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맛집, 가족 외식 하기 좋은  '청라드마리스' 뷔페 다녀왔어요!


인천에는 호구포역에 위치한 드마리스에 이어서 지난 2015년 11월, 새롭게 오픈한 청라드마리스가 있답니다. 입구부터 으리으리한 청라 뷔페 '청라드마리스' 규모답게 음식은 과연 맛있을까요? 배고픈 마음과 궁금한 마음에 빨리 들어가 보았습니다.





참고로 청라 드마리스는 홈플러스 바로 뒤 스파렉스 건물 2층에 위치해 있는데요. 오픈시간은 11시30분부터 이며 홈플러스 10만 원 이상 구매고객은 10%할인혜택이 주어지니 참고하시면 좀 더 저렴하게 드실 수 있겠죠?



가족들과 외식할 때 주차장이 잘 되어있는지 꼭 확인하시잖아요?

청라맛집 '청라드마리스'는 3시간 무료주차와 3층~8층까지 주차 이용이 가능해서 주차 편리합니다. 

온 가족이 함께 오셔도 주차가 편리해서 좋을 것 같더라고요.


저희는 주말오후 방문하였는데 이미 돌잔치 준비가 한창이더라고요.

청라 드마리스에서 첫돌 맞이하는 아기는 정말 손님들에게 음식 맛있어서 더 예쁨 받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둘째 낳으면 꼭 이곳에서 돌잔치를 해보리라 마음먹었죠^^



테이블 한편에 예약석 표시가 되어 있네요. 바로 여기가 저희가 오늘  주말 가족 외식장소로 찜한 곳 인데요. 얼마 전 딸아이 생일겸 신랑이 예약을 해두었더라고요. 


아이 생일파티 겸 외식장소로 손색없는 청라드마리스입니다.^^



청라드마리스에서 우리 공주가 제일 좋아하는 곳인 베이커리 코너입니다.

여러 케이크와 빵 종류가 있네요 베이커리 코너에서 케이크를 가져와서  생일파티도 짜잔하고 해줄수 있겠죠.^^





쌈채에 기본을 더하다. 이쪽은 저희 신랑님과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리고 화덕 속에 불길 보이시나요?^^ 화덕피자라 그런지 정말 맛있더라고요.

양식과 중식,한식,일식의 맛있는 음식들이 청라드마리스에 다 모여있는 것 같았습니다.





청라맛집인 '청라드마리스'에서 저는 특히나 크랩과 낙지간장게장을 좋아하는데요.

여느 뷔페에는 없는 고급 음식들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청라드마리스는 파스타도 여러 종류로 준비되어 있는데요. 직접 주문하면 5분정도 소요되는데 파스타 전문점만큼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청라드마리스의 하이라이트 스테이크입니다.

직접 즉석코너에서 받아서 소세지,야채등 곁들여서 예쁘게 담아 가 먹어보았습니다. 뷔페 스테이크 답지않게 질기지 않고 부드럽더라고요.


스테이크만 사실 몇 접시를 리필했는지 무한대로 스테이크를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청라 드마리스만의 특권이 아닐까 싶습니다.^^



참,스테이크  나이프는 여기서 가져오셔야 해요.^^

청라 드마리스는 인테리어는 물론 정말 음식에 어울리는 소품들까지 정말 고급진 곳입니다.



그리고 올 가을 몸보신에 그만인 원기충전 보양불도장도 있습니다.

몸에 좋은 게 다 들어있어서 그런지 이미 벌써 몇 개 안 남았더라고요.



킹크랩은 매시간 정각에 제공이 되는데요. 이번에도 한 접시 가득 담아 들고 왔네요.^^



청라 드마리스는 중간에 락커와 손 씻는 곳도 매장 안에 준비되어 있어서 금방 더러워지는 아이들의 손을 씻기 편리하답니다.



인천에서 청라 맛집 빠지면 서운한 청라드마리스에서 가족들과 맛있게 외식하고 왔는데요.

넓고 다양한 음식들이 있어 가족들 외식 뿐 아니라 돌잔치, 생일파티 등 다양한 모임장소로도 제격이더라고요. 


올 가을 최고의 뷔페 청라드마리스에서 맛있는 음식 드시고, 풍요의 계절 만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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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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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외식하기 좋은 곳.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 에 다녀왔어요.



날씨가 요즘 들어 부쩍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네요.

그래도 맛있는 음식은 포기할 수 없겠죠? 그래서 오랜만에 친정부모님과 점심식사 약속을 하고 친정부모님댁에서 가까운 단골집으로 가보았습니다.


석남동 함흥냉면집은 이렇게 1층에 있는데 앞 쪽이 전부 주차자리라 주차가 너무 편하고

또 주차관리 아저씨가 계셔서 아주 편하게 주차를 할수 있답니다.



함흥냉면의 메뉴판입니다. 서구 석남동 맛집인 '함흥냉면'에선는 떡만두국 육개장 등 다양한 메뉴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너무 배가 고프기에 주문을 합니다. 늘 갈비를 먹었는데 오늘은 점심시간이어서 다른 메뉴를 먹어보려 계속 고민고민하다가 갈비탕과 냉면, 그리고 궁중만두로 주문을 했습니다.




반찬들이 하나씩 나옵니다. 먼저 연두부 간장양념 아주 짭조름 달달 너무 맛있어요.

취나물오이무침 바로 무쳐서 주시는데 정말 너무 맛있더라구요.



배추김치는 정말 맛있게 작 익은 김치더라구요. 옆에있는 깍두기도 먹어보았습니다. 역시 탕에는 깍뚜기가 빠질수 없지요. 깍두기도 맛있고 깍두기 국물도 맛있었습니다.


역시 석남동 맛집답게 김치가 다 맛있는거 같아요.



요건 갈비탕에있는 고기를 찍어먹는 소스인데요. 아주 향극하고 맛있더라고요.



먼저 주문한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의 궁중만두가 나왔어요. 궁중만두는 고기만두. 김치 만두 두 가지 종류인데 이번에는 고기만두로 시켰답니다.크기가 어마어마 하죠? 만두 소 안이 고기로 꽉차있어 만두가 만두 하나 먹었는데도 포만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그 다음은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의 메인 메뉴인 '냉면'이 등장했습니다.

늘 고민하는것이 물냉면 먹을까?비빔냉면 먹을까? 같아요. 중국집 가서 짜장면이랑 짬뽕 고민하듯이요. 오늘은 날이 약간 후덥한 감이 있어 물냉면으로 주문했지요.




우리가 흔히 먹던 일반적인 냉면이 아니라 육수가 고기육수라 맛이 깊고 진한 타입의 물냉면이랍니다.

면은 함흥냉면이라 아주 얇고 쫀득쫀득해요.



냉면집이라 테이블마다 이렇게 냉면에 넣는 소스들이 구비되있어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주 청결하게 잘 되있어 좋았어요.



요건 냉면먹을때 주시는 뜨거운 육수인데요. 원래는 비빔냉면을 주문한 사람에게만 내오지만 물냉면 드시는 분들도 달라고 하면 주신다네요. 저처럼 물냉면을 먹는데 뜨거운 육수를 먹고 싶다면 요청하심 주실거에요.^^ 



주문한 음식들이 속속 나오기 시작합니다. 이번에는 맛있는 갈비탕이 나왔네요.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의 갈비탕은 갈비전문점 답게 갈비도 많이 들었고 무엇보다 국물이 아주 시원하면서 진하더라구요.



부모님과 오랜만에 석남동의 '함흥냉면'에사 맛있게 식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늘 갈비랑 냉면은 맛있게 먹었는데 갈비탕과 궁중만두도 너무 맛나더라고요.



함흥냉면에서는 식사 후 매실차로 후식까지 주시더라구요. 상큼 달달하니 너무 맛있었습니다.



입구쪽에 보시면 이렇게 믹스커피와 블랙커피를 셀프로 드실 수도 있습니다.



어렸을때 먹던 아이스크림입니다. 오랜만에 먹으니 더 맛있더라고요.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은 음식도 맛있지만 직원분들이 많이 계셔서 필요한 반찬이나 다른 필요한 부분에 대처가 엄청 빨라서 너무 좋았는데요. 가게 내부도 깔끔하고 갈비, 냉면, 외에도 많은 메뉴들이 있어 각자 입맛이 다른 가족들이 외식하기 정말 좋은 장소로 추천드립니다.^^


시원한 냉면도 먹고싶고 맛있는 갈비도 먹고싶다면 석남동 맛집 '함흥냉면'으로 오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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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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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먹거리타운에는 이름처럼 맛집들이 많이 있는데요. 맛도 좋고 싸고 푸짐해서 많은 분들이 찾는  

서구 검단먹거리타운 모범음식점 신 마포갈매기에 다녀왔습니다.





역시 검단먹거리타운의 소문난 맛집이라 이른 시간부터 찾는 분들이 많네요.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우리의 선택은 치즈 갈매기!

매콤한 갈매기살을 숯불에 구워 쭉 늘어나는 고소한 치즈를 곁들여 먹는 맛이 일품이거든요.





신마포갈매기의 메뉴입니다.  각보다 가격이 비싸지 않고 갈매기살 이외에도 다양한 메뉴가 있어

가족들끼리 외식장소로도 좋을 것 같았습니다.



자리에 앉자마자 다양한 밑반찬이 깔립니다.


일반 음식점에서 보는 것과 살짝 다르게 생긴 불판이 보이시나요?

모든 구이 메뉴를 주문하면 불판 주위로 매콤한 무채와 파무침을 깔고 그 위에 계란 물은 부어 

계란크러스트를 만들어 먹는 것이 검단 신 마포갈매기의 특징이랍니다.




계란크러스트도 준비되었으니 이제 남은 건 매콤갈매기살과 모짜렐라치즈겠죠?





양념이 잘 배인 매콤 갈매기가 먼저 나오고 포터블 가스레인지 위에는

 매콤 갈매기살을 찍어 먹을 모짜렐라치즈가 올려집니다.




어느 정도 불이 올라오기 시작하면 매콤 갈매기살을 올려 굽기 시작합니다.

검단먹거리타운에 있는 마포갈매기는 화력이 좋아 갈매기살이 금방 익지만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 

그 짧은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너무 힘들더라고요. ^^






이런 우리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잘 익은 김치를 볶아 두부를 곁들이고 깨를 살살 뿌린 

두부김치와 매콤하게 무친 상추샐러드랍니다.





매콤갈매기살도 익고 계란크러스트도 익었으니

고소한 모짜렐라 치즈를 휘휘 저은 후 이젠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습니다.




잘 익은 매콤 갈매기를 한점 먹어보았습니다. 

잡내도 없이 부드럽지만 식감이 살아 있는 갈매기살이 아주 맛있었는데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매콤한 갈매기살은 모차렐라치즈에 찍어 먹는 것이 제맛이랍니다.

쭉 늘어나는 치즈는 가위로 잘라주지 않으면 어디까지 늘어날지 모릅니다.^^





잘익은 매콤갈매기는 상추 무침이나 계란크러스트를 곁들여 먹어도 맛있습니다.




식사로 양푼비빔밥을 시키면서 추가로 돼지껍데기도 하나 주문했더니 테이블이 꽉 차네요.



콩나물과 상추가 들어있는 비빔밥에 초고추장을 뿌려 잘 섞어준 뒤 한입 크게 먹어보았습니다.

신 마포갈매기의 돼지껍데기는 같이 나온 콩가루를 찍어 먹었더니 

고소하고 쫀득 쫀득한 것이 아주 맛있더라고요.



구수한 된장찌개로 입가심을 하고 일어납니다.



검단먹거리타운에 방문하신다면 가족들이나 친구들끼리 꼭 방문해보세요.

가격도 착하고 맛도 좋아 많은 분들이 찾는 인천 서구 모범음식점 신마포갈매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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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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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역 맛집, 채선당 플러스에 다녀왔어요.


인천 서구의 각종 모임이나 가족들 외식장소로도 유명한 채선당 플러스!


서구 사계절 썰매장 수영장에서 아이들과 신나게 물놀이 후  

따끈한 육수와 고기로 지친몸을 보양할 수 있는 채선당 플러스에 방문했습니다.



 



서구청 채선당 플러스는 스타벅스 건물 2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주차는 바로 앞 인도에 이렇게 전용 주차 자리가 있는데 몇 석 없어서 좀 부족한 편이더라고요.



방문하실 때 버스나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에서 하차해서 올라오시는게 더 편할 것 같아요.





서구청 맛집 채선당 플러스 내부입니다.

서구청 채선당 플러스는 5시 30분부터 디너타임이 시작하며

브레이크 타임은 3시 30분부터~5시 30분입니다.


방문하실 때 브레이크 타임 시간대를 피해서 잘 방문해주세요.^^







저희는 갓 디너타임이 시작한 5시 30분이 조금 넘는 시간에 채선당 플러스에 도착했습니다.

생각보다 규모가 생각보다 엄청 크더라고요. 브레이크 타임이 지난 후 

음식이 준비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차려진 음식들도 깔끔하고 정갈해 보이더라고요.






채선당 플러스에서 가장 무난한 메뉴인 스페셜 소고기 샤브로 주문을 했습니다.


채선당 플러스는 일반 채선당과는 다르게 패밀리레스토랑처럼 샐러드바도 운영하고 있어 

샤브샤브 뿐만 아니라 치킨과 스파게티 등 다양한 메뉴들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인 우리 공주님들은 어린이 샐러드바 이용요금이 5천 원이네요.^^

어린아이와 함께 가는 경우 참고하시면 좋을 듯싶어요.







인천 서구청 맛집인 채선당 플러스의 샐러드바입니다.

게살 샐러드와 매콤한 쫄면 등 다양한 메뉴로 채워져 있었는데요.

야채나 기타 메뉴들이 신선해 보여 참 좋았습니다. ^^



 



그리고 샤브샤브에는 육수나 칼국수, 월날쌈에 곁들일 야채들이 신선칸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더운 여름에 방문해서 그런지 왠지 채소코너만 지나면 시원한 느낌이 더해지네요.^^





채선당 플러스에는 라이스페이퍼와 샤브샤브용 리필육수가 비치되어있습니다

매콤한 샤브샤브 육수도 처음에 주문하실 때 말씀하시면 드실 수가 있습니다.

단 중간에 변경은 안된다는 점 기억해주세요!



 



제가 좋아하는 샐러드바 바로 이쪽은 튀김류와 떡볶이와 토스트~ 

그리고 아이들을 위한 스프와 볶음밥까지비치되어 있습니다.


이날 채선당 플러스에서 먹은 브로컬리 스프가 참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수박과 과일, 

그리고 더운 여름 열기를 식힐 수 있는 팥빙수도 셀프로 만들 수 있게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얼음 사르르 담아서 달짝찌근한 팥과 미숫가루, 제철과일까지 얹어서 먹으면 참 맛있을 것 같지 않나요?





셀프 비빔밥 만들 수 있는 코너도 있었습니다.

서구 채선당 플러스는 뷔페 음식을 싫어하는 저희 남편도 정말 좋아하는 맛집 중 한곳인데요.

아무래도 샤브샤브와 다양하고 신선한 샐러드메뉴를 곁들여 골고루 즐길수 있어서인거 같아요.




  



메인 음식인 샤브샤브가 드디어 나왔어요.

더운 여름 몸보신에도 개운한 야채 육수는 보양식으로도 최고!


샤브샤브 육수가 보글보글 끓면 먼저 야채를 듬뿍 넣어주시고 

샤브샤브고기를 하나 둘 담가 드시면 됩니다.


 



맛있게 소스를 뿌려서 당신 한 입~ 나 한입~


샤브샤브를 그냥 소스에 찍어 먹는 것도 맛있지만

라이스페이퍼에 고기, 당근,양파 등등 각종 신선한 야채를 곁들여 

소스에 콕~ 찍어 먹는것도 맛있더라고요.




물놀이 후 먹는 샤브샤브는 꿀맛이죠!


온 가족이 신선한 야채와 고기가 가득한 샤브샤브와 다양한 샐러드바 메뉴까지 즐기고 싶다면 

인천 서구청 샤브샤브 맛집 '채선당 플러스'는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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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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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역 착한 식당 동춘사골순대국 정직한 맛보고 왔어요~


날씨가 더워서 기운이 없을 때는

사골국물이 당기고 고기와 양념이 듬뿍 들어간 푸짐한 국밥을 먹고 싶어지는데요.


 

마침 인천 서구청역 근처에 진한 사골국물의 순대국 맛집이 있다고 해서 가보았답니다.^^




동춘사골순대국의 위치는 인천지하철 2호선 서구청역 4번출구로 나오면 되는데요.





서구청역 4번 출구로 나오자마자 반가운 서구청이 보인답니다.


함께 만드는 내일 든든하고 편안한 서구. 서구주민이라 행복해요.^^







서구청 사이 골목으로 들어가면 유명한 맛집이 어마무시하게 많더라고요.






자세히 보니 연희청소년문화의집도 있고, 갈마공원도 위치해 있습니다.


연희청소년문화의 집은 서구 청소년들의 열린 문화체험공간이라니 유익할거같고,

갈마공원의 놀이터도 꽤나 재밌어 보였습니다.






연희청소년 문화의집 옆으로 난 길을 가다보면

서구청 맛집들이 쭉 이어지는데


가운데에 운치 있는 길이 있어서 식사 후 산책하기에도 좋아요.






이쁜 꽃들을 보며 순댓국을 먹기전 마음을 휴식해보았습니다.






드디어 서구청역 순대국 맛집 중 하나인, 동촌사골순대국에 도착했어요.






동춘사골순대국 내부입니다. 


동춘사골순대국은 3대 조미료인 미원, 프림, 사골 가루를 사용하지않고

국내산 돼지뼈와 소뼈만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끓인 순댓국이라고 하니 더욱 더 기대가 되네요^^







생각보다 요리류와 식사류, 안주류등 메뉴가 다양하더라고요.



된장순대국, 김치순대국 등 특이한 순대국 종류도 무지 다양했습니다.

특 순대국을 제외한 메뉴들은 7천원내로 주문이 가능하니 가격도 참 착하죠?^^



저는 혼밥을 할거니 일반 순댓국을 주문했습니다.^^






김치는 배추김치와 깍두기 두가지.

양파절임, 부추무침 기본반찬도 푸짐하게 나오네요~~






쫄깃하고 탱탱한 식감의 이것은 돼지귀무침이라고 합니다.

매콤하니 이게 참 별미더라고요


순댓국이 나오기 전 입맛을 돋우기도 하고 참 맛있었어요.





드디어 기다리던 순댓국이 나왔어요!

뽀얀 국물이 참 먹음직스럽지 않나요.






동춘사골순대국 맛있게 만드는 조합도 안내하고 있으니

매운맛, 담백한 맛, 시원한 맛 등 취향대로 맛있게 먹으면 됩니다.





서구청역 동촌사골순대국은 순대3알과 직접 삶은 머리고기들로 가득했는데요..





이렇게 고기가 푸짐한 순댓국은 처음이었습니다.

취향에 따라 순대만 있는 순댓국을 드셔도 좋아요.^^






전 담백한 맛으로 먹었어요.


양념장을 조금 넣고, 새우젓을 넣어도 보고!






들깨가루도 푸짐하게 한 숟가락,

처음에 넣고 먹다가 또 넣어 먹었습니다.





부추도 푸짐하게 넣고,

밥을 말아서 크게 한 숟가락 먹어보았습니다. ^^





시원한 깍두기를 순대국밥과 함께 얹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배가 엄청 부르지만

남기기 아까운 맛있는 맛이라 국물도 남기지 않고 그릇을 싹싹~비웠습니다.





가게 한편에는 얼음과 원두커피 머신이 마련되어있어

아이스아메리카노로 후식까지 해결했습니다.






동촌사골순대국에서 혼밥 후 산책 삼아 거닐어 보았습니다.


밤이 되면 더 운치 있는 서구의 마실 거리 뒤로 공용주차장은 생각보다 꽤 크더라구요.







저 혼자만 먹기가 아쉬워 가족들 에게 맛보여주려고 포장해왔는데


집에 와서보니 정말 푸짐하게 싸주셨어요.


뽀얀 국물 가득한 순대국과 깍두기, 순대와 머리고기, 파, 양념장, 새우젓 까지 챙겨주시니

서구청역 동춘사골순대국가서 먹는 기분 그대로 집에서 느껴지더라고요


다음엔 가족과 같이 가서 된장순대국 등 다른 이색 메뉴들도 함께 푸짐하게 먹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서구청역 착한 식당 동춘사골순대국의 정직한 맛 보러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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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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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맛집] 맛있는 삼겹살이 1인분에 4,900원?!



무한리필 고깃집이 많이 생겼죠?


부담없는 금액에 마음껏 먹을 수 있어 좋지만

기본으로 제공되는 양도 비우질 못하는 우리 부부에게 무한리필은 사치라는 생각이 든답니다.



고기굽는집 배반장 입구에 삼겹살 4,900원이라는 문구가 보이죠?









늦은 점심시간에 갔더니 손님이 별로 없어 편하게 즐겼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

필요한 채소를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는 셀프바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위 별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는 양이 많으니까

다음에 딸들 부부가 오면 같이 먹기로 하고...









배반장 삼겹살을 시키려다 보니 점심특선이 눈에 들어옵니다.

삼겹살과 김치찌개 또는 된장찌개 그리고 공기밥까지 나오는 배반장 정식이 6,000원...


배반장 정식으로 2인분을 주문합니다.









가격이 착한 만큼 기본 반찬은 아주 단촐하지만 점심 한끼를 해결하기엔 충분합니다.








배반장 삼겹살이 등장합니다.

삼겹살 3덩어리가 나왔는데 일인분에 150g이니까 한덩어리가 100g인 것 같네요.









달궈진 철판을 돼지기름으로 코팅한 뒤 삼겹살과 맛있는 김치를 푸짐하게 올려줍니다.









먹기 좋게 익은 삼겹살을 한입 크기로 잘라줍니다.

배반장은 직원이 불판에 고기를 올려주면 나머지는 우리가 알아서 해결해야 한답니다.

어차피 굽는 정도는 제 취향에 맞춰야 하므로

착한 가격을 감안할 때 오히려 합리적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찰진 공기밥과 보글보글 끓는 김치찌개까지 나왔으니 이제 맛있게 먹는 일만 남았죠?









노릇노릇 잘 구워진 심겹살부터 한점 먹어봅니다.

우리 돼지 한돈은 아니지만 잡냄새가 없고 부드러운 것이 아주 맛있습니다.









싱싱한 쌈채소에 잘 구워진 삼겹살을 한점 올리고 파무침에 마늘까지 올려 한입에 꿀꺽!

걸죽한 김치찌개도 한입 곁들이면 완벽한 식사가 된답니다









삼겹살에서 흘러나온 고소한 기름에 김치가 맛있게 구워집니다.









잘 구워진 김치에 삼겹살을 곁들여 또 한입...









오늘 저녁은 부담없는 금액에 맛있는 삼겹살을 즐기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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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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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 맛집, 등촌 샤브 칼국수 언제나 한결 같은 맛!



인천 서구청 맛집하면

서부소방서 맞은편에 등촌 샤브 칼국수 빼놓을수 없죠~

샤브 전문점이 속속 생겨나긴 하지만,

신접살림을 이쪽에서 시작하고 어언 10년째!

아이를 낳고 아이가 커서도 한결같이 찾게 되는 곳이여요~









점심 때 모임 장소로도 저는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합니다.

가성비도 좋고 깔끔한 내부와 버섯 샤브 칼국수 메뉴가 한결같아서 좋아요.

버섯매운탕, 샤브고기, 칼국수, 볶음밥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같아요.









오락기도 놀이공간 한 켠에 마련이 되어 있어서

자녀를 동반한 가족손님들도 많이 찾기 마련이죠~

저도 어릴적 오락실에서 동전 넣고 했던 기억도 나고

딸아이와 한판 대결도 해보았네요~









메뉴가 참 단촐하죠~

역시나 맛집은 여러가지 메뉴들보다는 한가지 대표 메뉴로 승부하는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확실히 한결같은 맛이나 맘에 드는 곳입니다.





 




저희는 고기킬러들이라

버섯샤브칼국수 2인분에

쇠고기 샤브 추가 1개를 했어요~






  





그러면 이렇게 샤브육수에 야채, 고기, 칼국수, 볶음밥까지

나온답니다.^^

참, 겉절이도 맛있어요~









보글보글 느타리 버섯과 미나리가 매운탕 육수와 어우러져

국물이 정말 끝내줍니다.









샤브고기 한점 한점 먹다보니

오손도손 신랑과 이번 한주 서로 고생했다고 위로와 격려도 해주고

이 집 처음 왔을때 생각도 나곤 하네요~









등촌 샤브 칼국수는 알맞은 매운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첫 맛은 매콤하고 후에 해물없는 짬뽕국물맛 같으면서

육수에 살짝 담근 고기가 참 맛이 좋아요.










한결 같은 맛 때문인지

등촌 샤브 칼국수는 저희 부부 단골 외식장소죠~

샤브 고기에 야채도 듬뿍 먹고, 국물도 개운하고!

오늘도 기분좋게 맥주 한 잔 했답니다.^^









전 미나리의 향긋한 향이 참 좋아서

이 집에 오면 야채는 꼭 추가로 이렇게 주문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가끔 눈도장 잘 찍으면 인심 좋게 서비스로 받으실 수 있다는 건 안 비밀이죠~^^










그리고 이쯤에서 칼국수를 넣어주면

딱 맛이 좋아요.

혹시나 조금 짜다 싶으시면 육수를 붓고 끓이시면 국물 맛이 좋아진답니다.










여기부터는 우리 부부보다 아이가 더 좋아하는 메뉴들이여요~

건강을 해치는 첨가물은 넣지 않은 생면이라

아이들에게 칼국수 건강하게 맛보게 할수 있는 인천 서구청 맛집이랍니다.










야채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도 미나리 송송 계란 탁~

들어간 볶음밥은 정말 기가막히게 해치운답니다.

박박~오늘도 완전 깨끗하게 비웠네요~











하지를 시작으로 여름이 더 성큼 다가온거 같아요~

인천 서구청 맛집 등촌샤브 칼국수에서

고기와 야채 듬뿍 드시고 무더위 이겨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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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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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카페, 커피향만큼이나 향긋한 자원봉사 '카페 모이'



혹시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 있으실까요?

오늘은 자원봉사에 정말 열심이신 분을 뵈러 카페 모이를 찾았습니다.

자원봉사에 열정을 갖고 계신 분이 바로 카페 모이의 사장님이시거든요.

더불어, 우리 동네 사랑방인 카페모이도 소개해 드리고

자원봉사의 열정을 품으신 사장님의 이야기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카페의 대문을 열려고 보니 우선 먼저 눈에 띄는 현판이 보였는데요

바로 서부경찰서의 서곶기동순찰대 순찰지정업소라는 현판입니다.

요 현판에 대해선 조금 있다 소개해드릴게요.









넓진 않지만 카페 앞 야외에는 나무그늘아래 봄에서 여름으로 가는 바람을 쐬며

담소나누시는 손님이 계셨어요.

워낙 유명하신 사장님이라 동네 엄마들에게도 인기가 꽤 높은지

아는 분들이 많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저도 낯이 익어 여쭤보니 이분들도 사장님의 지인분들이라고 하더군요.









손님들 옆의 정열의 빨간 메뉴판과 함께 쉬는 시간에 낙서를 하곤 했던

학창시절이 그리워지게 하는 정스런 칠판 메뉴판이 눈에 띄네요.


자세히 읽어보니 브런치 메뉴도 있고요.

요즘에는 사장님은 연희 청소년 문화센터에서 쵸크아트를 배우신다고 하는데요.


사장님은 썼다 지웠다를 엄청 연습을 하신 노력의 결과로

이런 예쁜 메뉴판이 손님들께 다정하고 정감있게 다가갈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오시는 손님을 위해 어린이용 의자를 구비해 놓으셨구요.





 





벽장가득 CD와 소품, 책들이 가득 차 있었어요.

여유있는 시간을 택해 카페 모이에 앉아 음악들으며 책도 읽고

장시간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장님이 쫒아 내시진 않겠죠?


아, 지난번에 카페 모이를 찾은 적이 있었는데

한참 수다 삼매경에 빠졌다가 오려는데

사장님이 잡더군요.

더 놀다가라고요.^^










다양한 책과 CD 뿐 아니라

빈티지 스타일의 오래된 소품들이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여져 있었고요.









요즈음은 어딜 가든 바쁘게 막 움직이는 직원분들한데 물 달라고 하기 좀 미안하잖아요.

냉장고 셀프 물통에 수도꼭지가 달려서 먹고 싶은 만큼, 아무 때나,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게 카페 한 켠에 놓아져 있어서 참 좋더라고요.









아이들 데리고 가서 실수로 뭘 쏟거나 하면

'휴지 좀 주세요~'

할 일도 없이 티슈까지 편하게 뽑아쓰라고 놓아두시기도 하셨는데

카페 모이 사장님의 상냥한 배려심이 돋보였습니다.

아주 소소하고 작은 배려지만

참,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주는 센스쟁이이신 것 같았어요.










종종 지나가면서 보면 손님이 북적북적 했는데

오늘 제가 갔던 시간엔 아기를 품에 안고 오신

손님 한 팀만이 장시간 수다 삼매경에 빠져 계셨구요.


아, 조금 있으니 또 다른 손님이..

그리고 테이크아웃 해가시는 손님도 아주 많더군요.





 





메뉴가 참 다양했어요.

같이 동행했던 지인분이 메뉴 넘 많으니까 좀 빼라고 농담을 건넸더니

"다 잘 팔려" 이러시더군요.ㅎㅎ





 





크랜베리 쿠키인데요.

사장님이 재료를 공수 하셔서 직접 구우신다고 합니다.


저도 이 날 함께 간 지인분이 사주셔서 크랜베리 쿠키를  맛보았는데요.

여간 고소하고 맛있는게 아니었어요.

제가 앉아있는 동안에도 사장님은 잠깐씩 인터뷰 해주시고 짬짬이 지속적으로 움직이시더군요.












신선한 생과일 쥬스도 만들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항상 되어 있는걸 볼 수 있었는데요.

이야기 나누는 동안 자원봉사센터에서 방문 하시기로 하셨다면서

오시기 전에 생과일 쥬스에 넣을 딸기를 사러 금세 마트에 다녀오시더랍니다.


데이터 걱정없이 편하게 쓰시라고 와이파이 비번도 써 놓으시고

화장실 안내 멘트에 여러 회사의 충전기도 다양하게 준비 해 놓으셔서

갑자기 폰 배터리가 다 닳았을 때 당황스러움을 피해 갈 수 있도록 해 놓으신

속 깊은 세심한 배려에  놀랐답니다.





 





또, 핸드메이드인 귀걸이를 후원받아 주시기도 하셨는데요.

지난번에 친구들과 와서 커피 마시고 저도 한쌍 받아갔답니다.

아주 예쁜걸루요.


게다가 커피가루를 언제든지 손님 뿐만아니라 

지나가는 행인들도 가져가실 수 있도록 발코니 테이블에 놓아두시기도 하셨습니다.

냉장고에 넣어두면 잡냄새 제거에 딱인거 아시는 분은 다 아시죠?









아 참, 카페 모이가 자원 봉사 할인점이라는 얘기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날 처음 알았답니다. 

자원봉사를 하신 분들에게 주는 혜택인데요.


자원봉사증을 제시하면 5% 내지는 천원을 할인해 주는 가맹점이라는 뜻이랍니다.

주위상가 사장님들께도 같이하시자고 독려해서 함께하시는 분이 몇 분 계신다고 하더군요.


자원봉사를 함으로써 본인에게도 

또 타인과 사회에도 사랑을 실천하므로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소통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작은 발걸음의 시작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자원봉사를 함께 하시자는 독려는 본인만으로 그치지 않고

자녀까지 동참하게 하는 열정을 품으신 분이라는걸 알았는데요.

자원봉사에 관련된 홍보물을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아들들의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뿌듯했습니다.










서곶기동순찰대 순찰지정업소라고 붙은 현판이 궁금하셨죠?

바로 사랑의 모금함입니다.

손님들이 커피값을 계산 할 때 생기는 자투리 동전을 넣어주시기도 하시고

사장님도 수시로 넣으셔서 가득 채워질 때

정기적으로 소년소녀 가장이나 독거노인을 돕는데 사용된다고 합니다.

카페 모이 사장님 참, 좋은 일 많이 하시네요.








그리고,

연희청소년문화회관에서 바리스타자격을 취득한 아들과 함께 

카페모이를 운영하신답니다.


고등학생인 아들이 바리스타라니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학교가 쉬는 날이면 카페에와서 엄마의 일손을 돕는 아들.

이날도 학교가 쉬는 날이어서 앞치마를 입은 아들을 볼 수있었는데요.


어찌나 기특하고 대견한지 폭풍칭찬 해주고 싶었답니다.


'좋은날~!!' 

연희 문화센터에서 켈리를 배운 아들의 작품이랍니다.

참고로, 청소년 여러분은 연희문화센터를 적극 이용해 보는것도 참 좋을 것 같지요.









마지막으로 사장님께 포즈 한번 취해주십사 부탁드렸더니,

카페모이의 예쁜 소품들과 함께 활짝 웃으십니다.


그  얼굴이 무척이나 행복해 보여 저도 덩달아 행복바이러스 

전해받고 돌아왔습니다.


아, 그리고요!


6월 18일에는 주민자치센터 옆 순찰대 처소에서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 가장에게 장학금과 쌀 증정식을 한답니다.

또, 그 주 주말에는 요양원에 청소년들을 데리고 밸리댄스 공연봉사도 가신다고 하네요


공연도 공연이려니와 요양원에 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에게 

외로워 하시지 않도록 말벗이 되어드리고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되어드리는게 요양원 방문의 목적이라고도 하셨답니다.


지금은 자원봉사가 많이 일반화 되어있기는 하지만 

부디, 카페모이 사장님의 바램대로 자원봉사를 통해

봉사를 하는 분이나 받는 분이 서로 소통하여

이 사회가 더욱 더 따듯하고 살만한 세상이 되기를 꿈꿔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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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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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알리온커피

    나도 할인되겠네~^^♡ 늘 번창하시구~ 계획한 일들 잘 성취해나가시기~~~

    2017.06.14 14:2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자원봉사를 하신다면 할인혜택이~♥*^^*

      2017.06.14 14:44 신고 [ ADDR : EDIT/ DEL ]
    • 플로라박미정

      알리온사장님~~~ㅎㅎ
      차비가 더나온다요~ㅋ
      저도 알리온생각했었는데 여껀이안될듯해..나름 이러고있네요~
      시간되심 들러주시면 영광입니다~^^

      2017.06.15 21:46 신고 [ ADDR : EDIT/ DEL ]
  2. 지기

    카페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제 근무하는곳이 서구청 이라 가깝네요.
    제가 맛집 몇개 추천할께요.
    1,식객의 잡채밥 7천원
    2.우럭쌈밥 점심특선7천원
    3,두꺼비 옻닭 가격은 저렴해요.
    4,서구청의 4천원짜리 부패식 점심도 깔끔해요.

    2017.06.27 04: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청라맛집, 즉석떡볶이 무한리필뷔페 두끼에서 떡볶이 먹고 왔습니다!



떡볶이 좋아하시나요?

큰딸이 대구에서 올라와 하룻밤을 자고 다음날 점심을 먹으러

청라 커낼웨이 수변에 있는 두끼떡볶이에 들렸습니다.


즉석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떡볶이는 모범음식점이랍니다.

언뜻 연결고리가 없을 것 같은데 실제로 들어가보니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될 만 하더라구요 


TV 음식 프로그램인 테이스티로드에도 나온 두끼떡볶이 이용 금액은

일반 7,900원, 학생 6,900원, 소인 3,900원으로 되어 있네요.






두끼떡볶이 인천청라점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799-15 

☎ 032-577-2771


떡볶이로 한끼!! 볶음밥으로 두끼!!

(양이 많지 않은 우리 부부는 한끼만 해결하면 되는데...)


두끼 즉석떡볶이는 무한리필 뷔페랍니다.










휴일이라 그런지 손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다행히 커낼웨이가 보이는 빈자리가 하나 있어 기다리지 않고 바로 앉았습니다.









두끼 떡볶이를 즐기는 방법이 벽에 붙어 있습니다.









테이블에 준비되어 있는 커다란 스테인레스 대접에 원하는 재료들을 담아와서

직접 조리를 해먹는 방식입니다.









떡볶이용 떡과 어묵의 종류가 이렇게 많은 줄 처음 알았습니다.









형태도 다르고 치즈 같은 내용물이 들어간 것도 있어 이것 저것 골라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야채는 물론 삶은 계란, 순대, 홍합도 있고 사리까지 다양합니다.










소스도 맵기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들면 된다고 하네요.









우리 부부는 이런 곳이 처음이라 나름 다녀본 큰 딸이 알아서 챙겨옵니다.

커다란 냄비에 다양한 재료를 넣고,









특별히 제조한 떡볶이 소스를 둠뿍 부어줍니다.










육수가 모자란 것 같아 추가로 더 부어주고...









끓기를 기다리며 튀김을 먹었습니다.

만두, 오뎅, 김말이, 고구마 등 튀김도 종류가 다양하더라구요.









잠시후 먹음직 스럽게 끓여진 즉석떡볶이가 준비됩니다.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조금씩 다른 형태의 떡과 사리를 골라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푸짐하게 차려놓고 열심히 먹었습니다.









먹는 도중 사진을 찍고 있으니 옆에 있던 꼬마 친구들이 신기한듯 쳐다봅니다.

어떻게 왔는지 물어 보니까 근처 병원에 친구가 입원해서

옆 테이블의 친구들과 병문안을 하고 들렸다고 합니다.

가원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허민주, 조수현 두 친구가 정말 맛있다며 하트를 뿅뿅 날려주더라구요.










처음 가져온 떡볶이를 다 비우고 두번째로 떡볶이를 만들었습니다.

육수도 추가하고 소스도 추가하고 떡들도 골고루 넣어 또 끓여줍니다.









기다리는 사이 어묵도 즐겼습니다.

어묵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것 몇개만 먹어도 본전을 뽑겠더라구요.









파삭하게 튀겨낸 누룽지와 라면, 당면사리도 추가로 넣어주고...









처음엔 비어있던 닭튀김이 채워져 그것도 조금 가져와서 즐겨줍니다.

닭튀김이 아주 맛있습니다. 










볶음밥까지 즐겨야 두끼떡볶이를 완벽하게 즐겼다고 할텐데

배가 불러 볶음밥은 포기했답니다.

다음에 또 들리게 되면 그땐 꼭 볶음밥까지 먹고 올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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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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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 맛집,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에서 맛있는 식사하세요!



요즘 날이 여름이 성큼온 듯 한낮에는 날이 무척 덥네요..

그래서 부쩍 차가운 음식이 생각나는듯요.


 더운 날씨에 시원함을 느끼고자 

인천 서구 청라에 위치한 청라맛집,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에 다녀왔습니다.


강선생의리북냉면,막국수는 청라1동에 위치하고 있어요.









인천 서구 청라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는 

인천광역시 서구 모범음식점

외국인편리음식점,

맛있는집으로 선정된 곳이에요.









좌석은 이렇게 좌식으로 되있는 곳이 있고,










테이블과 의자로 되어있는 곳도 있어 아주 편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주문을 하기전 면수를 주시네요.

저는 면수를 많이 먹어봤는데

인천 서구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 면수는 향이 참 매력있고 독특하더라구요.

단맛이 나는데 살짝 팥맛도 나고 달짝지근하면서 누룽지향이 나는 맛이더라구요.

음식을 먹기 전 속이 따뜻해져서 소화에 훨씬 도움이 될 듯 해요.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 메뉴와 가격표입니다.

물막국수, 비빔막국수, 손만두, 한돈수육을 주문했습니다.






  





처음으로 나온 손만두입니다.

크기가 크고, 속이 아주 알차네요.

먹어보니 담백하면서 정말 조미료맛이 하나도 없고

오롯이 재료에 본연에 맛만 있네요.

아이들도 엄청 잘 먹더라구요.

만두피도 얇고 너무 맛있더라구요.








반찬으로 나오는 백김치입니다.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의 모든 메뉴와 잘 어울리는데요.

막국수랑 수육이랑 만두 먹을때 모든 음식과 조화롭게 잘 어울리더라구요.









냉면이나 막국수집에서 빠질 수 없는 반찬 무김치지요.

식감도 좋고 맛도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마늘 고추 장아찌가 정말 맛있더라구요.

간혹 장아찌가 짠 곳이 있는데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의 마늘 고추 장아찌는

전혀 짜지 않고 살짝 매콤하면서 마늘향이 가득하고

풍미가 있어요.

 



 






한돈수육이 나왔어요.

적당히 비계가 있는 고기에 맛있는 무오이무침이 함께 나오네요.









함께 나온 무오이무침과 새우젖을 올려 먹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어요.

고기가 부드러우면서 식감이 쫀득쫀득하고

함께 나온 무오이무침이 적당히 간이 잘 맞아 정말 맛있습니다.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의 한돈수육을 먹을때 나오는 새우젖은 진짜 특별해요.

저는 새우젖을 좋아해서 정말 많이 먹어봤는데

이 새우젖은 새우젖 정말 좋아하시는 마니아면 진짜 좋아하실 맛이에요.^^





  





물막국수와 비빔막국수가 나왔습니다..

가득 담긴 메밀면에 김고명이 한껏 올라가 있는 막국수 모습에 절로 감탄이..^^





  





물막국수를 먹어보니 육수가 동치미육수를 베이스로 쓰셨더라구요.

그래서 정말 시원해요.


그리고 동치미가 소화에 좋기때문에 찬성질인 메밀과 너무 잘 어울리는 거 같아요.

혹 아이들과 오시면 빨간 양념을 빼달라고 하심 좋을 듯 해요.

근데 저희 아이들은 매운 걸 잘 먹어서 넣은 것도 너무 잘 먹었답니다.





  





물막국수를 먹어보고 비빔막국수를 먹어봅니다.

비빔막국수는 물막국수와 전혀 다른 매력이 있네요.


물막국수가 동치미육수에 시원한 맛이라면

비빔막국수는 매콤하면서 달콤하고 새콤해서 식욕을 자극하는 맛입니다.


저는 둘다 맛있지만 비빔막국수가 좀더 맛있더라구요.










100%순메밀의 특징


1. 뚝뚝 끊어지는 식감

2. 메밀고유의 뽀얀 색상

3. 밍밍한 천연육수

4. 10문 소요의 손반죽










100% 순메밀의 효과


1. 피부미용과 다이어트효과

2. 성인병 및 고혈압 예방효과

3. 간기능 강화 효과

4. 이뇨작용 효과









주인장님께서 인천( incheon )쉐프를 찾아라? 

인천시 요리경연대회에서 은상도 수상하셨네요.










여러 연예인들도 다녀간 맛집이랍니다.










식당안에 멋진 시가 있길래 찍어보았어요..^^









제13회 서구 음식문화축제에서 맛있는 집 발굴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으로 뽑히셨네요.










더워지는 여름날에 시원한  냉면이나 막국수 많이 드실텐데요.


순메밀을 사용하는 정직한 맛집 

인천 서구 청라 맛집

강선생의 리북냉면·막국수

천연재료의 맛을 살린 곳이라 정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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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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