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서구청장, 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방문


인천시 서구청장은 19일(화) 오전 한국관광공사를 방문, 이참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서구와 관련한 관광정책에 대한 자문과 앞으로의 관광사업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 면담에서는 주로 인천시 서구가 추진하는 다양한 관광 현안사업에 대한 제안과 함께 향후 서구가 추진하는 관광사업에 대한 대책과 비전이 심도 있게 논의되었는데요.

특히, 서구는 정서진 조성사업과 국제자전거대회 관련 제안, 상상나라연합 공동사업 추진, 세어도 자연생태관광 활성화, 서부수도권역 관광벨트 조성사업에 대한 논의와 정서진 문화공원 조성사업, 각종 국시책사업에 대한 현황을 대비시켜 미래 서구 관광의 청사진을 제시했답니다.





이에, 한국관광공사 이참 사장은 “지자체가 관광사업에 대한 과감한 선 투자로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수익성 있는 관광사업을 발굴함은 물론, 민간에게 하고 싶은 사업을 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경인아라뱃길의 활성화와 관광자원화를 위해 여주까지의 물류수송이 절실하고 요트, 카누 등에 대한 뱃길 개방을 통해 배가 많이 다닐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와 함께 수질오염 방지에도 힘써 관광, 레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러한 의견에 대해서 서구는 관광자원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민간에 대한 조건 개방, 경인아라뱃길의 활성화 및 관광자원화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변했습니다. 추후 한국관광공사, 수자원공사와 자리를 함께 해 더 자세한 논의를 하기로 했답니다.

이번 면담에서 한국관광공사측이 서구의 관광개발에 대한 정책지원 및 자문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함에 따라 앞으로 서구의 관광자원 개발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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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2013년 제2회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일부 그룹들이 채용을 늘리겠다고 하지만 정작 구직자들의 입장에서는 지난해 보다 많이 어렵다고 합니다. 이에 서구청은 맞춤형 구인·구직자의 만남을 개최해 취업의욕을 증진시키고 실질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는데요. 과연 어떤 행사 인지 함께 가보실까요?


지난 19일 인천시 서구청 대회의실에서는 『2013년 제2회 맞춤형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구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이번 행사는 검암지역에 새로 입점하게 될 (주)엠유통의 일반사원, 판매직, 계산원 등 예상되는 70여명의 직원을 채용하기 위해 서구청과 함께 합동으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날 참가자들은 원하는 직종에 입사지원서를 제출하고, 채용상담과 면접을 진행했답니다. 일부 현장에서는 즉시 채용된 분들도 계셨는데요. 대부분의 합격자는 추후 개별 통보될 예정이랍니다.


요즘 경기침체로 인해 청년실업이 증가하는 등 실업난이 심각하죠. 이렇게 민·관이 협력해 지역주민들에게 70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하고 취업을 알선하는 이번 행사에 대해 주위에서는 실업대책의 좋은 본보기라 되었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서구청은 앞으로도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지역고용 증진, 실직자의 취업능력을 향사하기 위해 취업정보센터의 활성화, 중소기업의 취업 지원사업 등 다각적인 노력을 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특히 서구 관내에서진행 중인 각종 국·시책 사업현장과 인천시 서구 소재 기업에 서구 구민들이 우선적으로 고용 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과 기업체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할 계획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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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협약식


인천시 서구청과 경인여자대학교가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 협약을 체결 했습니다. 19일 오후 구청 대상황실에서 진행된 협약식에 따라 경인여자대학교는 2015년 12월까지 3년간 매년 3~5억원의 사업비를 서구청에서 지원받아 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됩니다.


위탁업무

♣ 집단급식소 급식운영지원 및 정보제공

♣ 영양·위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 표준 식단개발

♣  위생관리 지침 및 교육자료 개발

♣ 식중동 예방연구

♣  어린이 영양 및 식사지도


경인여자대학교는 지역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어린이집단 급식소의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탁 운영하게 되는데요. 서구 지역 내의 영·유아의 안전한 식생활 보장과 영양관리 등 사업을 진행 할 계획입니다.


인천시 서구 관계자는 “이번 센터 위탁운영이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집단급식시설의 식품안전 및 영양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함으로써 앞으로 관내 급식시설의 위생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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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도로명주소 안내도 배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이 곧 시작되죠? 인천시 서구청에서는 생활 속에서 구민들이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달 26일부터 ‘도로명주소 안내도’를 배부합니다.


이번에 발간된 도로명주소 안내도는 책자형 3,000부와 접지형 10,000부로, 관내 전역의 도로와 주요 지형지물이 표시되어 있는데요. 책자로 한눈에 도로망을 볼 수 있고, 행정구역 경계와 명칭, 도로명과 건물번호, 관광지, 문화재 등이 수록되어 있답니다.

종합적인 안내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제작된 안내도는 구민의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경찰서, 우체국, 소방서 등 주요 관공서에 우선적으로 배부하게 되요. 일반 구민들에게는 구청 홈페이지 새 소식란에 설문지 작성 및 신청접수 게재를 통해 안내도가 소진될 때까지 세대별 1부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답니다.


안내도를 배부 받지 못한 구민들이 있으신 경우 구청 홈페이지와 도로명주소안내시스템에 전자지도를 등록하셔서 필요 할 때 언제든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할 예정입니다.


지난 2011년 7월 29일 전국 일제고시를 통해 법적 주소로서 효력을 갖춘 도로명 주소는 올해 말까지 기존의 지번주소와 병행 사용되고 2014년 1월 1일부터 도로명주소만 사용할 수 있어요.


구 관계자에 따르면 "도로명 안내 배부로 도로명 주소의 빠른 정착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며 다각적인 홍보방안을 모색해 2014.1.1 도로명주소 전면시행에 따른 구민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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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연희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포트폴리오 지도자 심화과정 참가자 모집


인천시 서구 연희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3.19∼4. 5일까지 청소년포트폴리오 지도자 심화과정에 참여할 서구관내 지역주민 15명을 모집합니다.


『청소년포트폴리오 지도자 심화과정』

2013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선정된 사업입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교육과 관련한 전문교육을 통해 인적자원(지도자)를 배출하고자 마련된 과정이죠.


입학사정관제 및 진학에 필요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학생들이 본인의 흥미와 적성을 파악하게 함으로써 자기 자신에게 맞는 진로를 설계하도록 도움을 줍니다. 또한 자기 주도적인 창의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예정이랍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서구 연희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 ☎ 032)561-5566~7를 통해 문의해주세요^^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한 종교단체와의 간담회


2014년 인천아시안경기대회가 약 500여일 앞으로 다가왔어요. 아시아인들의 축제인 2014 인천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해 지난 8일 인천광역시 서구 관내 종교단체와의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많은 종교계 지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 현장에서 어떤 얘기가 오고 갔을까요? 그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2014 인천아시안게임 홍보

그동안 2014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를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시행해왔는데요, 인천광역시 서구의 정서진 광장과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 성화가 지나갈 성화가 지나갈 봉성로에 꽃 조형물을 설치했답니다.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를 직접 홍보하고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서포터즈와 자원봉사자로 참여해주셨는데요. 2014 인천아시안게임 청년 서포터즈 4기는 지난 9일 발대식을 가졌어요.

아시안게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간담회는 인천광역시 서구청에 지하 대회의실에서 진행됐습니다. 기독교, 천주교, 불교 등 범 종교단체 지도자 200여명의 종교단체 지도자들 모여 간담회를 진행했는데요.


 

종교단체의 홍보 참여

종교단체에서는 선교 활동국가를 대상으로 서포터즈에 가입해 지원과 홍보를 하며, 자원봉사로서 환경정화에 활동을 하게 됩니다. 또한 종교단체 차량에 아시아경기대회 홍보용 스티커를 부착하고, 종교단체별 조직위원회가 구성되어 자체적으로 지원을 하게 되죠.



간담회 속 이야기

이날 행사는 아시아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홍보 및 지원방안과 기초질서 지키기, 음식물류 쓰레기 줄이기, 이웃사랑 실천 전개 등 3대 구민실천운동, 녹색환경도시 조성에 대한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 외에도 국제청라지구 건설, 검단신도시 중앙대학교 유치, 도시철도 2호선 개통 등 서구 내 지역발전을 위한 각종 국시 책 사업에 대한 기탄없는 논의가 더해져 한층 뜨거운 토론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3대 신청운동 별 종교단체 참여방안 

1.기초질서 지키기 운동 전개

* 각 동별 종교 단체 책임 정비 구역 담당제 지정 운영

- 종교단체별로 매월 정비활동의 날을 자율적으로 지정

- 동 주민 센터에서 정비활동에 필요한 장비 지원

- 정비활동 실적을 구정소식지 구⦁동 홈페이지에 홍보함으로써 자긍심 고취

* 정비활동과 함께 아시아 경기대회 홍보 실시


2.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운동

* 종교인이 앞장서는 음식물쓰레게 줄이기 실천 리더역할

- 종교 단체별로 매주 0요일은 냉장고 청소하는 날 등을 지정

- 집안 남은 음식 종교인 및 이웃간 나눠주기 행사 전개운동

* 종교단체와 함께하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캠페인 실시참여


3.이웃사랑 실천운동 전개

- 종교단체별에서 시행하고 있는 각종 후원에 대해 기부창구 단일화를 통한 후원금 관리 및 배분의 효율화 추구

- 참여 종교 단체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참여 확산 분위기 조성

- 관할 동에 소재한 경로당을 중심으로 1사 1경로당 자매 결연 추진



각 종교별로 인천 아시아 경기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지원방안 이외에도 다양한 의견들을 내놓았는데요.


기독교계 안길선 목사(새인천교회)는 기독교를 중심으로 한 아시아경기대회 지원을 위한 조직위를 구성하여 꾸준한 홍보와 대회지원 활동을 전개해 나가자고 의견을 내주셨답니다.

강춘근 목사(한국교회)는 숙박시설 확보와 공촌천 등 인근 환경정비를 통한 대회 성공 개최에 대한 의견을 내주셨구요. 

불교계의 조법호 주지스님(용수사)은 하천 살리기와 나눔을 통한 상생의 미덕 실천 전개를 강조해주셨어요.


이에 전년성 서구청장은 인천아시아경기대회가 평화적이고 친환경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종교단체 지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습니다.


간담회에 모인 많은 종교단체 지도자들은 서구의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건의 사항을 냈으며,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인 개최하기 위한 많은 의견을 내주셨어요. 앞으로 범사회적 붐 조성을 위한 구민참여 분위기 조성 운동에 종교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아시아 경기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위원회 구성, 각 종교단체별 홍보대사 모집, 해외 선교활동을 통한 홍보 등을 펼칠 것으로 예상 됩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송영길 인천광역시 시장, 인천시 서구청 방문


“인구가 40만 명이 넘는데 서구 구민들은 문화생활을 즐기려면 항상 인접구로 가야하기 때문에 많은 불편함이 있어요. 지하철 2호선이 빨리 들어섰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시 정부에서 서구에 대해 더 신경을 많이 써줬으면 좋겠어요. 같은 구에 살면서도 주민들의 삶의 질이 현격히 차이 나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저소득 계층이 많은 서구구민 전체의 전반적인 삶의 질 개선이 필요해요.” - 서구 구민 유달진 씨-


지난 12일,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은 서구 구민의 건의사항을 직접 듣고 소통하기 위해 인천 서구청을 방문했습니다. 송 시장은 오전 중에 구 내 공무원들과 2013년도 시정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오후에는 <주민과의 한 마음 대화>를 통해 구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소통하는 인천시 서구


당일 중심 행사였던 <주민과의 한 마음 대화>는 47만 서구 구민 중 주민 대표 300여명과 서구청 공무원 및 시장이 함께 모인 가운데 1시간 동안 진행됐습니다.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행사가 시작 됐습니다.


“처음 제가 시장에 막 당선됐을 때 주경기장 문제를 가지고 말이 많았습니다. 시장 된지 약 3년이 되어가는 현재, 여러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통해 아시안 게임 주경기장 건설이 차질 없이 완공될 수 있었습니다. 주경기장은 시작부터 고급 임대차가 되도록 설계를 했기 때문에 사후 관리 또한 차질 없이 진행될 것입니다. 각종 사회복지 문화센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주경기장을 잘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개회사가 끝난 후, 동 단위로 주민 대표가 일어나 미리 준비해 온 건의 사항을 발표했습니다. 주민들이 당면한 크고 작은 문제들은 그 자리에서 다 해결하기 어려운 게 사실이죠. 시간이 부족해 미처 다 하지 못한 질문들은 송영길 인천광역시장의 개인 SNS(블록,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답변 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서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서구청의 페이스북, 트위터 를 통해 여러분의 관심을 표명해주세요. ^^


인천시 서구 주민들의 이모저모


[건의 사항] 

“부평동에서 장고개간 도로 개설을 요청합니다. 도로가 끊겨서 부평과 가좌동 간 지역 소통이 어렵습니다. 착공일과 개설일이 언제인지 뚜렷하게 알고 싶습니다.” _ 가좌 2동 주민단체 회장


“석남 2동 주택재개발 정비 사업에 대해서 건의합니다. 재개발 사업은 서구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장기간 표류하고 있습니다. 국내 경기 불안 및 건축시장 실적 부진은 이해합니다만, 이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고통 받고 있습니다. 시 차원에서 대책을 강구해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_석남 2동 주민


“청라국제도시의 대중교통난 해소와 문화수혜를 위한 복합 문화센터 건립을 부탁드립니다. 청라는 송도보다 더 빠르게 발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발전에 비해 대중교통수단 신설이 다소 늦게 진행되고 있어서 많은 직장인 및 학생들이 출퇴근 혹은 통학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청라와 서울 강서 간의 간선급행버스, 서울 지하철 7호선 연결, 인천 공항철도 청라역 조기개통에 박차를 가해주시기 바랍니다.” _ 청라2동 거주민


“검암 경서동에서 아라 뱃길까지 도로 개통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백석대교가 새로 놓인 후, 관광이 증가하고 있습니다만, 들어오고 나가는 길이 순탄치 않습니다.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자동차 도로 및 자전거 도로를 만들어주시길 바랍니다.” _검암 경서동 주민


“검단 1지구 신도시 개발을 조속히 추진해주시기 바랍니다. 검단 지역 주민들은 신도시 건설이라는 큰 꿈과 희망을 간직하고 2년 동안 생활불편을 감수하며 지내왔습니다. 주민의 생존권, 자산 권 보장을 위해 사업을 신속히 처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_검단 1지구 주민


살기 좋은 인천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건의사항들을 듣고 난 후, 이에 대한 답변을 듣는 시간 또한 진행됐습니다. 먼저 시 당국 공무원들은 “설명회와 현장방문을 다니면서 실태를 파악을 통한 주민의사를 수렴하며,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나아가야 할 방법을 모색해보겠다.”라며 긍정적인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송영길 시장 또한 하나하나 꼼꼼히 답변을 해주었습니다.

“수도권 매립지에 관해서는 대체 매립을 구성하고자 자체적으로 논의하고 있으며, 청라 지역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7호선 연장을 좀 더 빨리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6월중에 착공될 LH 씨티 타워 근처에 호수공원 및 만평 규모의 복합 문화센터를 함께 건립 할 계획입니다.”


송 시장은 청라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는 답변을 시작으로, 도로 문제 또한 차근차근 추진해 나아가겠다고 뜻을 밝혔습니다. 건의사항에 대한 답변뿐만 아니라 서구지역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이야기했습니다.

“시장으로서 제일 역점을 뒀던 게 하나금융타운이었습니다. 인천은 그 동안 금융기관이 별로 없었습니다. 우리나라 5대 금융 중 하나인 하나금융타운을 들여오면, 1조 규모의 투자와 고용 인력을 만 명까지 확충 할 수 있을 겁니다.”


이 날 내리는 봄비만큼이나 반가운 소식들을 발표한 후, 송 시장은 인천 서구 사랑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습니다.

“우리 구가 가장 비전 있는 도시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서구 시민들도 10월 18일부터 시작되는 전국체전에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인천의 브랜드를 전국을 넘어 세계에 알리도록 노력합시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인천시 서구 보건소 제2의 치아, 틀니 무료 지원


인천시 서구 보건소는 만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어르신 72명에게 1억 6천 만원을 들여 무료로 틀니를 지원합니다.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9일간에 걸쳐 인천시 서구 보건소, 검단보건지소, 가좌건강관리센터 등에서 대상자 선정을 위해 사업설명회와 구강검진을 실시했는데요. 검진에는 약 100여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습니다.

인천시 서구 보건소 무료틀니 지원 사업은 200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죠. 치아가 전혀 없거나 치아의 기능이 떨어지는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700명의 어르신들에게 제2의 치아인 틀니를 지원했는데. 꾸준한 사후관리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당당한 노년생활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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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 구립풍물단 재창단식 개최

인천시 서구에서 서구립풍물단 재창단식을 가졌습니다. 인천시 서구 구립 풍물단은 2004년에 창단해 2009년도 활동이 중지됐었죠. 하지만 지역에서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이 점점 많아지고 풍물단이 다시 운영되길 바라는 주민들의 염원에 힘입어 4년여 만에 재 창단하게 되었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인천시 서구 구립 풍물단 단장인 전년성 서구청장과 문화·예술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이 함께 참석해 창단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풍물단의 노종선(57세) 예술감독을 비롯해 양태양(28세) 훈련장과 일반단원 20명이 모두가 함께 서구 구립 풍물단의 재 창단을 축하해줬답니다.


인천시 서구는 이번 풍물단 창단을 계기로, 구립 합창단과 소년소녀합창단, 풍물단 세 개의 전문적인 문화․예술단을 운영하게 됐죠.

이로써 주민들에게 좀 더 다양하고 수준 높은 문화행사를 제공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인천시 서구는 예술 감독의 추천을 통해 상시모집으로 단원을 더 증원할 계획인데요. 서구가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주경기장 건립으로 대회의 주 무대가 되는 만큼 인천시 서구 구립풍물단이 지역사회의 전통문화 발전에 이바지함은 물론,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예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데 큰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2011년 정서진 해넘이 축제


서해의 낙조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성과!


지난달 31일 치른진 '제1회 정서진 해넘이 축제'에 자치구 자체 추산 2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시 서구는 '2012년도 제1차 정서진 축제위원회'를 열어 정서진 해넘이 축제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향후 보완 대책을 세웠다고 30일 밝혔다.


축제위원회는 온ㆍ오프라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축제에 참가했고 대규모 인파가 몰렸음에도 큰 사고가 없었다며 대체로 긍정적인 평가를 내놨다.


무대 중심 행사로 방문객이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기 어려웠고 행사장에 진입하는 차량이 몰리면서 주변 교통이 심한 정체를 빚었던 점은 문제점으로 지적돼 향후 보완이 요구됐다.


서구 관계자는 "정서진 사업과 관련된 첫 번째 행사로 준비에 만전을 기한 결과 정서진이 서해의 낙조 명소로 자리매김하는 성과를 거뒀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논의를 거쳐 지난해 10월 선정된 정서진 상징조형물을 대신해 새로운 조형물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새 조형물은 오는 4월15일까지 정서진 표지석 옆에 설치되고 5월 제막식이 개최된다.


제막식에는 경인아라뱃길 인천터미널에서 청운교까지 2.7km 구간을 걷는 정서진 걷기대회와 음악축제, 기념 퍼포먼스 등이 열릴 예정이다.


■ 인천시민방송 보도(http://www.fntv.biz/wizhome/menu_34.html?sn=122)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