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과 구직을 이어주는 2017년 서구 채용 한마당



취업하고 싶고, 일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은 일자리 혁신도시 서구!

일손이 필요한 구인업체와 구직자의 현장 만남을 통하여 취업 알선을 제공하는

대규모 2017년 서구 채용 한마당

4월 19일 오후 2시부터 인천광역시 서구청 지하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서구 기업&일자리 지원센터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서구 관내 미취업자 및 취업 희망자를 대상으로 

​구인, 구직간 1:1 현장 면접과 간접 참여업체 이력서 지원 대행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32개 직접 참여업체의 현장면접이 진행되는 대회의실

유관기관의 사업홍보 및 부대행사가 열린 로비,

50개 간접 참여업체 구인정보가 게시된 공간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습니다. 









부대행사로 열린 한국폴리텍대학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홍보를 비롯하여...









서구여성인력개발센터의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생 모집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사업 홍보도 진행되고...









서구보건소의 혈압 및 당뇨 검사, 서인천세무서의 근로 장려금 및 연말정산 홍보와...









사회적기업팀과 한국전직지원전문가협회의 홍보 부스도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부대행사장 한쪽에는 마을기업사회적기업에 대한 소개가 보입니다.


​지역주민 주도로 수익사업을 통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지역주민에게 소득 및 일자리를 제공하여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마을기업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영리와 비영리의 중간형태인 사회적기업의 창업에서 마케팅까지 서구에서 적극 지원한다고 합니다.









32개 직접참여업체의 부스가 마련된 넓은 대회의실 안에는

취업 희망자의 면접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직접 참여한 32개 업체는 다음과 같습니다.










​모집요강을 바탕으로 ​취업을 희망하는 업체가 선택되면

행사 진행을 도와주는 분들의 안내를 받아 즉시 면접을 받게 됩니다.​​ 

 










인천 서구청 일자리지원과 기업&일자리 지원센터에 근무하는 분의 말씀에 의하면

2개월마다 진행되는 채용 한마당 외에도

매주 금요일 5개업체가 참여하는 소규모 금요채용마당이 진행되므로

언제든 취업을 희망하시는 분은 면접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현장면접을 진행하는 32개사 외에도

간접 참여 50개사의 구인정보가 전시되어 많은 분들이 관심있게 보고 계십니다.








 


면접을 기다리는 분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음료 서비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일손이 필요한 기업과 취업 희망자를 이어주는 서구 채용 한마당에서

모든 분들의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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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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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연희동 행정복지센터, 어르신들이 분갈이 한 예쁜 안시리움 구경하세요!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관내 65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행복한 노년, 행복한 삶을 위한 프로젝트나만의 화원 만들기'라는 주제로

분갈이하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행사 참여자가 많아 총 2차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이 행사 관계자 유진(연희동 행정복지센터 )씨는 


"간단한 분갈이를 통하여 어르신들은 성취감도 느끼시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했습니다.


어르신들을 뵈면서 어르신이 행복해야 진정 행복한 세상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했네요~






△연희동 주민센터,백용석 동장님




백용석 동장님은 5월에 있을 서곶장미축제에 

어르신들이 만드신 작품전시회도 있을 예정이라며

오늘은 그 전 단계로 연습의 시간이라 생각하시고

이 시간을 즐기시며  행복한 시간을 가지시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원예치료,차경은강사님




건강박수와 노래로 행사가 시작되었는데요.

행사장 분위기는 금방 후끈해졌고 어르신들께서 아주 즐거워하셨습니다.

분갈이만하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 어르신들께 신나고 즐거움까지 선사하신 강사님도 멋졌습니다.





  





오늘 분갈이 할 꽃은 안시리움입니다.

안시리움은 공기정화에 탁월하다고하니 거실 한 켠에 두면 요즘처럼 미세 먼지로 신경쓰이는 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먼저 꽃대 보호를 위해 씌워 있던 비닐을 제거합니다.









꽃이 아무리 예쁘다지만

꽃을 보시며 웃으시는 어르신의 모습에 비할까요~





  





안시리움, 스파트필름, 천냥금 등은 약간의 독성물질이 있는 화초

알러지가 심한 분이나 어린아이가 있는 댁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작고 여린 몸에서 어쩜 이렇게

 당당하고 예쁘게 피었을까요~










 조심스럽게 플라스틱 화분에 있던 화초를 꺼내

도자기 화분에 옮겨 담습니다.

뿌리에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조심조심하면서요~


안시리움은 구근식물로

뿌리에 수분을 다수 저장하고 있어서

자주 물을 주면 과습에 노출되어 뿌리가 썩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겉 흙이 말라 있을 때 충분하게 물을 주라고 하네요





  







 정성어린 손길로 화분에 흙을 넣고 계십니다.

정성을 들인만큼 어르신들이 분갈이 한 화분들이 잘 자라서

예쁜 꽃을 오래오래 보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나무로 만든 예쁜 이름표도 꽂아줍니다.









예쁜 화분 하나씩 들고

마음은 그 시절 소년 소녀로 돌아가 가벼운 발걸음으로 귀가하십니다



어르신들은

5월에 있을 서곶장미축제, 원예 전시회 계획에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하십니다.

어르신들의 원예작품,

여러분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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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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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유일의 카부츠 어린이 경제벼룩에 다녀왔습니다! 


우리집에서는 활용도가 떨어지지만 타인에게는 유용하게 사용될 소중한 물품들을

벼룩시장을 통해 판매하면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와 경제관념을 익히는 교육의 장이 될

카부츠 경제벼룩이 4월 15일(토요일) 롯데마트 검단점에서 열렸습니다.






검단, 검암 지역맘 카페인 너나들이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인천 유일의 카부츠 어린이 경제벼룩시장이랍니다.


행사 중 얻은 수익은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사업에 후원금으로 사용된다네요.








야외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날씨가 중요하잖아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어 살짝 걱정했는데

막상 당일은 해가 쨍쨍나는 아주 행사하기 좋은 날이었답니다.

11시부터 시작된다고 해서 시간에 맞춰 나갔는데 벌써 많은 분들로 붐비더라구요.








넓은 옥상주차장 중앙에 중고제품을 판매하는 카부츠가 있고

그 주위로 각종 체험부스, 생활용품, 먹거리, 핸드메이드 제품들을 판매하는 부스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아끼던 옷이나 신발, 장난감 같이 아이들이 크면서 용도가 다한 제품을 깨끗하게 손질되어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한 물품으로 쓰여지길 바라는 마음이 듬뿍 담긴

다양한 제품들이 판매되고 있더라구요.










한쪽엔 능숙하게 손님을 맞이하는 남매도 보입니다.









이번이 3번째라는 정하림, 정하진 남매는 벌써 만칠천원이나 팔았다며 자랑을 하더라구요.

판매는 남매가 각자 하지만 엄마가 수익은 사이좋게 둘이 나누라고 했다고 합니다.










입을 다문 모습도 남매가 똑같죠?









좌판은 벌렸지만 손님이 없어 그런지 달관한 표정으로 간식을 즐기는 아이도 보입니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 사회생활을 스스로 깨우치는 좋은 기회가 될테니

판매는 살짝 부진해도 좋답니다.








여자 아이들의 인기 품목은 예쁜 신발...








남자아이들은 역시 로봇 장난감이 인기 품목이랍니다.







벌써 대부분 팔고 남은 몇가지를 100원 떨이로 낸 남매도 보입니다.

얼굴엔 장난기가 묻어나는 개구장이지만 딱뿌러지게 동생을 챙기는 멋진 오빠랍니다.







행운의 룰렛을 돌려 상품을 나눠주거나

가위바위보 3판 2승으로 큼직한 선물도 나눠주더라구요.








​선물을 받은 분이나 참가만으로 끝난 분도 모두 같이 행복한 시간입니다.








바로 옆에는 국제성모병원에서 나와 무료로

혈압과 혈당, 혈관 나이를 측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즐거운 행사에 맛있는 먹거리가 빠질 수 없죠?

너나들이 카페를 통해 미리 주문을 받은 상품을 건내주기도 하고 즉석에서 판매를 하기도 합니다.








세월호 3주년 추모 행사로 노란풍선을 나눠주는 행사도 진행되고 있더라구요.








다양한 생활용품, 신제품 의류 등을 싸게 파는 곳도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답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드는 체험장에서는 아이들의 창작 활동이 한창입니다.








풍선을 하나씩 들고 친구들과 맛있는 간식을 즐기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

이 아이들은 벌써 완판의 신화를 달성했겠죠?









나에겐 이미 쓸모가 없어졌어도

다른 누구에게 소중하게 쓰여질 물품들을 싸게 사고 팔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경제감각을 익히게 해주는

이런 소중한 행사가 더욱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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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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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검단점 옥상주차장에서 플리마켓이 열렸어요~






롯데마트 검단점 5층 야외주차장에서 <너나들이 검단맘>지역 카페회원들과 

<롯데마트 검단점>이 주최하는 카부츠 플리마켓이 열렸습니다.


카부츠는 차를 뜻하는' 카'와 트렁크를 뜻하는 '부츠'가 합쳐진 말로

집에서 쓰던 물건을 트렁크에 싣고 나와 판매한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벚꽃이 최고 절정을 이루고 있는 지금,

꽃구경을 잠시 미뤄두고 많은 분들이 이곳에 모인 이유는

질 좋은 물건을 싸게 구입할 수 있고, 먹거리도 풍부하니 

세 시간 정도 진행하는 벼룩시장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거지요~




  




벼룩시장이 열릴때마다 저도 구경 와보니

올 때마다 그 규모가 커지고 인기도 그만큼  커져만 가네요

벼룩시장은 가족단위로 많이 오시더라구요~

가족 나들이로도 손색이 없는 즐거운 곳이에요.




  




식품, 의류, 장난감,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간단한 체험까지 규모가 대단했는데요.

한바퀴 돌면서 에너지가 고갈 될 때쯤

먹거리가 기다려주니 힘을 재충전 할 수 있었습니다.







부스마다 장사 안되는 곳이 없어요~

손님이 넘치는 거 보이시죠?

저도 청바지 하나와 티셔츠를 아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했답니다

이곳에서 구경만하는 건 손해에요~




  




건강에 좋은 발아 통밀빵입니다.

정제되지 않은 통밀로 만든 빵이라 약간은 거칠게 씹히기는 하지만

한 입만으도 건강을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어린 아기를 둔 주부들은 아기 돌보며 한끼 식사를 챙겨먹는다는 것이

사실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간단히 데우기만 하면 먹을 수 있는 찌개도 인기가 많았습니다




  




이곳은 건어물 부스입니다.

맥주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안주하려고 저도 문어 한 팩 샀네요~





  


  





예쁜 글씨로 브로치 만들기, 비즈 팔찌 등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부스인데요.

집중하는 아이들 모습이 아주 예뻤습니다​.





  




이곳 운영진 부스에서 판매 되고 있는 수세미는

판매금 전액이 서구 장애인 종합 복지관에 기부된다고 합니다.

너나들이 검단맘 카페지기님이 열심히 홍보하고 계시네요.










검단에서 오셨다는 최나리씨는 친정엄마, 딸과 함께 벼룩시장에 참가했는데

엄마와 딸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어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아이가 쓰던 물건을 가지고 나왔는데 오늘 다 팔았어요"


추억을 만든 것만으로도 행복한데 완판하여 더 기쁘다고 최나리씨는 말씀하셨습니다.









어린이 판매자와 어린이 손님이네요.


이런 것이 산 교육이 아닐까 싶군요~

작은 물건도 소중하다는 것도 느끼고요.

조금은 더운 날씨에 인내심도 배웁니다









 "꼬마야,맞으면 신어~ 이렇게 이쁜 신발인데 아직 주인을 못 찾았구나"


 기쁜 마음으로 판매자는 아이에 맞는 예쁜 신발을 골라주기 바쁩니다.









검단 마전동에서 오셨다는 김윤미씨 가족도

특별한 계획이 없으면 벼룩시장을 꼭 찾는다고 하시네요~


"찾고있던 물건이 있었는데 오늘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게되어 기뻐요"라고 말씀셨습니다.









국제성모병원에서 간단한 건강체크도 해주시네요.






이곳 벼룩시장은 단순히 물건 사고 파는게 전부가 아니라

지역축제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역주민들간의 소통의 공간이 되기도합니다.

시골 장터에서나 느끼는 정도 느낄 수 있어 좋았구요~

제가 오늘 양손에 무겁게 사들고 온 것은 물건이 아니라


기쁨과 행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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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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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샤

    오~!!
    완전 굿 아이디어인데요?
    카ㆍ부츠!!
    멋집니다.
    판매자가 되보고싶단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옵니다.담엔 청보 입수해서 참여해 봐야겠는걸요?ㅎ

    2017.04.18 17: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만우절에 어울리는 검암애맘 뻥Day 마켓에 다녀왔어요!



검암초와 검암중 사잇길에 젊은 엄마들이 우르르 몰려가고 있었는데요.

과연 무슨 일일까요?ㅎㅎ


검암愛맘 카페에서 주관하여 여는 일명 '뻥데이 마켓'을 진행하고 있었답니다.

검암, 검단, 연희, 심곡, 공촌동의 맘들이 판매자가 되고 소비자가 되는~

일일장터가 열리는 날이랍니다.


자~

엄마 손 잡고 우르르 몰려가는 저 길따라 저도 한번 따라가 보겠습니다.









우선 초입에 왕십리 곱창이 눈에 띕니다.

이제 막 오픈할 준비를 하고 있네요

엄마들 입소문으로는 왕십리 곱창맛이 정말 짱이라는데요.

재작년인가 저도 맛 본적이 있습니다만 정말 맛있습니다.








준비하는 손길들이 너무 바빠 보이지요.

이날 장터가 열리는 시간은 토요일 오후 3시에서 5시경이었는데요

제가 좀 일찍 갔던 터라 이제 막 장을 펼치는 엄마들의 손길이 분주해 보였습니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 삼아 산책삼아 둘러보면 좋은 아이템을 득템해 가실수 있을 듯 합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엇다는 누룽지며..











이름도 독특하죠~ㅎ

쭘마반점도 집에서 직접 짜장과 짬뽕을 볶아 만들었다고 하네요

일일장터의 특이점은 많은 아이템이 전업주부인 엄마들이 손수 만들어서 

일일 장터를 빛내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을 위해 전날부터 얼마나 바삐 움직였을까요?










와~! 찬찬희네 3대천왕은 검암愛 엄마들 사이에선 정말 유명하다고 하는데요.

집에서 손수 일일이 양념한 소불고기를 직접 볶아서 시식도 하고~

맛보고 싶었는데 아직 안익었더군요~ ㅎ 

아쉬웠습니다ㅠㅠ












직접만든 육포~~

엄마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슈슈붕붕 꼬들편육도 너무 맛있어보였구요.

떡집두 통째로 와있더군요

정말 다양한 아이템들이 많았는데 욕심껏 다담아드리고 싶은 맘이 굴뚝 같았습니다.

젊은 엄마들이 어쩜 그리 솜씨들도 좋은지요.

우리 서구에는 정말 재주꾼 맘들만 살고 있나봐요~ㅎ










그리구 무엇보다 아이들 옷가게가 유난히 눈에 뛰었습니다.

딸하나 더 낳아 키우고 싶을만큼 딸램들의 옷이 어찌나 이쁘던지요.













게다가 아이들에게 어울릴 헤어 액세서리며

생활용품들까지 정말 없는게 없더라니까요~ㅎ












이날의 핫한 아이템 ! 마카롱~

완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도일리를 이용한 포장도 너무 너무 이쁩니다.

선물로도 손색이 없을 듯해요.









아, 그리고,

먹거리와 볼거리 핫한 아이템으로 가득한 일일장터에서는

아이 손잡고 온 맘들에겐 뻥튀기를 하나씩 선물로 나눠주고 있었어요.

일일장터 이름에 걸맞는 센스있는 선물이 아닐까요?

뻥데이 마켓에서 먹는 뻥튀기^^








시간이 지날수록 어찌나 붐비던지 5일장이 검암동에 떳나? 싶었답니다.

한동네 사는 엄마들끼리 음식 만들어서 나누어 먹듯

직접 다듬고 만들어서 판매자가 되고 소비자가 되어 주거니 받거니 함께 어울어져 사는 

우리 서구의 맘들이 무척이나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이 이외에도 핫한 아이템들이 너무너무 많았는데요.

욕심부려 담고 싶었지만 욕심을 내려놓으며 아쉬운 마음을 달랬습니다.


카페지기님의 말씀으로는

이 날 장터에서의 수익금 일부를 학교재단에 기부를 하신다고 하는데요.

오늘 아니라 시천나루터나 검암사거리 공원 등에서는

종종 바자회도 열고 검암역에서는 아라마켓을 열어

알뜰한 엄마들의 살림살이를 더 알뜰히 챙겨주는 행사도 한답니다.


물론 수익금 일부는 학교재단이나 그 외 도움이 필요한 독거노인 분들께 드리기도 하구요.

이렇게 알뜰하게 우리의 집안 살림살이를 챙기고

더불어 사는 세상을 꿈꾸는 젊은 엄마들이 사는 서구!!

서구의 밝은미래가 보이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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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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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인성교육으로 시작하는 검단어린이집 교사들 밀착취재!



2017년 3월 28일 인천 서구 검단사거리에 위치한

인천광역시 서구 검단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에

검단지역 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한자리에 모였는데요.


바로바로 인천서구어린이집연합회 주최로 어린이집 교사 인성교육을 위해서라고 하는데요.

그 현장을 밀착취재하였습니다.


그 현장! 동영상으로 감상하시죠^^









열정을 품은 교사들의 모습에서 행복한 어린 친구들의 얼굴이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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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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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황영숙

    많은 어린이집에서 당연히 하고 있는 모습들이에요
    이렇게 멋진 영상과 기사로 만나니 더 책임감이 듭니다
    열정적으로 취재하시는 기자님~감사합니다^^

    2017.04.06 19:0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김정애

      어린 친구들을 위한 열정을 쭈~욱 부탁합니다.

      2017.04.06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인천 서구문화회관 첫 번째 전시회에 다녀오다, 사진전 "성장"



서구문화회관에서 역대 최초로 전시회가 열렸다고 합니다.

그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사진전 "성장"




▲ 전시회 포스터



[전시회 정보]


기간 / 11월22월(화) - 12월10일(토)

장소 / 인천광역시 서구문화회관

주관/ 이모티픽,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 서구시설관리공단 문화회관팀 기획공연총괄 문경희 대리님



사진 전시회 소식을 듣고 한 걸음에 달려가 

서구시설관리공단 소속 문경희 대리님께 이것저것 여쭤보았습니다.


 


- 사진 전시회는 어떻게 열리게 된 건가요?

서구문화회관에서는 많은 공연들을 기획하여서 서구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리고, 함양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그런데 서구는 '전시'의 불모지입니다. 서구문화회관 역사상 처음으로 전시회를 열어 서구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 사진전 주제인 '성장'은 무슨 뜻인가요?

 이번 사진전은 이모티픽이라는 사진 동호회와 함께 주관한 행사인데요, 좋은 사진들 중 '가치의 성장'과 '인간의 성장'을 주제로 하여서 사진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되도록 많은 분들을 공감할 수 있는 주제로 전시회를 시작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 전시회 입장은 공짜인가요?

 아니요, 저희 전시회는 인터넷에서 티켓을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료는 100원입니다.



- 100원이요? 특별한 의미가 있나요?

 100원은 흔히 잔돈으로 치부되어서 가치가 없다고 여겨지잖아요. 사소하지만 그 100원이 가지는 의미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이는 것이 의미 있고 큰 가치를 만들듯이 100원이 모여 수익을 창출하고, 서구민들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발판이 되리라 믿습니다.



- 우와! 그런 심오한 뜻이 있었다니, 신기하네요~ 그럼 여태까지 몇 명의 관람 인원이 있었나요?

 놀라지 마세요, 11월 22일에 시작해 13일이 된 오늘, 약7500명이 전시회를 관람하였습니다.



- 혹시 행사를 계획하며 목표 인원이 있었나요?

 네, 저희는 5000명을 예상하고 있었기 때문에 벌써 목표를 이루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기관에서 단체 관람을 많이 해주셨고,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습니다. 감사할 따름이에요.



- 축하드립니다. 관람하시는 분들 중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을까요?

 네, 한번은 딸과 함께 오신 아버님이 계셨는데, 사진전을 보고 아이가 성장해가는 과정을 사진으로 기억하는 것에 대해 감명 깊으셨나봐요. 이제부터 사진을 좀 배워야겠다고, 도전을 받았다고 하시던 분이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 마지막으로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신가요?

 2017년에도 서구민들을 위해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겠습니다. 그러니 많이 지켜봐시주시고 찾아주세요. 노력하는 서구시설관리공단 서구문화회관팀이 되겠습니다.




문경희 대리님, 인터뷰 감사합니다!




▲ 전시회장 입구


인터뷰를 마치고 전시회에 들어가보았습니다.

내부 모습은 이랬습니다.






 ▲ 사진전 내부


서구문화회관 1층 '서구 아트 갤러리'는 벌써 사진전 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었어요. 

하얀 벽에 걸린 사진들이 모두 제각각 의미를 가지고 전시 중이었어요.


이제 사진을 몇 점 감상해보실까요?




▲ 자는 아이



▲ 아이와 함께, 일상의 어느 오후




▲ 사진기를 들고 있는 아이 모습




▲ 뭐가 재미있는지 함박 웃음을 짓고 있는 아이




▲ 그리고 갑자기 커져버린, 소녀




 ▲ 점점 뻣어나가는 나무의 가지



사진 잘 보셨나요?

좋은 사진을 보면 그 안에서 아름다운 메세지가 떠오르고,

감성이 가다듬어지는 느낌을 받고는 합니다.


저는 요즘 '좋은 사진'을 찍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데,

좋은 사진을 찍으려면 먼저 좋은 사진을 많이 보는 게 첫번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전문가들이 찍은 사진을 보며, 

구도나 표현 등을 유심히 지켜보는 시간이었습니다.


2017년에도 다양한 전시를 기획하여 알려주신다고 하니

많은 분들이 서구문화회관에 오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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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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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있는 수요일! 검단먹거리 한판축제 검단복지회관에서 마지막 공연을 즐기고 왔어요!





<문화가 있는 수요일 한판축제>

11월 공연이

검단복지회관에서 있었습니다.


검단 먹거리타운에서 3월부터 시작된 공연이

어느덧 마지막 공연입니다.

3월부터 매 달 공연을 함께 즐긴 한 사람으로서

마지막 공연이라니 좀 서운하네요.





제4회 검단아카데미 페스티벌과 함께한 이번 축제에

2시부터 1층 공연장에서는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공연이 펼쳐졌는데요


수능을 마친 고등학생들에게

지쳐있던 몸과 마음에 비타민과도 같은 즐거움을 선사 했습니다.




▲와이키키 브라더스







즉석에서 그려지는 관객 커리커쳐, 마임 퍼포먼스, 반전이 숨어있는 스피드 드로잉 등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공연은

한 순간도 시선을 뗄 수가 없을 정도로 흥미진진했습니다.


관객과 하나되어 즐길 수 있

다채롭고 신선한 장면과 연출로

객석은 감탄과 웃음이 끊이지가 않았답니다.





초 스피드로 그려진 <생각하는 사람> 크로키

정말 대단합니다.





이 말(馬) 그림은 어떻게 변할까요~






말 그림 완성 후

좀 더 까맣게 그림을 색칠했는데요.

여기서 반전이 일어납니다.





짜잔~!!

위 아래 뒤집어 놓으니

전혀 예상치 못한 그림이 탄생했습니다.






공연을 즐기고 나와보니

1층 로비에서는 

미니 꽃다발을 포장하여 공연을 찾은 분들께 나눠주고 있더군요.


저도 예쁜 미니꽃다발 하나 포장을 했습니다.

즐거운 공연에 미니 꽃다발까지 받으니 기분 좋았습니다 





이 부스에서는

브로찌를 만들고있네요

이재아 꽃꽃이 강사님(사진,왼쪽)은 힘들었던 시절이 잠깐 있었는데

들에 핀 꽃을 만지며 몸과 마음이 치유되었다며

"좀 힘든 분이 계시면 제게로 오세요,

제가 도와드리겠습니다"라며

이곳을 찾는 분들께 힘을 주었습니다


오늘 쓰인 재료는

모두 검단복지관 근처에서 채집한거라더군요

빨간 열매는 남천열매라고 했습니다 





검단 복지회관에

오늘은 이동식 자전거 식당도 보입니다.

사실 이 자전거 식당은

거하게 한 상 차려지는 식당이 아니고

아이들과 간단한 요리를 하면서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가지자는 데 의의를 두었다고 합니다.





파프리카와 양파를 썰어주면 식당 사장님은 볶아서 샌드위치를 만들어 줍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엄마와 함께하는 시간은 즐겁기만 해요.

식당 사장님이 어찌나 재밌게 말씀을 하시던지

여기에 모인 어린친구들이 아주 즐거워했어요.




▲재활용악기를 연주중인 피 브로 듀오팀(P.bro Duo)


얼마나 신나던지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 연주였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상상력과 

사물을 바라보는 시각의 다양화를 선물했습니다.





공연자의 연주가 끝나자

꼬마 친구들의 연주 무대가 이어졌어요~

엄마들은

자녀들 연주에 흐뭇해하십니다 .





그 시각 2층 체육관에서는

너나들이 검단맘 카페회원들중 셀러들이 진행하는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었는데요

싸게 판다는 소문듣고 많은 사람들이 찾아주셨습니다.






플리마켓이 열리고 있는 체육관 한 쪽에서는

상상발전소팀의 <수중인간 퍼포먼스>공연이 있었습니다.


눈 앞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공연에

구경하시는 분들은 모두 동영상 찍기 바쁘셨지요~





저녁 7시부터는

검단센터내 생활문화체육 아카데미 발표와

우수강사및 모범수강생에대한 시상이 열렸습니다.


시상에 앞서

크로키키 브라더스의 오프닝 공연이 있었습니다.





공연자께서

객석에 계신 강범석구청장님을 무대에 부르셨죠.





공연자는 길게 풍선을 불더니

풍선을 구부려 구청장님 이마에 대주시더군요.





공연자께서

빨간 천을 들고 있으니

구청장님은 알아서 황소돌진~!!

구청장님 센스 넘치십니다.


객석에 있던 많은 분들이

구청장님의 황소돌진에 박장대소를 하였어요.






이재분 꽃꽃이 강사님과

파워 다이어트댄스 수강생이신 조화연씨가 모범 수강생 

구청장님 표창을 받았습니다.


이외 여러 강사님과 수강생이 함께 표창을 받았어요.

수상자님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수상자들과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 윤지상이사장님과 기념촬영






시상이 끝난 후

수강생들의 발표회가 이어졌습니다.

깜찍한 유아발레부터 신나는 에어로빅

보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치유가 되는 듯한 요가,


연세 지긋하신 어르신들의 부채춤까지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공연에서 그동안의 노고가 느껴져

 힘찬 박수로 보답을 하였네요.










3월부터 있었던 문화가 있는 수요일

검단 먹거리 한판축제가 오늘로 이렇게 공연이 막을 내렸는데요.


그동안 공연을 통하여 많은 분들이

많이 웃고 행복했습니다.


내년에도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가까운 곳에서 공연 문화를 즐길 수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입니다.


그동안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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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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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하철2호선 타고 체험하러 gogo!



인천지하철2호선이 7월 30일 개통된 후 검단지역의 주민들은 한 발 빠르게 인천 시내는 물론 서울 진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루 평균 10만명이 이용한다는 인천지하철2호선은 연일 신문보도를 통해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정작 동구, 중구 시민들과 서구민들은 단축된 시간과 편리한 안전으로 행복한 시간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시청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시민들은 시간 다툼에 연일 감탄하고 있습니다.


농촌여성단체인 한국생활개선회 서구연합회에서는 연간계획을 세워 매월 과제학습으로 교육, 체험, 현장견학을 통해 농촌여성리더 육성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장견학에서는 거리나 인원과 상관 없이 대형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함과 비용 지출로 아쉬움이 적잖았습니다.


하지만, 인천지하철2호선이 개통되면서 서구연합회는 대형버스를 과감히 버리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결정으로 비용을 줄였습니다. 우리 지역으로 관통하는 인천지하철2호선을 이용한 것입니다.



▲검단사거리역 지하철 승강장인데요. 많은 사람들이 처음찍어보는 셀카 도전에 아쉽움만 남겼습니다.


 

현장체험 장소는 동암에 위치한 인천농업기술센터입니다. 12월 2일 '오향장육'만드는 체험이 있었는데요. 


정말 과감히 지하철을 이용하여 20여명이 출발하였습니다. 평소같으면 대형버스를 대절하여 하루 요금을 지출하고 한나절 체험이 이루어졌을 상황이었죠.


그만큼 인천지하철 2호선은 300만 인천시민의 발이 되고 있습니다.




 



검단사거리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지하철이 있어서 좋은 이유 수만가지를 떠들고, 여고시절 만원 버스에 얽힌 사연들을 나누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동하였습니다. 이미 회원들은 인천지하철 2호선을 자주 이용하고 있더라고요.


생활개선회 서구연합회는 검단사거리역  → 주안역 환승 → 동암역 하차 → 도보 5분거리의 농업기술센터 구간을 총 소요시간 40분만에 도착하는 이변이 일어났습니다. 평소 같으면 차량 이용으로 검단출발 서구청을지나 경인고속도로를 이용하는 거리로 신호등과 도로 막힘을 계산하면 1시간이 넘어야 도착하는 거리입니다.


물론 대형버스 요금까지 계산하면 와~ 이번 경험을 통해 고정관렴을 깨버리는 큰 역할을 했습니다.


그럼 농업기술센터에서 이루어진 오향장육만들기에 들어가볼까요. 이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시간 동안 오향장육을 만들고, 돼지고기 양배추 덮밥으로 점심까지 든든하게 먹고 왔습니다.







인천농업기술센터인데요. 인천지역의 농업의 발전과 농업의 부가가치와 소득을 높여 농업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 시키고자 앞장서는 곳입니다. 빨갛게 익은 감은 오고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풍성하게 만들고 겨우네 양식걱정하는 까치의 밥으로 남겨놓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기술센테에 도착하고보니 서구생활개선회원들을 맞이 하는 팻말도 보입니다.   



 

 

 

 

 

 

 

 



인천 서구에서도 끝자락인 검단지역에서 인천 중심에 있는 농업기술센터의 문화혜택을 누리려면 거리관계로 힘들었는데 이제는 인천지하철2호선 이용으로 쉽게 접근할 것 같습니다.


아직도 인천지하철2호선의 운영에 부족한 점도 많고 연일 떠들어대는 언론 매체에도 부정 할 수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2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는 커다란 역할을 하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2량 밖에 안되는 지하철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시민들이 더 많은 현실에서 부족한 부분을 충족시키는 일이 시급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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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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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멋져요~^^

    2016.12.15 21:3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인천 서구, 제9회 검단1동 작은음악회


검단1동 행정복지센터가 신청사로 이전하여 개청식을 갖고

축하의 마음으로 제9회 작은 음악회가 2016년 11월 25일(금)  17:00 ~ 21:00까지

행정복지센터 신청사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새로운 청사 이전 및 제9회 검단1동 작은 음악회 안내 플랜카드가 보입니다.





검단1동 행정복지센터가 검단로 529번길 14에 4층 신청사 건물로 새롭게 이전하였습니다.





신청사 개청을 축하한는 화환들이 참 예쁘지요?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에도 멋진 포스터가 있어요.






개청식을 마친 후부터는 작은 음악회 안내를 하고 있군요.





검단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준비한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입니다.

올해로 9회째가 된다는군요.





주민자치센터 사물놀이 동아리팀의 식전 어울림 공연이 있었어요. 

수준급이더군요.





구청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셨어요.





그간 수고한 주민자치위원들의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가 있었어요.





주민자치위원장이 개회사 선언을 하시는군요.





이어 강범석 구청장님의 축사 및 격려가 있었어요.





사회자 개그맨 양원경씨가 초대가수 겸 심사위원인 이익성님을 소개하고 있어요.





서구 건강주민협의회에서 

웃음건강운동 경연이 씩씩한 모습으로 시작해요.





한바탕 배꼽을 쥐는 웃음을 풀어 놓아요.





주민 김형근씨가 '사랑했어요'를 애절한 모습으로 부르시는군요.





검단농협 난타동아리팀의 대한민국,독도는 우리땅 음악에 맞추어 신바람 나는 공연을 진행했습니다.





어찌나 신이 나던지~ 관람객도 난타 박자에 맞춰 박수로 공연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칠갑산 노래를 부르시는 추연익 어르신도 70세의 나이 답잖게 목소리가 힘있고 수준급이었어요.





너는 내 남자를 부르는 권0씨. 방청객이 올라와 자연스레 백댄서가 되더라구요.

1차 심사를 거쳐 올라와 노래 하시는 분들이라서인지 모두 잘 부르시더군요.





검단1동 동장님 올라오셔서 분위기를 뜨겁게 돋우워 주시는 군요.





동장님과 주민자치위원장님이 함께 감사 인사를 하십니다.





관람객도 진지한 모습으로 다음 참가자를 눈여겨 보십니다.





3층 강당을 가득 메운 열기가 끝까지 행정복지센터 개청과 작은음악회를 응원하고 있어요.






저녁 9시까지 진행되는 작은 음악회는 검단1동 주민들의 잔치 였어요.

진행하는 진행측이나, 참여한 주민들이나 밤이 깊어 가는 늦은 시간까지

건물엔 불이 환하게 주변을 밝히고 그 열기는 잔치집 분위기로 따뜻했습니다.


검단1동 주민으로 행정복지센터가 주민의 편에서서 주민의 불편함을 덜어 주고 함께 가는 

행정복지센터가 되기를 바랍니다.


또한 9회를 맞는 작은 음악회도 작년 까지는 다른 기관의 강당을 빌리거나 하여서 진행 하였었는데

올해부터는 내 집에서 행사를 하니 더욱 기쁜 행사가 되었으리라 생각 합니다.

작은 음악회가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 하기를 기대하면서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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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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