국물도 맛있었습니다.


역시 석남동 맛집답게 김치가 다 맛있는거 같아요.



요건 갈비탕에있는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인데요. 아주 향극하고 맛있더라고요.



먼저 주문한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의 궁중만두가 나왔어요. 궁중만두는 고기만두. 김치 만두 두 가지 종류인데 이번에는 고기만두로 시켰답니다.크기가 어마어마 하죠? 만두 소 안이 고기로 꽉차있어 만두가 만두 하나 먹었는데도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 다음은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의 메인 메뉴인 '냉면'이 등장했습니다.

늘 고민하는것이 물냉면 먹을까?비빔냉면 먹을까? 같아요. 중국집 가서 짜장면이랑 짬뽕 고민하듯이요. 오늘은 날이 약간 후덥한 감이 있어 물냉면으로 주문했지요.




우리가 흔히 먹던 일반적인 냉면이 아니라 육수가 고기육수라 맛이 깊고 진한 타입의 물냉면이랍니다.

면은 함흥냉면이라 아주 얇고 쫀득쫀득해요.



냉면집이라 테이블마다 이렇게 냉면에 넣는 소스들이 구비되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주 청결하게 잘 되있어 좋았어요.



요건 냉면먹을때 주시는 뜨거운 육수인데요. 원래는 비빔냉면을 주문한 사람에게만 내오지만 물냉면 드시는 분들도 달라고 하면 주신다네요. 저처럼 물냉면을 먹는데 뜨거운 육수를 먹고 싶다면 요청하심 주실거에요.^^ 



주문한 음식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맛있는 갈비탕이 나왔네요.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의 갈비탕은 갈비전문점 답게 갈비도 많이 들었고 무엇보다 국물이 아주 시원하면서 진하더라구요.



부모님과 오랜만에 석남동의 '함흥냉면'에사 맛있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늘 갈비랑 냉면은 맛있게 먹었는데 갈비탕과 궁중만두도 너무 맛나더라고요.



함흥냉면에서는 식사 후 매실차로 후식까지 주시더라구요. 상큼 달달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입구쪽에 보시면 이렇게 믹스커피와 블랙커피를 셀프로 드실 수도 있습니다.



어렸을때 먹던 아이스크림입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은 음식도 맛있지만 직원분들이 많이 계셔서 필요한 반찬이나 다른 필요한 부분에 대처가 엄청 빨라서 너무 좋았는데요. 가게 내부도 깔끔하고 갈비, 냉면, 외에도 많은 메뉴들이 있어 각자 입맛이 다른 가족들이 외식하기 정말 좋은 장소로 추천드립니다.^^


시원한 냉면도 먹고싶고 맛있는 갈비도 먹고싶다면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으로 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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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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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제29회 구민의날행사가 열렸어요.


 제29회 구민의날 기념식행사와 구민화합 체육대회가 9월16일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렸습니다. 

그 넓은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구민들의 형형색색복장으로 입장하는 모습에 경기장을 들어서는 순간부터 즐거움은 시작되었습니다. 참가한  21개 동이 저마다 특색있게 입장을 하는 모습입니다.



 노란색 티셔츠 입은 어린이들이 병아리같아요,아주 귀엽습니다.



청라2동은 보트를 들고 입장하시는군요.청라하면 커낼웨이 수변공원이 떠오르지요, 저도 지난 여름에 청라커낼웨이에서 재밌게 보트를 즐긴적이 있답니다.



무궁화꽃 수놓은 한복이 아름답습니다. 가정3동은 얼마 전에 가정골무궁화축제가 있었지요. 

가정3동에 몇천그루의 무궁화나무를 식재했다니 머지않아 아름다운 무궁화동산을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이 분은 예쁜 분인데 가면을 쓰시니 이렇게 망가진 모습입니다.보기만해도 웃음이 나네요.




와, 여긴 어느 동인가요? 검단4동이군요.말과함께 입장하네요, 군악대소리에 놀란 말이 긴장했는지 방향을 못 잡고 서있다가 금세 상황파악을하고 행진을 잘 맞췄답니다.



여성단체협의회장님이 구민의 다짐 낭독을 합니다.


 △구민상및 모범시민시상


구민상은 효행,사회봉사,환경,문화예술,체육진흥,지역경재,교육,특벽부문 총 8개 분야에 대해 7월31일부터 3주간 구민상 후보를 추천받아 현지실사와 구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수상자를 확정했다고 합니다.


 ▲강범석서구청장님의 축사


 ▲유정복시장님과 모범시민상 수상자와 기념촬영


▲유정복시장님 축사



폭죽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선수대표 선서식



가좌2동,연희동,검암경서동팀이 입장상을 받았습니다.



석남3동주민센터 에어로빅팀의 신나는 에어로빅공연으로 행사 초반부터 행사장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작년에 주민센터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고 요즘 최고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있는 팀입니다.  



누구나 참여 가능한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 대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저도 훌라후프라면 자신 있는데 이분들 앞에서는 명함도 못 내밀겠더군요.  


 두 분께서 그치지를 않아  결국 훌라후프 오래 돌리기는 공동 우승으로 끝냈답니다





각 동마다 응원도 다양하게 준비하셨더군요.


△발목묶고뛰기


이 게임은 두 명이 해도 호흡이 안 맞으면 힘든 게임인데 네 명이 한 팀이 되어 게임을 합니다.

넘어지는 팀도 많고 이렇게 호흡이 척척 맞아 혼자 뛰듯 잘 뛰시는 팀도 있어요.





 네 명이 함께 한 발목 묶고 뛰기 경기는 검단1동이 1위, 연희동이 2위, 신현원창동이 3위를 했어요.




 검단1동 동장님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계시네요.



곧 이어 단체줄넘기가 진행이 되었는데요,1등한 팀은 거의 100개 가까이 한 것 같아요. 개인 줄넘기 100개하기도 힘든데 말이죠.^^이렇게 단합이 되어 잘 뛰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셨을까요?



곧 이어 단체줄넘기가 진행이 되었는데요,1등한 팀은 거의 100개 가까이 한 것 같아요. 개인 줄넘기 100개하기도 힘든데 말이죠.^^이렇게 단합이 되어 잘 뛰기까지는 얼마나 많은 연습을 하셨을까요.


단체 줄넘기에는 검단3동, 검단4동,검단5동이 각각 1,2,3위를 차지하였습니다. 모두 검단팀이군요.검단분들 대단하시네요~!



 응원은 계속 이어지고요~



 영차~!!학창시절 운동회 때도 생각나고 즐거웠습니다.



줄이 팽팽해요, 막상막하의 대결입니다^^

줄다리기 결과는 검단1동, 검단5동,검단4동이 각각 1,2,3위를 차지했네요.




400m 혼성계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선수인양 출발선에 서있는 선수를 보니 제 가슴이 얼마나 콩닥거리던 지요.^^  100미터씩 네 명이 이어달리기를 했어요.


응원에 힘입어 최선을 다해 달리고 있습니다.

우사인볼트보다 더 멋진 모습이에요~! 연희동팀이 1등으로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400미터 혼성계주는 연희동,검단5동,검단1동이 각각 1,2,3위를 했습니다.



 응원 열심히 하시더니 응원상을 받으셨네요. 가정3동,검단3동,신현원창동입니다.


응원의 함성소리가 끝났습니다. 종합 시상식이 이어졌어요. 1위는 검단1동, 준우승은 검단4동,검단5동이 3위를 차지했네요.


행운권 상품도 푸짐하게 준비하여  많은 분들께 행운이 돌아갔습니다. 마지막에 뽑은 양문형냉장고는 검암에 사시는 이미영씨께 돌아갔네요.



행사관계자는 안전사고 한 건 없이 즐겁게 행사가 마무리되어 기쁘고 즐겁게 행사에 참여한 모든 구민여러분이 진정한 승리자라고 하였습니다.승패를 떠나 우리는 하나임을 느낀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서구가 되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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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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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가족과 가볼만한 곳 '연희자연마당'에 다녀왔어요.


민족대명절 추석, 올해는 추석은 주말과 임시공휴일, 대체공휴일,한글날까지  '역대 최장의 연휴'가 되었는데요. 이번 황금연휴 가족들과 함께 가볼만한 곳중 하나인 '연희자연마당'을 알려드려요.^^


인천 아시안게임 주 경기장 서쪽 맞은편에 연희 자연마당이 자리 잡고 있는데요. 

항상 차로 지나가던 길이라 얼핏 보면 눈에 잘 띄지 않는데요. 연희자연마당은 무려 6만 9441㎡ 평의 생태공원이 조성되어 있어요. 



서구 연희자연공원이 시작되는 곳에는 이렇게 공원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습니다. 

딱 봐도 정말 넓어보이더라고요.^^



큰 나무 밑 목각인형이 앉아있는 나무의자에 앉아서 천천히 자연공원에 대한 설명을 읽으셔도 좋아요.




연희 자연마당은  지피초화원, 조류관찰대, 생태놀이터, 다단정화습지, 생태숲, 생태쉼터, 원형탐조대로 구성되어 있어요. 넓은 부지에 다양한 장소로 나뉘어져있어서 가을바람 선선하게 맞으며 사랑하는 가족들과 연인과 산책하기 딱 좋은 생태공원이에요.




생태놀이터와 다단정화습지, 사계절초화원이 있는 방향을 따라 천천히 가을을 느끼며 걸어보았습니다



가다보니 돌길이 나왔는데요, 이 곳은 암석원으로 다양한 식물들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이 그려진 터널같이 생긴 것도 여러 개 있었습니다.





서구 연희자연마당 암석원에서 관찰할 수 있는 식물들입니다.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웠던 식물들을 이름과 특징을 밑에 적혀있는 푯말을 보고 알 수 있었어요. 



연희자연마당에는 조류관찰대가 있어요. 계절에 따라 서식지를 이동하는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곳인데요. 연희 자연마당에는 매년 10월에 겨울철새인 큰기러기와 쇠기러기가 방문하여 식이활동과 휴식을 취하는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은 9월이라 그런지 큰기러기와 쇠기러기를 관찰할 수는 없었지만, 서구에서 이렇게 쭉 펼쳐진 논을 보고 있으니 장소를 이동하여 농촌지역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더라고요.^^



연희자연마당에는 이렇게 가을 꽃 코스모스가 아름답게 펴 산책길을 더욱 즐겁게 해 주었습니다.

가족들과 친구들과 추석 연휴에 와서 예쁜 사진을 남겨도 좋을 것 같아요.





어린 아이들과 오면 정말 반가운 생태놀이터에요.

일반 아파트 근처 놀이터와는 다르게 숲속 놀이대와 숲속의 집, 나무위의 집, 모래놀이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추석연휴 아이들에게 흙과 모래, 나무 등 다양한 자연재료를 활용하여 놀이를 할 수 있는 친환경놀이터입니다.





이 곳은 서구 연희자연마당의 다단정화습지입니다.


연희 자연공원이 시작되는 곳에도 정화습지의 놀라운 자연정화 능력에 대해 적혀있었는데요,

처음 상류로부터 오염물질이 습지로 들어오면서 정화식물로 인해 물의 흐름이 느려진다고 해요.

이 과정에서 정화식물의 뿌리와 뿌리 주변의 미생물이 오염물질을 흡착하여 질소, 인 등을 분해하게되고 정화된 물은 흘러 내려가게 되는 과정이라고 합니다.



자연습지는 자연 그대로의 방법으로 생태계를 보존하고 수질을 정화하는 기능이 있는데요.

그 외에도 장기적으로 지구의 기후조절에도 긍정적인 기능을 한다고 하니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런 습지가 더욱 늘어나길 바라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기후조절의 긍정적인 기능에는 대기 중으로 유입되는 탄소를 차단하여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의 양을 조절하고, 해당지역의 온도와 습도를 조절해주는 기후조절 기능도 하게 된다고 하니, 


인천 서구의 환경은 연희 자연공원의 습지가 일부 책임져줄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연친화적인 서구의 연희자연마당 참 고마웠어요.



자연공원에서는 숲쪽으로 쭉 산책길이 나 있습니다. 반려견과 산책하시는 분들의 모습이 많이 눈에 띄더라고요. 




연희 자연공원의 다단정화습지는 총 A, B, C 3구역으로 되어있는데요. 

인근 농수로에서 유입된 물이 습지A에서 여과되어 습지B에서 침전과 정화기능을 한 뒤 습지C에서 서식하는 미생물과 수생식물을 거치며 정화되어 인근 농경지로 유입된다고 합니다.




서구 연희 자연마당으로 오는 길은 총 3군데인데요.

인천 아시아드 경기장으로부터 연결된 길로 오는 방법과 이렇게 계단을 통해 내려오는 방법,

그리고 처음에 제가 보여드린 공원의 시작점에서 오는 방법이 있어요.^^


계단으로 내려오는 곳과 공원의 시작점은 같은 길에서 100m 정도 떨어져 있으니 방문하실 때 참고해주세요.^^



연희자연마당에 아이들과 가을산책을 오시면 더욱 재미있을 소재가 있는데요, 바로 남녀노소 좋아하는 토끼인데요. 당근을 물고 있는 모습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토끼 주변을 살펴보면 토끼먹이인 당근이 바닥에 떨어져 있어요. 그 당근을 다시 토끼에게 줄 수 있고

또 보기만 해도 귀여운 모습의 토끼를 만날 수 있습니다.^^




토끼가 있는 곳 근처에는 그늘이 져서 시원한 "정말 우리가 알아야 할 우리나무 100가지"의 길이 있는데요. 이 길을 걷다보면 산수유나무와 같은 많이 들어봤지만 실제로 잘 보지 못했던 나무들을 볼 수 있습니다.




길을 따라 걷다 다시 입구로 나오게 되면 어린이 숲속 관찰교실이 나옵니다.
이 곳에는 자연관찰에 관련된 책들이 비치되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독서활동을 하기에도 좋아요.

인천 서구의 연희 자연마당의 완공이후 도심 속 자연마당 4곳이 더 생겨났다고 해요.
처음으로 생긴 도심 속 자연마당인 연희 자연마당, 멀지 않은 곳에 있으니 이번 추석연휴에 가족과 함께 가을산책 다녀오기 참 좋은 곳으로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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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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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뉴스스크랩2017.09.29 15:32

[주간 서구 뉴스] 9월 넷째 주 한눈에 보는 서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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