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청소년이야기2017.12.07 17:08

제 64회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 개최 안내!


서구에서는 지속적인 명사초청 특강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에게 수준 높은 특강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강사가 공부의 신 강성태 66일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관내 학부모와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 개최 안내!


󰏅 일 시 : 2017. 12. 19.(화) 14:00~16:00 [2시간]

󰏅 장 소 :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

󰏅 대 상 : 1,000여명(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 주 제 : "공부의 신 강성태 66일 공부법!"

󰏅 강 사 : 강 성 태(공부의 신 대표 CEO)

  ○ 약력

     - 학력: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학사

     - 저서 : ‘강성태 66일 공부법’, 

            ‘미쳐야 공부다’, ‘공부의신’ 외

     - 방송 : 자기야 백년손님 395회 (SBS), 

             비정상회담 124회(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진짜 공부비법, 

             이것이 진짜 공부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등


󰏅 문 의 : 인재육성과 (560 - 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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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2.04 20:39



청라 복합문화센터 공연장 기공식 현장!


청라 복합 문화센터 공연장이 생긴다는 긴급 뉴스입니다. 신도시지만 문화공간이 아직은 부족했는데 이렇게 생긴다고 하니 시민으로써 너무 기뻤습니다. 어떻게 기공식이 진행 되는지도 한번 보시죠.^^



11월 24일  청라호수공원내에서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운 날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아 아쉬웠습니다. 청라 복합문화센터 공사기간은 2017.11.6.~ 2019.9.5 약 22개월이 걸린다고 하네요. 사업규모는 지하1층 . 지상2층으로 잡혀있고 관람석은 486석, 주차면수는 42대로 예상되어집니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의 예식과 내빈소개 및 경과보고로 간략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구청장님의 기념식사와 구의회의장님과 인천시장, 국회의원 축사로 이어졌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간략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청라복합문화센터 공연장 기공식 축하행사로 서구구립 합창단이 "10월의 멋진 날에" 라는 곡을 불러주셔서 분위기가 좀 더 따듯해졋습니다. 다른 분위기의 밝은 곡으로" 새들처럼"과 "희망의 노래 메들리"를 추운 날씨에 외투를 벗고 패기 있게 불러 주셨는데요. 청라가 서구를 밝게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 찬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 



축하공연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여주셨어요. 추워 보이는 옷을 입고 계셔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신명나고 활기차게 풍물놀이 팀이 축하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리듬이 덩실덩실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어서 순간 추위를 잊어버렸어요. 너무 멋지게 공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공식의 마무리로 구청장님을 비롯하여 내빈들께서 삽을 들고 시삽 식을 하고 마무리를 하였어요.

멋진 공연장이 어떻게 지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구청장님과 내빈들께서 담소를 나누시며 나오고 계시는데요.  밝은 미소가 보이네요.



청라복합문화센터 기공식 행사가 끝난 후그냥 나가려는데 한 쪽에서 쭉 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뭐가 있기에 줄을 서는지 궁금해서 가보았더니 참석한 분들께 기념품을 주신다합니다. 이런 기회 놓쳐선 안되겠죠?



들어올 때 손목에 채워주신 종이팔찌를 확인 후  제거하고 선물을 나눠주셨습니다.



참! 아까 기공식 할 때 앉은  자리에도 담요가 있었는데요. 이것 또한 선물이라고 하시네요. 기념품으로는 핸드폰 보조 배터리를 멋지게 포장해서 주시더라고요. 날씨는 영하였지만 돌아가는 발걸음은 영상으로 갑니다.  


서구에는 문화공간이 부족했는데 멋진 공연장이 생긴다고 하니 이제는 문화예술공연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청라가 국제도시인 만큼 발맞춰  멋지게 성장하는 것 같아서 서구 시민으로서 뿌듯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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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2.04 19:49


제1회 통일을 준비하는 코딩대회에 다녀왔어요.


행사위원분의 진행으로 시작된 코딩대회! 이번에 하는 통을을 준비하는 코딩대회는 통일부장관상부터 교육감 상은 무려 15개나 되는 정말 엄청난 규모의 행사였어요.



코딩대회 시작 후 참가자들이 등록을 위해 줄을 서있어요. 다들 표정에서 긴장감이 조금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확실히 큰 대회라 그런지 장소도 인천시청에서 엄청 크게 하더라고요.



명단에다가 이름을 쓰고 명찰을 가면됩니다. 대회관계자분이 말씀하셨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빈 분들께서도 참석 하셨는데 사정상 전부 다 오시지는 못하셨고 여기 지금 사진에 보이는 분들만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대회 중 계속 대회관계자분이 계속 참가자 분들을 보면서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참가자들의 긴장도 풀어주고 정말 훈훈했던 것 같아요.



대회가 아침부터 시작해서 대회장 안에서 도시락과 물을 제공해주고 거기에 추운날씨에 따뜻한 물도 먹을 수 있도록 뒤에 시설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갈 무렵에는 3D프린터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게 가격이 글쎄 부품 값만 6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총 5명을 뽑았는데 당첨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이 3D프린터는 완제품이 아니라 조립 하지 않은 상태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학생들이 직접 조립을 해보면서 생각도해보면서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 일부러 완제품이아니라 조립 되지 않은 상태로 나누어 주었다고 하네요.

정말 취지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참가자들 모두한테는 유자차도 나눠주었는데 먹어보니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이번 코딩대회는 코딩이 주 목적이 아닌 코딩을 통해서 통일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취지로 만들었대요. 실제로 이 대회의 심사기준은 코딩실력이 아닌 얼마나 통일에 대해 잘 설명했는가를 본다고 해요 정말 참가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깐 방과 후에 한 2번정도 만지작 거려본사람이 나오. 기도하고 또 친구한테 1시간 정도 배워서 나온 친구도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신청해놓고 유튜브에서 차근차근 배운 친구도 있더라고요.





마무리는 행사 위원장 님들의 단체사진입니다. 다들 높으신 분들이여서 그런지 위엄이 느껴지시네요

이번 코딩대회는 홍보가 많이 되지않아서 참가자는 생각보다 많이없었지만 그래도 참가한 사람 모두에게 정말 통일에대해서 한번 더 생각할수있고 코딩을 모르는사람들이 코딩과 더 친해질수있는 그런 대회였던거 같아요.


그럼 이 대회를 개최한 민족통일협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민족통일협회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운동을 주도하는 통일 바산하의 초당적 법 국민적 순수한 민간단체의 조직으로 서울에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있고 전국 17개 시도협의회와 각 시, 군, 구, 읍, 면 등 협의회가 350여개 있으며 회원수는 10만 명정도입니다. 민통앱이 전회원의 핸드폰에 설치되어 있어서 전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일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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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30 19:46


인천 등산하기좋은곳, 계양산에서 마지막 가을 느끼기! 


가을입니다. 우리에게 무척 소중하고 고마운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을에, 그것도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취재해 보았습니다. 가장 높지는 않지만, 우뚝 선, 인천 서구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양산은 인천 계양구에 위치해 있고, 청라에서는 버스나 전철로 가깝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어느 정도 된다면 함께 택시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계양산 입구까지 청라에서 8500원이면 이용 가능하니, 4명이라면 버스, 전철비와 거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계양산의 해발 고도는 400미터에 조금 덜 미치기 때문에 2시간 정도면 정상까지 산행을 마칠 수 있는 초보 코스이지만, 가파른 경사와 계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산행으로 그 나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정상에서는 인근의 계양은 물론 청라, 부평, 김포를 비롯해 멀리는 일산, 부천은 물론, 여의도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로 내려다보는 김포공항의 비행기는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굽이치는 한강과 더불어 인근의 아라뱃길, 김포평야 등, 수도권을 이리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계양산에는 산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천 및 한강, 그리고 서울의 전반에서 전체적인 방어를 할 수 있는 높은 곳이 바로 계양산이었고, 이곳의 정상 부근에 계양산성이라는 요새가 있었으며, 최근에 그 역사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발굴 및 복원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 역사적인 가치까지 있는 계양산입니다.



계양산의 입구는 여러 곳이 있지만, 가장 간단한 접근 방법은 경인여자대학교 인근 입구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인여자대학교 입구로 오거나 계양산 공영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길 하나만 건너면 계양산 입구가 나오는데, 몇 분 정도의 계산을 오르면 너른 평지가 나옵니다. 이곳만 해도 계양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팔각정 까지 몇 십분 더 오르면 멀리 부평과 부천, 그리고 경인여자대학교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팔각정 상단에서 마시는 물과 바람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이 때 계양산 정상의 통신탑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을 향해 가다 보면 드디어 산 너머의 김포와 일산, 서울을 볼 수 있는 장관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시간은 땀이 나고 숨이 가파르지만, 내려오는 길은 순식간으로, 산 입구의 맛있는 음식점의 음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산 입구의 에어건으로 신발과 바지 소매를 깨끗이 털어 낼 수 있는 것은 산행 마무리의 백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산행은 쉽지 않은 도전일 수 있습니다. 각자의 나이나 운동능력이 다른데 함께 등산을 계획하는 것조차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가까운 거리에 어렵지 않은 코스로 산행을 다녀올 수 있는 계양산, 특히 가을의 계양산은 추천할 만한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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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30 19:13



제 5회 정서진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


 

지난 12일 경인항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제 5회 ‘정서진 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국대회 인지라 규모가 굉장히 컸고, 참여인원만 1500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9시 까지 식전 행사가 진행되었고, 개회식과 대회사, 축사 후에 차례로 9시 30분 하프코스 출발. 40분에 10km코스 출발, 5km코스가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에 시상식 및 축하공연을 하고 약 12시 30분 즈음에 폐회 및 정리로 대회가 마무리 됩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아식스 정품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주었습니다.



식전행사에는 난타 팀과 인일여고의 'HALO' 치어리더 팀이 와주어 공연을 해 주었습니다. 



난타는 굉장히 열심히, 열정적으로 공연을 해준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북이 울리는 소리가 경쾌하게 느껴져 묘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일여고 'HALO' 치어리더 팀은 굉장히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서로가 서로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저 같으면 무서워서 차마 도전하지 못할 일을 해낸다는 게 멋져보였습니다. 



이 대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님, 황보은 인천일보 대표이사님,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님 등 여러 유명 인사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그 중에는 실제로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럼 잠깐 이번 마라톤 대회에 관해 정리해 드릴게요.


- 주 최 :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일보

- 주 관 : 인천광역시 서구, (사)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

- 접 수 : 2017년 8월 21일(월) ~ 2017년 10월 27일(금)

- 대 회 : 2017년 11월 12일(일) 9시 30분 출발

(08:00까지 집결)

- 대회장소 : 경인항 인천터미널

- 참가종목 : 하프코스, 10km코스, 5km코스(건강달리기)

- 참 가 비 : 하프코스, 10km코스 : 3만원 / 5km코스 : 2만원

- 코스 : 정서진 ~ 목상교(반환)

- 참가자격 : 만18세 이상의 건강한 남 · 여 

(10km코스 · 5km코스는 제한 없음)

- 기 념 품 : 기능성 아식스 정품 티셔츠, 책자, 메달, 웹기록증

08:00 / 선수집결

08:30 ~ 09:00 / 식전행사

09:00 ~ / 개회식

09:15 ~ 09:25 / 대회사 / 축사

09:25 ~ 출발선 이동 / 체조 및 스트레칭, 출발준비

09:30 / Half 출발

09:35 / 10km 출발

09:40 / 5km 출발

11:00 ~ 12:00 / 시상식 및 축하공연

12:00 ~ 12:30 / 폐회 및 정리



대회를 시작하기전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춥고 마라톤 대회를 하는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준비운동은 필수이지요. 날씨가 추워서 다치는 사람이 생기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이도 큰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소방서에서도 사람들이 와서 심정지한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관해 교육도 해 주었습니다.



마라톤 코스에는 3종류가 있었는데 그 중  하프 코스는 약 21km 코스로 길이가 가장 깁니다. 

길이가 길기 때문에 만 18세 이상의 건강한 남녀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가비는 3만원 입니다. 

기록 측정이 있어서 시상이 있습니다.



10km는 하프 코스 보다는 길이가 짧지만 저에게는 아직 도전하기 힘든 코스였는데요. 참가제한은 없고, 기록 측정이 있어서 하프 코스와 마찬가지로 시상이 있습니다. 참가비는 3만원입니다.  


5km 코스는 건강달리기여서 누구나 맘편히 도전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실제로 가족단위나 친구끼리 도전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또한 기록 측정이 없어서 더욱이 맘 편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2만원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많이 참여하더라고요.



처음으로 와본 마라톤 대회였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라긴 했지만 꼭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하프 코스나 10km 코스는 부담이 되어서 내년에 부모님과 함께 5km 코스(건강달리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날씨가 조금 춥다는 게 흠이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대회에 대해 알고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기록에만 신경 쓰지 않고 즐기듯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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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28 14:31

인천 서구 2017년 12월 청소년 행사 계획



신나는 방학이 있는 12월, 가족해외 문화탐방, 청소년 천문우주캠프 등 다양한 행사가 있는 서구의 12월

12월에도 서구지역 청소년행사와 함께할까요?


서구청소년수련관 ☎ 577-7979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 584-1388

가정청소년문화의집 ☎ 580-1190~3

연희청소년문화의집 ☎ 561-5566~7

검단청소년문화의집 ☎ 569-2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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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22 00:35


서구 청라 호반베르디움 야시장다녀왔어요.


 오늘은 인천 청라의 호반베르디움 20블럭에서 야시장이 열렸습니다. 날짜 연기와 추위 등의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결국 야시장을 열었네요. 우선 오후 세네시 즈음에는 아래 사진처럼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이번의 요즈음에 하는 백종원의 푸드 트럭 때문일까요? 야시장은 지난번(7.22)과 다르게 푸드 트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과 다름없이 에어바운스와 다트 등의 유료 활동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달라진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형 뽑기가 야시장에 있었는데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어린 아이들이 인형 뽑기를 즐기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야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형광등을 led등으로 바꿔준다는 부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 야시장에서도 보였던 눈에 익은 천막들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서쪽에는 주로 생필품이나 음식 등을 팔았고 아파트 동쪽에서는 공산품을 구매하거나 뽑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천막들이 주로 있었습니다.




이처럼 오후 세네시 즈음에는 사람들이 적었지만 저녁 시간이 되면서 사람들이 붐비고 저 또한 낯익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음식을 파는 천막에는 사람이 넘쳤고 아이들은 즐겁게 뛰놀았습니다.



오후에는 음식을 파는 천막에는 사람이 넘쳤고 아이들은 즐겁게 뛰놀았습니다.



이처럼 저녁에는 야시장으로 인한 멋진 야경도 이루어졌고, 사람들도 야시장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야시장도 끝날 시간이 오는 법이죠? 점차 사람들도 서서히 줄어들었고 가게들이 하나씩 점점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11시에 끝날 예정이었지만 대부분의 상점이 10시 초반에 문을 닫아서 10시 즈음에 다시 가보았을 때에는 사람은 물론 가게도 대부분 철수했습니다.



이번 서구 청라 호반베르디움에서 진행된 야시장에서의 상점과 사람들을 보면서 도시에 서사는 우리가, 바쁘고 쉴 수 없었던 우리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본 시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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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15 09:39


제22회 서구 청소년 가요제 개최



우리 구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열정적으로 표현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 한마당 축제로써 제22회 서구 청소년 가요제를 붙임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청소년 여러분의 관심을 바랍니다.



<행사개요>

- 일 시 : 2017. 12. 03.(일) 14:00

- 장 소 : 서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

* 예선 : 2017. 11. 26.(일) 14:00(서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

- 접수기간 : 2017. 11. 15.(수) ~ 11. 24.(금)까지

- 참가자격 : 인천광역시에 거주 및 재학 중인 중ㆍ고등학생, 청소년

※ 1개팀이 2개 부문 참가 불가 / 예선 참가인원 본선 진출시 멤버 교체 및 추가 불가

- 참가종목 : 밴드 / 중창 / 독창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부, 참가곡 MR   제22회_서구청소년가요제_참가신청서%21.hwp

- 접수방법 : 이메일(etcom7@hanmail.net), 팩스(02-2692-9262),☎ 02-2605-9898

- 행사문의 : ㈜이티컴 www.etcom.co.kr ☎ 02-2605-9898

- 시상내용 : 총 9개팀(대상 2, 금상 2, 은상 2, 동상 2, 인기상 1), 중ㆍ고등부 분리 시상(트로피, 상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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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10 05:45



인천 서구, 2017청라뷰티축제에 다녀왔어요


거리마다 청라뷰티베스티벌에 관한 현수막들이 걸려 있어서 뭘까까 궁금했는데요


2017 청라 뷰티페스티벌은 청라국제도시의 아름다움을 알리는 주민 참여형 축제로 서구청과 경제자유구역청이 후원하고 경인여자대학교,서구카누연맹,달튼외국인학교,한국주얼리고등학교, 인천디자인학교,엘림아트센터, 이가자헤어비스, 원광디지털대학교, 한국헤나협회, k뷰티아로마연구소, 살롱드케이뷰티아카데미등 30여 개의 업체 및 단체가 함께한 의미있는 축제입니다.



뷰티산업의 변천사를 시대별로 잘 정리해 전시되어져있는 부스입니다.

이렇게 역사가 깊었나 싶을 정도로 오래전부터 우리 생활 속에 뷰티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화장품 회사들이 홍보를 하며 시중에서 판매되는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었는데요. 여러 브랜드에서 모여서 선택의 폭이 넓었습니다. 저는 잘 모르는 브랜드지만 화장품들은 나쁘지 않은 것같더라고요. 



반면 한 줄로 길게 줄이 서 있는 곳이 있었는데요 배우 김소은의 팬 사인회가 진행되는 현장이었습니다.

청라에도 연예인이 오다니 뭔가 신기는데요. 아마 화장품 광고 모델이어서 뷰티축제에 초대 받은 것 같더라고요.



이상한 광경이 내눈 앞에 펼쳐져서 순간 깜짝 놀랐습니다. 


각기 다른 코스프레를 하고 단체 사진을 찍고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는 풍경이 펼쳐졌습니다.

사진작가들이 한명씩 포즈를 하면 작품 사진 찍듯이 찍고 있었는데요. 너무나 신기하고 놀라면서 한번쯤 코스프레에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가오나시가 지나가기에 한컷 찍어보았습니다.



문화실용전문학교라는 곳에서 할로윈데이를 꾸며서 아이들에게 분장도 해주고 사탕도 나누어 주었다.

분장을 해보고싶었지만 뭔가 부끄러워서 도전하기가 힘들더라고요.^^



이곳은 인천 디자인 고등학교부스입니다. 학교 에서 만든 제품들을 전시하고 시계를 만드는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3차산업이라는 3D 프린터로 만든 디자인 제품들이 굉장히 실용적이면서 멋져 보였습니다. 청소년들이 미래의 어떤 직업을 가져야 좋을지 잠시 생각하게된 공간이었습니다.

관심이 있는 학생들이 많이 와서 보면 정보도 얻어가고 체험도 해보는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



네일아트 체험부스도 있었습니다. 역시나 네일아트는 인기가 많아 줄이 길게 서있더라고요.

오래기다려야할 것 같아서 네일아트는 포기하고 나왔습니다.




이외에도 체험을 할 수 있는 부스가 마련되어 아이들의 발걸음을 붙잡더라고요.^^





여긴 뭐하는 곳인데 사람들이 북적일까 해서 가보았는데요. 

얼굴 경영학과라니 세상 처음 들어본 학과에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사람의 인상을 보고 희망있게 살아가라는 듯인것 같은데 살짝 귀동냥을 해보니 나쁜 인상은 이렇게 해서  피하라고 조언을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이런 것도 미래 전망사업인가 뭔가 참 새로웠습니다.





옛날에는 무서운 사람들이나 하는 문신이었다면 요즘은 아름다움의 표현으로 헤나 아트를 선 보이고 체험하는 부스였다.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처음 들어보고 알게 된 주얼리 고등학교의 부스입니다.


우리나라도 점점 세분화 되고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학교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전문적으로 인재를 키워 나가면 점점 장인이 많아지는 나라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쁜 핀과 팔찌를 비즈로 만들고 있어서 해 보고 싶었는데 이것 또한 인기가 너무 많아서 부러워만하면서 또 다른 부스로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경인여대 부스가 몇개 있었는데요 헤어 .피부.악세사리 디자인 등  이번 2017 청라뷰티축제에 행사에서 

이번 행사에서 크게 기여한 것 같았습니다.




이번 2017청라뷰티축제를 살펴보면서 뷰티가 여러가지에 속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새로웠고 이 뷰티축제가 계속되어지면 산업발전에도 큰 영향을 끼칠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체험 부스 말고도 주변에 버스킹공연도 있었고 카누 페레이드도 있었지만 시간대를 맞추지 못해 볼 수 없어서 조금 아쉬웠어요. 다음에도 더 많은 체험과 공연과 다양한 부스가 나올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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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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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청소년이야기2017.11.09 23:06


우리동네 과학캠프에서 신나는 과학체험~!


한국과학문화협회 주관으로 인천 과학사랑교사모임에서 과학체험교실이 열렸습니다.

과학체험을 해보고 취재하려고 나서보았는데요. 인천에 있는 중. 고등학교에 근무하시는 과학 선생님들께서 과학을 너무 사랑하시고 아이들에게 알려 주고 싶은 마음에 과학 동아리나 반친 구들의 자원봉사로 이런 체험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각 부스마다 학교이름과 활동제목이 쓰여 있습니다.



준비를 많이 해온 청라고등학교는 어린 아이들에게 자세히 설명해주고 만들어 주었는데요. 인근에 있는 학교라서 더 친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 뚜벅이는 탄성의 법칙을 이용해서 만든 것인데 접시에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큰 장치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니 더 신기했다.




이번엔 예쁜 비즈로 자외선이 있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자외선이 보이면서 색이 바뀌는 것이다.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기는 하지만 직접 체험해보니 쑥스럽기도 하고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이번엔 착시현상을 볼 수 있는 실험입니다. 특정한 사물의 크기.방향.각도,길이 등이 실제와 다르게 보이는 현상인데요 직접 자르고 접고 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롯데월드에서 착시 방에서 느꼈던 것처럼 

눈의 원근감에 혼란을 주고 위치 또한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서로 다른 팀의 체험부스를 이용해보며 공감하고 소통하는 모습도 너무 보기 좋았습니다.



교복을 예쁘게 입고 오순도순 앉아 있는 언니들의 모습이 멋져 보여 가 보았습니다.

이 학교는 굉장히 먼 곳에 있는 것 같은데 청라까지 와서 설명 해주니 더 고마웠습니다.


종이컵에 물방울을 떨어뜨려 현미경을 만드는 체험입니다. 숭덕여자고등학교에 과학 선생님을 얼마나 자랑스럽게 말씀하시는지 서울대출신에 마치 교수님처럼 설명도 잘 해주시고 이 종이컵 현미경을 직접 만드신 분이라며 인터넷에 검색 해보면 나온다고 대단한 자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현미경을 작은 종이컵과 플라스틱으로 고무줄 연결을 하는데 잘 되지 않자 숭덕여고 언니께서 너무나 친절하게 도와주었습니다. 다 만들고 빛을 이용해 양파 껍질을 보았는데 자세히 보기는 힘들었지만


물방울을 렌즈처럼 이용하는 것을 알게 되어 새로웠습니다.




과학캠프 체험이라고 해서 교실 같은 공간이라고 생각했는데 커낼로에서 돗자리를 펴고 부스 공간을 마련하거나 테이블이 있는 공간을 차지하고 체험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어요.^^




나름 대본도 준비 해 놓았습니다. 원리와 만드는 방법과 순서를 보면서 설명하는 모습이 굉장히 진지해 보였어요. 


커낼로 마지막길이라서 한가하고 인적이 드물었지만 체험을 하는 분들이 꽤나 있었는데요.

소리가 진동에 의해 전달되어진다는 원리를 설명해 주시며 소리팽이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것 또한 종이컵 두개를 겹쳐서 자석의 성질을 이용해 재미난 장난감을 만들어 보았는데요.

그림을 하나하나 그려 놓아서 굉장히 편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초등학교때 배웠던 자석의 성질이 기억이 나서 더 재밌게 느껴졌어요!




작은 과학캠프였지만 굉장히 알차고 보람된 체험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과학사랑과 제자들이 배우고

그것을 나누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다음에는 조금더 홍보가 잘 되고 후원이 잘 되어서

넓고 아늑한 공간에서 진행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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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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