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를 알리는 여성단체 생활개선회서구연합회!


도농교류 농가체험 두 번째 추풍령 은선 농원!

은선 농원은 추풍령면 계룡리에 위치한 농가인데요. 

생활개선회인천서구연합회에서는 2015년 홍천에 이어 농촌으로는 

두 번째 도농교류 사업으로 추풍령 은선 농원으로 향했습니다 .


한여름의 무더위를 가르며 달려간 그곳은 튼실한 과실나무와 아름다운 시골마을로 

정겨움이 묻어나는 우리들의 외갓집 마을이었습니다.  

인천 서구에서 생활개선회 회원들이 방문한다는 소식을 들은 추풍평면에서는 면장님을 비롯해서 

부면장님, 담당직원,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장협의회회장님까지 한 다름에 달려오셨더라고요. 


지역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단박에 느꼈습니다.



면장님께서는 복숭아 수확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함께했는데요.

 "인천서구에서 우리 지역 농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추풍령은 소백산맥의 끝자락에 위치하였고, 해발 221m의 산간지역이라 바람도 쉬어가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합니다. 


이곳의 특산물로는 향긋하고 달콤한 복숭아, 포도, 사과가 유명합니다. 오늘 오셨으니 복숭아도 실컷 맛보시고, 좋은 공기 마시고, 건강까지 챙겨가세요."라면서 환대 해주셨습니다.



굵직하고 달콤한 복숭아밭에 생활개선회서구연합회 회원들의 얼굴이 활짝 폈습니다. 

복숭아 알레르기 때문에 복숭아 수확을 못한다던 회원까지 복숭아에 반해 밭을 꽉 채웠습니다. 

달콤한 복숭아를 우리만 좋아하는 것이 아니더라고요. 

벌레들 때문에 나무아래 떨어진 복숭아가 아까워서 발을 동동 구릅니다.




복숭아가 다칠세라 조심조심 최선을 다합니다. 선택 받지 못한 복숭아는 만지면 안 되거든요.

나무 위를 요리조리 살피다가 잘 익고 먹음직스러운 복숭아를 따 보았습니다.



탐스러운 감, 호두, 사과나무들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합니다. 

신기하게도 추풍령지역에서 호두와 감도 지천이래요.

결실을 기다리며 호두와 곶감까지 예약해두었습니다.



점심으로는 한약제가 듬뿍 들어간 닭백숙이었습니다. 

가마솥에 장작을 피워 푹 삶은 토종닭 백숙이 쫄깃하게 살이 쏙쏙 빠지네요. 

반찬은 추풍령에서 채취한 산나물과 도토리묵으로 두둑하니 배불리 먹었습니다.



아쉽게도 사과는 수확 철이 아니라서 사진만 한 컷 찍었습니다. 

2개월 후에나 상큼한 사과 수확이 시작된다고 하더라고요.



복숭아 쨈도 만들어 보았는데요. 

황토 부뚜막에 장작으로 은근히 졸이는데 정성이 더욱 들어가서 시간이 엄청 걸렸습니다.


복숭아를 잘게 잘라 믹서기에 돌린 다음 베보자기에 꾹 짜 내린 엑기스를 은근히 달이는 것이랍니다. 

사과, 딸기와는 다르게 건더기를 넣지 않는대요. 인고의 시간이 흘러서야 복숭아 쨈이 완성되는 것이죠. 온 종일 꼬박 걸려서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특히, 시중에 판매되는 잼과는 다르게방부제를 넣지 않기 때문에 

빠른 시간 내에 먹어야 된다는 사실도 잊지 말아야죠.^^



하루 농가체험에 흠뻑 빠져 돌아오고 싶지 않다고 부러워하다가 발길을 돌렸습니다. 

산 좋고 물 좋은 추풍령이 자꾸만 아른거립니다. 

추풍령 은선 농원 심상은 대표는 서구 석남동에 거주하다 추풍령으로 귀농을 했대요. 

이미 심상은대표가 인천서구를 추풍령에 알렸고요. 


인천 서구 여성단체 생활개선회연합회는 인구 50만이 넘는 서구민들의 인간미 넘치는 모습 그대로 

충청북도 추풍령에 인지시켰습니다. 생활개선회 서구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 알리기와 지속적으로 도농교류를 통해 인천서구 알리기에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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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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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 달 마지막 수요일에 열리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렸습니다. 

공연뿐만 아니라 음악당 앞 넓은 잔디밭에는 플리마켓을 비롯하여 

아이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 함께 운영되었습니다.




떡집, 고구마 말랭이등 대형마켓을 방불케 할 정도로 
다양한 종류가 판매되었고 많은 분들로 북적였습니다.


노을마당 마지막 주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로 

청라호수공원에서 클래식공연도 즐기고 저렴한 물건도 구입하고 

아이들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덕에 문화가 있는 수요일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다고하는데요


오늘도 역시나 정말 많은 분들이 노을마당 음악회 행사장을 찾아주셨네요.



이번 진행된 노을 마당은 ‘누구나 클래식’을 모토로 다양한 클래식 음악의 향연이었는데요.
이번 노을 음악회는 문화가 있는 날 지역특화 프로그램인 ‘한판축제’와 연계해 진행되었습니다.
 
.바쁜 일상이지만 문화가 있는 수요일엔 잠시 일상을 벗어나 문화혜택을 누리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노을 마당 음악회에는 예쁜 꽃들도 있네요.

행사장 부스에서 만난 장유진 어린이(청일초,6)는 호수공원으로 친구들과 산책 나왔다가 

뜻밖에 이런 행사를 만나 화관도 만들고 꽃 선물까지 받아 행복하다고 하였습니다.



 재밌는 부스도 있었는데요. 인스타그램에서 유행인듯한 캘리그라피로 욕대행 해주는 부스에요. 
행사에 참여한 김영희씨는 쌓였던 스트레스가 한 방에 날아가는 느낌이라며 아주 즐거워했어요.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 잔디밭에 울려 퍼지는 아이들의 즉흥 연주회도 좋았습니다.


4시부터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는 

청소년오케스트라 페스티벌'Dream Arco'의 연주회가 시작되었습니다.



청라호수공원에 이렇게 돗자리를 펴고 플리마켓에서 구입한 맛있는 것도 먹으며 

덥지 않은 날씨에 클래식 공연을 즐기기에 참 좋았어요.


△디저리두 악기 연주자 조현씨와 기타리스트 안성훈씨


생소한 악기네요, 

이 악기는 디저리두라는 목관악기인데요. 

주로 오스트레일리아 북부지역 원주민들이 연주하던 악기라는군요. 

오늘날 서양의 팝음악이나 재즈,뉴에이지,명상음악등 다양한 장르에 활용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가곡연구소팀


우리나라 정서와 색채를 담은 한국예술가곡을 선보임으로써 자랑스러운 한글로 빚은 한국예술가곡을 글로벌 브랜드화하여 한국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자하는 단체입니다.




클래식 페스타 노을마당 음악회에서는 어려운 음악들이 아니라

엄마야누나야, 기다리는마음, 진달래꽃, 목련화등 대부분이 귀에 익숙한 가곡이라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도 함께 따라 부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노니퍼니 브라스밴드


라틴,스윙등 빠른템포로 편곡하여 지루할 것 같은 브라스밴드연주가 아주 즐겁고 신났습니다.




퇴근하던 많은 시민들이 퇴근길을 멈추고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 퍼진 

멋진 바이올린 연주로 하루의 피로를 다 날리고 귀가하시는 모습이었답니다.



문화가 있는 날 진행된 '클래식 페스타 노을마당 음악회'는 밤 아홉시까지 이어졌는데요. 

청라호수공원의 풀벌레소리도 들려오고 가을의 문턱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날도 퇴근 후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을 찾으신 분이 많이 보였는데요.

이런 음악회가 자주 있어서 많은 분들이 힘들었던 하루를 음악으로 위안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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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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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남도서관 와인 체험 프로그램 '석남와이너리'에 다녀왔어요.


석남 도서관의 `도서관 바캉스`

8월의 마지막 금요일 저녁 도서관에서 즐기는 와인한잔과 여름

`석남와이너리` 에 다녀왔습니다. 




석남와이너리의 강의를 맡아주신 윤혁상 강사님은 메리어트 호텔에 근무하신하고 하시는데요.

술을 많이 취급하고 손님들한테 제공하고 수입사와 직접 일을하고 

가격을 책정하는 일을 하면서 약간의 사명감을 갖고 계시다고 합니다.

강사님이 강의를 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으신데 무엇보다 큰 이유는 

폭탄주를 마시는 우리나라의 술 문화를 바꿔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 있다고 말하셨습니다.





강사님은 전문적으로 강의할 수 있는 공간이 아니어서 

약간의 부족함이 있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준비하셨다고 하는데요.

와인도 오픈해 보고 스파클링 와인도 오픈해 따라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지셨으면 좋겠다고도 하셨습니다.


석남와이너리 프로그램은 강의를 하는 시간이라기보다

서로 자기소개도 하며 편안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다고요.^^




샴페인은 샹파뉴지방에서 생산된 스파클링와인만 샴페인이라고 부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샴페인을 만드는 장소라고 하네요.

원산지인 프랑스어로는 `상파뉴`라고 발음하지만 영어식인 샴페인이라는 명칭으로 굳어졌다고 합니다.

Champagne(Sham_Pahn_Yah)은 파리 북동쪽에 위치한 지방명입니다.


와이너리가 처음 생긴것은 1919년 무렵인데 

그 당시에 스파클링 와인병을 만드는 기술은 그리 튼튼하지 않았을 거라지요.

스파클링 와인 병에 들어있는 기압은 9기압 정도인에 트럭이 밟고 지나가는 정도의 힘이라고 합니다.

막으면 터지고 새어나가게 두자니 밋밋할 것 같고 가스에 관한 고민을 많이 했을 거라지요.

그래서 스파클링 와인의 병이 두꺼우며 각져있다고 합니다.



와인의 시음을 위해 과일과 빵, 비스킷과 여러 종류의 치즈를 준비해 두셨는데요.

석남 와이너리 강의의  목표는 많은 사람들이, 아니 주위사람들이라도

마트에 가거나 와인을 만날 때에 또는 친구들끼리 와인을 마실 기회가 주어진다면

쉽게 고를 수 있고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을 고를 수 있게 해주고 싶으셔서 라고 하셨습니다.





함께 앉은 수강생들과 강사님 말씀대로 와인을 오픈하고시음도 해 보면서 이야기 나누다 보니

저절로 자연스럽게 파티분위기가 연출 되더군요.

여러 종류의 와인을 시음한 탓(?)에 한 수강생분의 발그스레해진 

얼굴빛이 어찌나 귀여우시고 예뻐 보이던지

강의가 끝나갈 무렵엔 우리 처음 만난 사람들 맞아? 할 정도로 가깝게 느껴졌답니다.


짠!!하고 잔을 부딪치며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마셔보는 와인 맛은 

화기애애하고 파티하는듯한 분위 기가되어 행복감을 가득 채워 주었답니다.




그러면서도 강의에 경청하는 수강생들의 모습들이 사뭇 진지했는데요.

단맛이 없는 드라이한 와인부터 단맛이 있는 와인으로 시음을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스파클링 와인 화이트진판델은 색깔은 정말 너무 예뻤는데요

맛은 색깔만큼 감미롭지는 않았습니다. 제가 와인을 몰라서겠지요?




우리가 먹는 일반적인 식용포도보다 양조용 포도가 훨씬 당도가 높다고 하는데

드라이한 와인은 왜 달지 않을까요?

그 이유는 알코올이 당도를 흡수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당도가 높은 포도일수록 도수가 높은 알코올을 만들어 낸다고 하네요.




`BRUT` 라고 표기되어 있는 와인은 단맛이 없다는 뜻이라고 하고요

드라이와인은 포도즙이 발효되는 과정 세어 당이 모두 발표되 단맛이 거의 없는 와인이 된다고 합니다.

식사 중에 음식과 함께 마시면 좋다네요.

1초에 열병이 팔리는 와인이 있다고 해서 수강생분들 모두 탄성을 질렀습니다.

정말 놀라웠어요.





레드와인이 밥하고 잘 어울린다는 전혀 예상치 못했던 사실도 알게 되고

음식의 궁합으로는 치킨에 맥주보다는 소주가 더 잘 맞는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와인을 따를 때 티슈를 묶어 놓고 따르면 흐르면 와인을 떨어트리지 않을

방지턱 효과를 낼 수있다고 하니 티슈를 살짝 묶어서 따라보는 것도 좋을 듯싶습니다.



와인을 한 모금 물고는 숨을 쉬지 말고 삼키고 난 다음에 

코로 숨을 내쉬었을 때 나는 향이 있는데 그때 와인의 향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고 합니다.

프랑스와인 회사들은 고집스럽게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그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때부터

와인을 만들어 왔다고 하는데요. 그들은 그런 전통을 바꾸려 하지 않는 다네요.


지금도 발로 밟는 전통을 고수하는 와이너리도 있다고 하는데

그러고 보니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구름 속의 산책` 이라는 영화의 한 장면이 떠오르네요.




강사님은 와인에 관심 있는 사람 네 명이 모이면 와인 한 병을 가지고도 

와인이야기를 한 시간 이상 할 수가 있다면서 와인을 좋아하는 이유라고 하시던데요.

이탈리아나 프랑스는 1850년부터 법으로 만들어 놓았다는 

나름의 정해진 룰이 있고 라벨에도 표기하지 못하게 해 놓았다는데

원하는 품질의 와인을 고르기 위해서는 표기되어있지 않은 와인 생산지의 토양은 어떤지

비는 얼마나 오는지에 대해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강사님은 김포에는 `떼루와` 라는 와인창고가 있다고 하는데요.
포도가 생산되는 지역의 모든 환경을 통틀어서 `떼루와` 라고 한답니다.
기회가 주어진다면, 또 와인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떼루와`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같아요.


도서관에서 와인한잔이라 너무 신선한 조합이죠?


'도서관 바캉스 석남 와이너리'처럼 가을에도 가을향기나는' 도서관 가을내음'같은 프로그램 강좌를 

열어주셨으면 하는바람과 감사의 마음을 안고 돌아오는길이 무척이나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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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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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루시

    와인이 밥과 어울린다니..밥이랑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또 수업하면 저도 듣고싶어요~~

    2017.09.02 00:3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검단지역 행정동 명칭변경 추진 주민설명회에 참석했어요.


 우리도 멋진 동네 이름을 갖고 싶어요!!

이제는주민의 힘으로 우리 동네의 이름을 만들어야 합니다.

 검단지역 행정동 명칭변경추진 주민설명회에 참석했습니다.




검단지역 행정동 명칭변경 주민설명회 시작전

 구청장님과 서구의회 의장님이 나오셔서 인사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서구청 총무과장님의 프레젠테이션인데요.

검단지역 행정동 명칭변경 추진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당신에게 이름은 어떤 의미일까요? 란 문구가 눈에들어오더라고요.

검단지역도 좋은 이름으로 변화되겠죠?



검단의 어제와 현제 인구변화를 보여주셨습니다.


1995년

21.337명

6.656세대

                                      

2002년                           2017년. 6월

60.038명                         154.036명

56.360세대                       15.893세대



 검단 행정구역 및 동명칭 변천사

 1789년 검단면 마산면 <불로리.목자리.서원리.대곡리>

노장면(원당리)분리

1914년 검단면. 마산면. 노장면-검단면으로 통합 (김포시)

1995년 김포시.검단면을 인천광역시 서구에편입

<검단동 개청>

2002년 검단동을 검단1동과 2동으로 분동

2005년검단1동에서 3동으로 분동

2006년검단1동에서 4동으로 분동

2013년검단1동에서 5동으로 분동




검단일반 산업단지, 인천 지하철2호선 개통, 검단신도시 착공, 검단미래와 발전전망
 도시개발 지속 추진으로 향후 3~40만명. 급격한 인구증가 예상이되는데요.

2017년 5개동에서 ~2027년도 이후 12개동 내외로 검단지역 행정동 증가하였습니다.

 검단지역 행정동 명칭변경의 필요성을 설명해주셨는데요.
 고유명칭으로 동네찾기 편리, 독창적인 도시브랜드및 이미지향상
지역주민이 중심이된 동명칭 결정, 행정동및 법정동 경계혼재해소등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행정동 명칭변경 추진절차도 설명해주셨는데요.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이해도 잘 가고 좋더라고요.



검단지역 행정동 명칭변경의 향후 추진계획도 설명해주셨습니다.

주민의견수렴 8월부터 시작으로 내년까지

아직도 갈길이 멀지만 고유한 검단만의 도시네이밍이 벌써부터 기다려지더라고요.!



끝으로 동 주민들에게 질의 응답 시간을 가졌는데요.


동주 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인구가 증가함으로써

검단이라는 지역이 발전 되고  더불어 주민들이 살기 좋은 곳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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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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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농촌 검단으로 아로니아 수확 봉사활동 다녀왔어요.


농촌봉사 3탄! 아로니아 수확!


검단농협은 2015년부터 3년째 농촌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올해에는 '또 하나의 마을 만들기'로 1사 1촌 맺기를 주선하여 

검단지역 자연부락 농가에 인력난을 해소해주었고요. 

지속적으로 농촌 봉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검단농협 주부대학생들이 농가 봉사에 나섰습니다.

통합기(1기~5기)부터 15기까지 11기수의 100여명의 주부대학생들이 아로니아 농가를 찾아갔습니다. 아로니아 특성상 수확시가가 한여름이라는 단점이 있어 농가에서는 일손 구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를 안타깝게 생각한  검단농협 주부대학생들이 힘을 합쳤습니다. 

십시일반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투입하여 아로니아 수확을 하게 되면 

인건비에서 엄청나게 비용 절약이 되거든요. 


 

그리고 한여름의 땡볕에서 일하는 수고스러움을 덜어줄 수가 있어 

도시농촌인 검단 농가에서는 단비일 수밖에 없습니다. 

게다가 검단농협에서는 해장국으로 아침을 준비했습니다.

농가에서는 일손 돕는 봉사자들을 위해 간식이나 식사 대접도 하고 싶겠지만 

그 또한 농가의 부담이 되어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봉사자들은 무보수성이라는 특성을 잊지 않고 있기에 농가를 위해 열심히 봉사만 한답니다.



주렁주렁 달린 아로니아가 새벽부터 손님맞이에 바쁨니다. 

저녁내 내린 이슬을 머금은 아로니아가 깜짝 놀란 것이지요.


새벽 6시부터 8시가지 두 시간 동안 아로니아 밭에는 

알록달록 아름다운 자태로 손길이 바쁘게 돌아갑니다. 

햇볕을 피하고 많은 양을 수확해야 농가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기에 

아로니아를 벗 삼아 손놀림이 빨라지고 있습니다. 

작은 노랑 바구니가 그득차오르면 농협 직원들이 커다란 노랑 바구니에 옮겨 담고 있습니다. 

사실 아로니아는 송이로 수확해야되서 금세 바구니에 가득차더라고요. 

살짝 토실토실한 놈이 떨어져서 언능 입에 넣어봅니다. 쌉쏘름한 맛이 약간 떫은 맛이네요

 


그리고 이날 수확한 아로니아를 직접 구입할 수 도 있었는데요. 

농가에서는 고맙다는 표시로 저렴하게 판매도 하였습니다.


직접 수확한 아로니아를 바로 농가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이렇게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거래가 성사된거겠죠?



두 번째 날로 지난 18일 날에는 생활개선회서구연합회에서도 아로니아 수확 봉사에 나섰습니다. 

검단지역에서 활동하는 또 하나의 단체로 검단농협 주부대학생들이 회원이기도 합니다. 

송아리 송아리를 수확하면 도시농가에서는 아로니아를 포장과 저장으로 

고객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지요. 이날도 수확한 아로니아를 구입하는 회원들이 많았습니다. 

지역에서 생산되고 직접 수확하는 아로니아이기에 

농가의 정직함과 소비자의 믿음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검단농협 여성복지팀 문경화 차장


"주부대학에서 아로니아 농가 봉사를 처음으로 추진하다보니 

어머니들의 관심이 높았습니다. 더운 날씨에도 각 기수에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무사히 봉사를 마쳤고요. 농가에서는 감사의 표시로 아로니아를 선물했는데요. 

선물 받은 봉사자들이 효능을 인정하게 되면 아로니아 판매에도 효과적일 것입니다. 

저희 농협에서는 단지 지역 농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역할을 했을 뿐이고 주부대학생분들의 동참으로 지역 발전에 다가가는 것 같습니다."


라면서 고스란히 주부대학생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네요. 


 


주부대학생 최인순씨는 


"우리 동네에 아로니아를 키우는 집에 있다는 것은 알았지만, 아로니아 수확이 이렇게 힘든지는 몰랐습니다. 우리들이야 한 번, 두번 봉사 해준다지만, 농가에서는 엄청 힘들겠더라고요. 다행히 농협에서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주어 농가에도 도움이 되었을 테고, 우리들도 아로니아 수확 체험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뿌듯합니다."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검단지역 농가들에게 관

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합니다.     


 


아로니아농가 김현숙씨는


 "그동안 생각지도 못했던 주부대학 봉사로 힘을 얻었습니다. 지역을 위해 여러 사업을 실시하는 검단농협에 감사드리고요. 주부대학 관계자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새벽부터 일하시는 것이 쉽지는 않았을 텐데 아로니아 봉사오신 주부대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라면서 감사 인사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마음이 바빠지고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또는 가족끼리 봉사를 한다는 것도 쉽지 않을 텐데요. 

단체라는 울타리안에서 함께 할 수 있다는 것 또한 행복인 것 같습니다.


도시 농촌지역이라는 어려움 속에서 인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검단지역농가에 

조금이라도 힘이 된 것 같아 무척이나 기분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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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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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에서 펼쳐지는 신나는 축제! 함께 즐겨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가을의 시작 9월이 벌써 3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힘들었던 무더위도 지나가고 살랑살랑부는 가을바람에 왠지 기분도 설레이는 것 같지 않나요? 특히, 9월에는 도심 속 곳곳에서 열리는 크고 작은 축제 소식들도 가득해 더욱 기다려지는데요.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인천 서구에서 즐길 수 있는 신나는 축제정보들을 알려드릴게요~ 




노을마당 문화행사는 인천 서구의 부족한 인프라를 대체할 상시공연으로, 청라호수공원, 아라뱃길, 시천가람터, 검단 먹거리타운 등 서구 곳곳에서 마지막 주 수요일과 매주 금요일 또는 토요일에 개최되는데요. 공연을 관람하는 주민들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고, 문화예술도시 서구의 주민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공연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문의 :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 560-4343)



* 기간 : 2017. 8. 30(수) 19:00 / 2017. 9. 2(토) 19:00

* 장소 : 청라호수공원 (한판축제 연계) / 시천가람터

* 공연내용 : 청소년 오케스트라, 레인보우잼, 채음앙상블 클래식 페스타 공연 / H 트리오, 칼리오페 클래식 공연




제2회 애인 어울림 문화마당은 인천 인구 300만 축하행사로 지금 한창 인천의 전역에서 펼쳐지고 있는 '제2회 애인(愛仁)페스티벌' 중, 인천의 10개 군 · 구에 해당되는 지역축제인데요. 9월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아름다운 클래식과 오페라, 퓨전 성악 공연 등 남녀노수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펼쳐집니다. (문의 :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 560-4343)



* 기간 : 2017. 9~9(토) ~ 9.10(일) 18:00 ~ 21:00

* 장소 :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

* 주요일정 (*부대행사 : LED포토존, 폴라로이드 사진 이벤트)

<1일차 공연>

웨스트사운드 밴드, 캐릭터음악대(브레맨 음악대), 정선호 기타공연, 소년소녀합창단, 팝페라(스윗트리), 가수 소냐 공연

<2일차 공연>

서구립합창단 공연, 노글레시스 밴드 공연, 오케스트라 공연(루체소사이어티), 퓨전 성악 공연(파미안싱어즈), 가수 김종환 공연




드림파크 가을나들이 행사는 매년 가을마다 개최되는 행사로, 국내 최대 코스모스 꽃밭과 아름다운 구화 하단 등 가을꽃을 만끽할 수 있으며, 자원순환을 체험할 수 있는데요. 수도권매립지 녹색바이오단지 일원에서 9월 21일부터 10월1일까지 열리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개방됩니다. (문의 : 드림파크문화재단 560-9911~7)



* 기간 : 2017. 9. 21(목) ~ 10. 1(일)

* 시간 : 오전 09:00 ~ 오후 18:00 (무료개방)

* 장소 : 수도권매립지 녹색바이오단지 일원 / 인천 서구 거월로 61(수도관매립지관리공사)

* 주요내용 : 대군락 꽃밭조성(코스모스, 백일홍, 메밀 등), 국화작품 전시 등

* 드림파크 문화재단 홈페이지 : http://www.dreamparkcf.com




서곶문화예술제는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창작의욕을 고취시켜 서구지역 문화예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고, 구민이 직접 참여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서구의 대표적인 문화축제 인데요. 이번 제22회 서곶문화예술제 역시 지역문화 예술인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만든 작품과 구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문의 : 문화관광체육과 문화예술팀 560-4342)



* 기간 : 2017. 9. 23(토) ~ 9. 24(일)

* 장소 : 경인아라뱃길 시천가람터, 서구문화회관(아트갤러리)

* 행사내용 : 축하공연, 서구 학생예술대회, 구민백일장, 가무악 한마당, 연극(너버벌 칼), 작품 전시전(미술, 서예 문학), 캘리그라피 등 10개 체험 및 판매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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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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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라2동주민센터 '한여름밤 호수 속 인문학 강연' 듣고 왔어요.


이순신장군이 12척의 배로 왜군 330척의 배에 맞서 승리한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명량!

역대최고의 관객 수를 자랑하는 영화 '명량' 에서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서구 청라2동주민센터에서 한 여름밤 호수 속 인문학 강연, 

'명량 -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이 이루어진다고 해서 듣고왔습니다.



청라2동 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 200여 좌석을 꽉 채운 주민들을 보니 인문학에 대한 

서구 지역주민들의 관심이 느껴집니다.



맨 앞자리에 앉은 청라중학교 1학년 원종혁 군에게 어떻게 알고 왔는지 물어봤더니 

어머님이 알려주며 가보라고 해서 왔다고 하네요.

이런 강연이 이순신 장군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 인문학 강연를 해주실 강사님에 대해 알아보고 갈까요?


노병천 강사님은 대한민국 손자병법의 최고 권위자로 이순신의 해전을 집중 연구하여 

삼성그룹, 대검찰청 검사 리더십 과정 등 다양한 곳에서 이순신을 강의했고 

영화 명량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이순신장군에 대한 자문을 한 분이랍니다.




노병찬 강사님은 이순신 장군의 표준 영정이 있긴 하지만 이견이 많다며 

본인이 연구한 바에 의하면 훨씬 부드러운 인상일 것이라는 말과 함께 본인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을 

올려 관중들의 웃음을 유도해서 본격적인 강연 시작전 귀를 기울이게 하더라고요.




전 세계의 영웅들을 나열하고 이 영웅들과 이순신을 비교하며 누가 더 뛰어난 영웅인지를 알려줍니다. 

나폴레옹, 칭기즈칸, 알렉산더, 시저 같은 사람들은 이기긴 했어도 아군의 피해가 많았지만 

이순신 장군은 알려진 23번의 큰 싸움 외에도 대소 전투를 합하며 7년 동안 54회의 전투 중 

한 번도 패하지 않았고 일본배 990척을 침몰시키면서도 우리 배는 한 척도 침몰되지 않았기에 

절대 비교가 될 수 없는 위대한 장군이라고 설명해주셨습니다.




충남 아산시 현충사에 보관된 197.5Cm나 되는 이순신 장군의 장검에는 이런 글씨들이 쓰여있답니다.


三尺誓天 山河動色 一揮掃蕩 血染山河 (삼척서 천 산하 동색 일휘소 탕 혈연 산하)

석자되는 칼로 하늘에 맹세하니 천하가 떨고 한번 휘둘러 쓸어버리니 피가 산하를 물들인다.



12척의 배로 330척과 왜군과 싸워 121척을 침몰시키는 대승을 거둔 것은 

전 세계 전쟁사에 길이 남을 해전이라고 합니다.

이순신 장군에 매료된 미국인 온리 금판이 많은 사람들이 보고 느끼게 하겠다는 생각으로 

이순신 만화책을 만들기도 했다는 사실!




임진왜란 때 일본군 대장이 가지고 온 지도를 보면 울릉도(우산국)와

대마도가 우리 땅으로 표시되어 있다는 사실도 알려주셨습니다.




명량대첩 해전이 치러진 해남 우수영입니다. 

이곳의 이순신 동상은 우리가 흔히 보았던 칼을 들고 있는 동상이 아닌

명량의 바다를 보며 고뇌하는 이순신 장군의 동상이 칼이 아닌 지도를 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천 개의 칼보다 지형을 선택하여 전략을 세우기 위함이라고 합니다.




적에게 이기려면 지형을 잘 알아야 하므로 직접 둘러보고 방책을 강구하려고 

남해안을 돌아보려는 이순신 장군에게 권율 장군이 지원한 군사는 열댓 명이지만

이순신 장군이 나타났다는 소문을 듣고 죽음을 무릅쓰고 120여 명이나 합류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남해 대장정을 통해 찾아낸 올돌목에서 왜군들에게 대패를 안겨주었는데요.

나라를 구한 남해대장정,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명량 속 숨겨진 이야기들이었습니다.



우리들에게도 익숙한 명언이죠!


必死則生 必生則死 (필사즉생 필생즉사) 죽고자 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는다.


위기에 처한 나라를 구하기 위해 지도자나 국민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준 

"명량-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강연이었는데요.


앞으로도 서구에서 이런 유익한 인문학 강연를 접할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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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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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미디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인천 서구의 단봉초등학교 시청각실입니다.

지난 7월 22일 토요일 푹푹 찌는 날씨에도 단봉초등학생들이 많이 모였는데요.

역사 다큐 PD인 우재균 강사님의 미디어수업을 듣기 위해서랍니다.







우재균 PD님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했다고 하는데요.



2004 KBS-1TV 신화창조의 비밀

2006 KBS-1TV 환경스페셜, ‘무역의 날’ 특집 다큐

2007 KBS-2TV 싱싱일요일

2008 KBS-1TV 농업대기획 [3부] - 소비자편

2009 KBS-1TV 수요기획 <6.25특집-백두산함>

2013 인천시 정명 600년 영상

KTV특별기획 ‘대한민국을 기념하다’ <꼬마열차의 추억 여행> 등을 만들었습니다.






우재균 PD님 소개가 끝나기도 전에 큰 박수를 쳐 주는 
예의 바른 서구 단봉초등학교 학생들입니다.^^




더운 날씨에 3시간 동안 진행되는 강의지만 단봉초등학교 친구들의 모습은 참 진지합니다.





이번에 진행된 미디어 수업은‘아픔으로 이어진 철길 위, 미래를 잇는 기차’라는 주제로 

불휘깊은한문화재한지킴이 단체에서 단봉초등학교 학생 대상으로 진행하는 

미디어 교육기부 수업인데요.




  



불휘깊은청소년지킴이단 중고등학생 학생 단원들이 보조강사로 같이 했습니다.
마음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지 않나요?





카메라 촬영 방법과 인터뷰 때 많이 사용하는 바스트 샷, 웨스트 샷 등
 설명을 듣고 카메라로 직접 실습도 해보았답니다.
미래의 나영석 PD가 보이는 것 같죠?



 


 
우리 단봉초등학교 친구들이 자기소개도 하고, 설명도 하는 영상을 직접 찍어보았는데요.
함께 보실까요?





중복이라 삼계탕을 먹어야 하지만 그럴 수 없어서 치킨마요밥버거와 시원한 음료를 준비했는데요.

아이들은 삼계탕보다 더 좋다고 했다는 후문입니다.^^






수업 후 우재균 PD와 단봉초등학생, 불휘깊은한문화재한지킴이 단체 회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며 미디어수업은 마무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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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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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 서구 문화재 우리가 지킨다.



답답하고 무더운 여름! 의미 있는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7월 1일부터 7월 2일까지 대구에서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문화재 지킴이 단체 연합회와 사단법인 대구문화지킴이회가 공동 주관한

'2017 문화재 지킴이 전국 대회’에서 총 536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휘 깊은 청소년 지킴이 단 최미진 학생단장이 활동 유공부문에 상을 받았는데요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하는 

51개 단체와 개인 등을 포함하여 53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하네요^^





  

  






불휘 깊은 단체는 인천 서구에서 활동하는 단체로

2005년 5월부터 동시와 미디어로 교육기부활동과 

역사를 바로 세우고 알리는 활동을 하며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는 단체인데요.

작년에 이어 올해도 문화재청장상을 받았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죠?









문화재청장상을 수상한 최미진 학생(유니스트 4학년)은 2009년부터(중2) 인천 서구 내,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과 모니터링 활동을 통해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문화재 지킴이 우수사례 수상 팀별로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전국에서 모인 문화재 지킴이 앞에서 인천 서구를 대표해서 발표하려니 무척 떨렸다고 합니다.


같이 한번 들어 볼까요?








생각보다 발표를 잘한 것 같은데요, 고인돌이 강화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인천 서구 대곡동에도 있다고 하네요.

언제 기회가 된다면 대곡동에 있는 고인돌도 함께 둘러보시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1박 2일로 진행된 행사인 2017 문화재 지킴이 전국 대회 둘째 날은

행사 참여자 모두 대구지역의 문화유적을 4코스로 나누어 답사를 진행하게 됩니다.

올해도 불휘 깊은 단체에서 문화재 포럼을 여는데 

포럼 주제인 '아픔으로 지어진 철길 위, 미래를 잇는 기차'에 맞춰 

최미진 학생과 같이 온 불휘 깊은 임원들은 순종황제 어가 길이 포함된 3코스를 돌았습니다.







  






순종황제 어가길에는 경부선을 상징하는 철도도 있었는데요.

1909년 1월 7일과 12일, 순종황제가 대구를 찾았다고 합니다.


일제강점기 1년 전, 순종황제의 남행이 일본으로 납치하려는 것이라는 소문이 돌아 

수창초등학교 학생들이 철길에 누워 이를 막기로 했으나 교사들의 만류로 그만뒀다고 합니다.


지금의 우리 학생들은 엄두도 못 낼 일이지만, 

불휘 깊은 청소년지킴이들은 아마도 철길에 누울 수도 있겠죠.






  




휘 깊은 청소년 지킴이 최미진 학생단장이 다가오는 8월 19일 토요일, 
불휘 깊은 청소년 지킴이들이 경철의 최초 출발역인 인천역을 방문한다고 합니다. 
대구의 수창 초등학생들처럼 일본의 만행을 저지하려는 옛 선조들의 모습을 재현을 한다고 하는데요!

멋진 퍼포먼스가 기대되지 않으신가요?

국민이 자발적으로 참여, 문화재를 가꾸고 지키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문화재 지킴이 운동,

현재 전국의 개인 및 단체 문화재 지킴이들이 문화재 주변 정화활동, 문화재 감시 등 모니터링, 문화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도 문화유산 보호에 더 많은 서구 구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가지고 그 소식을 또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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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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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불꽃크루즈, 경인아라뱃길에서 유람선 타봤어요!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 5시 30분 도착했는데요.

아라뱃길 야경투어 2시간을 즐기기로 주말 저녁 온가족이 출동했던 날!!!

 선상공연과 8시 정각에 펼쳐지는 불꽃축제가 너무너무 기대되네요~^^









저녁 6시 음악불꽃크루즈로 예매를 했는데,

여름에는 해지는 시간때문인지 6시 20분 출항했습니다.

8시 정각에 펼쳐지는 불꽃이 8시20분으로 시간이 살짝 변경이 되었더라고요~







 


그리고 음료교환권이 나와요~

3층에서 교환 가능합니다.

생맥주 한잔 가볍게 하기 좋더라고요~^^









현대유람선 크루즈는 4층까지 있는데요~


여기는 1층 선상공연과 이벤트가 진행이 되는곳!

(사회자가 3층 매점이  큰누나가 한다고 많이 팔아달라고 그러더라고요.)

넘 재미있으셩~^^


2층은 디너크루즈 예매하신분들이 식사까지 뷔페로 즐길수 있는 곳이고요.

3층은 매점이 있고, 아이들 놀이공간과 갈매기밥 주기 체험하기 좋은 장소랍니다.

4층 선상에서 불꽃축제가 펼쳐지네요.









1층에서 먼저 선상공연이 시작되는데요.

제기차기 이벤트에 이어서 마술쇼가 한창이었어요.


어린이들은 맨앞줄에 쪼르르 앉아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어른들은 예리한 눈초리로 '토끼가 어디서 나왔지?'하고 보는듯 합니다.









그리고 공연단의 멋진 춤을 관람하고 기념촬영도 할 수 있어요~









크루즈 탑승 후 꼭 해야할 세가지를 써두었는데요.

음악불꽃크루즈에서 3가지!!!

탑승하게 되신다면 꼭 해보시는걸로~!


저희는 이날 갈매기 밥주기 성공~

마침 아라폭포 가동시간이라

예쁘게 배경으로 사진도 담아올 수 있었답니다.









우와와~아라마루와 아라폭포는 가봤지만,

이렇게 크루즈를 타고 보게 되니 그 느낌이 진짜 다르네요.

눈앞에 펼쳐진 풍경이 정말 장관이었어요.










크루즈안에서 아라폭포를 바라보며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

부부들, 아이들...


갈매기밥 주기 체험도 하고, 선상공연이 1층에서 마치면

3층에서 라이브 공연을 또 즐길 수가 있어요~










재즈음악과 벗삼아 생맥주도 한 잔~

참! 카드도 된다고는 하는데 용지부족으로 이날은 바베큐는 그림의 떡이었네요.

다음엔 현금을 좀 준비해가야겠어요.











그리고 8시 20분,

'두구두구~'

아라김포여객터미널에 거의 다다라서

음악불꽃축제가 시작됩니다.











음악과 함께 연출되는 음악불꽃크루즈,

경인아라뱃길과 인천대교의 아름다운 야경을 현대유람선에서 즐겨보세요^^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유람선 타고

아라폭포도 관람하고 멋진 불꽃축제까지

낭만적인 하루였어요.


금, 토, 일 한여름밤의 불꽃축제도 예고해주시던데

8월 15일까지 진행예정이라고 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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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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