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2018년 1월 청소년 행사 계획


2018년의 시작, 동아리, 캠프모집, 봉사단 모집 까지 다양한 청소년활동 가득한 서구의 2018년 우리 1월에도 서구에서 함께해요. 




서구청소년수련관 ☎ 577-7979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 584-1388


가정청소년문화의집 ☎ 580-1190~3


연희청소년문화의집 ☎ 561-5566~7


검단청소년문화의집 ☎ 569-2335~6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인천 서구 청라커낼웨이 '어우름마켓'에 다녀왔어요.


어우름 마켓 이라는 장이 열린다고 청라맘스카페에서 정보를 제공 받아서 찾아가 보았어요. 알고 보니 매주 목요일마다 장이 열리고 있었어요. 저는 처음 가본 곳이라 살짝 기대하고 사고 싶은 게 있으면 좋겠다고 마음으로 방문하게 되었어요. 수능보는날이라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좀 썰렁하더라고요. 시간은  11시~ 15시까지 라네요. 솜씨 좋은 사람들의 착한상품마켓이라는 나름 개념 있는 마켓이었어요.


입구 쪽부터 눈을 크게 뜨게 만드는 액세서리들이 있었는데요. 굉장히 많은 제품들이 있었는데 직접 손으로 만든 수공예라고 하네요. 누군가에게 선물을 해도 될 만한 아기자기하면서 예쁜것들이 많았어요. 



이 머리띠들은 유치원생들이나 저학년이 착용하면 너무 귀여울 것 같아요. 저에게 여동생이 있으면 하나 사주고 싶은 충동이 들더라고요.  



저희엄마가 관심 있게 보신 부분인데요. 직접 하나하나 만들어서 더 귀해보이더라구요. 



가죽들로 액세서리를 만든 것도 있는데 하나 소지하고 싶었어요.



캐릭터들도 직접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여쭤보니 캐릭터 상품은 사제품이라고 하네요. 가죽 필통을 사고 싶었는데 제가 사용하기엔 가격이 비싸서 사오지 못했어요.



가죽의 종류도 다르고 색깔도 다양해서 동전지갑이나 명함지갑으로 제격인 것 같아요.



정말 재주가 많으신 분들이 한자리에서 마켓을 여니까 소비자들은 한곳에서 여러 가지를 구경하고 구매 할 수 있어서 좋네요~



화장품인데 이것은 만든건 아니고  기존 제품을 가지고 여행용으로 구성해서 판매하시더라고요.  2박3일용, 3박4일용, 일주이용. 이렇게 세밀한 구성이 준비 되었어요. 가방에 리본은 직접 다셨다네요. 센스가 넘치세요.^^  



이곳은 청라에 마땅히 쇼핑할 곳이 없는 분들을 위해 옷과 신발 가방으로 구성 되어있답니다. 굉장히 세련되고 유행하고 있는 디자인이어서 인기가 많아 보입니다.  



요즘 애완견 키우는 분들이 많으시죠. 직접 만든 옷과 사제품도 있어요. 테이블 담장위에 인형이 있어서 깜작 놀랬는데 자세히 보니 디스플레이용으로 해 놓으셨더라고요. 견주님들이 너무 좋아 하실 것 같아요. 저도 나중에 애완견들 키우면 예쁜 옷이랑 액세서리 많이 사줄거에요.



모자와 캔들이에요. 이 캔들들은 모두 식용 콩으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직접 긁어내서 피부에 바르시며 자랑스럽게 천연제품으로 만든거라 걱정 없이 사용해도 된다고 홍보해 주셨어요.

더구나, 냅킨아트로 예쁘게 포장을 해서 손이 많이 가고 정성이 깃들어 보이네요. 그냥 지날칠 수 없어서 하나 구매를 했답니다. 



인상 깊었던 송중기 마스크 팩인데요. 파격적인 가격으로 판매 하시더라고요. 저희 아빠가 사용하시면 송중기로 변하실지 궁금했지만 충동구매를 자제 했어요.



이것은 뭘까요? 저는 처음 보는 제품이라 전혀 몰랐지만 여쭤보니 가습기라네요. 차량용 가습기 ,일반용으로 책상에서 공부할 때 쓰는 가습기라네요. 가격도 시중가보다 많이 저렴하게 판매하셔서 구매하고 싶었어요.



이렇게 다양하고 퀼리티가 높은  제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매주 목요일마다 어우름 마켓이 열린다니 기대가 됩니다. 커낼웨이에 산책하다가  한번 가보시는건 어떨까요?  제품들이 매주 다르게 들어온다고 하니 구경한 번 가 보세요.^^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제 64회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 개최 안내!


서구에서는 지속적인 명사초청 특강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평생학습의 장을 마련하고 주민에게 수준 높은 특강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공부의 신으로 유명한 강성태 강사가 공부의 신 강성태 66일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합니다.  관내 학부모와 학생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명사초청 서구아카데미 개최 안내!


󰏅 일 시 : 2017. 12. 19.(화) 14:00~16:00 [2시간]

󰏅 장 소 : 서구문화회관 대공연장

󰏅 대 상 : 1,000여명(관내 중·고등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등)

󰏅 주 제 : "공부의 신 강성태 66일 공부법!"

󰏅 강 사 : 강 성 태(공부의 신 대표 CEO)

  ○ 약력

     - 학력: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 학사

     - 저서 : ‘강성태 66일 공부법’, 

            ‘미쳐야 공부다’, ‘공부의신’ 외

     - 방송 : 자기야 백년손님 395회 (SBS), 

             비정상회담 124회(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 진짜 공부비법, 

             이것이 진짜 공부다!, 황금어장

             라디오스타(MBC) 등


󰏅 문 의 : 인재육성과 (560 - 5914)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청라 복합문화센터 공연장 기공식 현장!


청라 복합 문화센터 공연장이 생긴다는 긴급 뉴스입니다. 신도시지만 문화공간이 아직은 부족했는데 이렇게 생긴다고 하니 시민으로써 너무 기뻤습니다. 어떻게 기공식이 진행 되는지도 한번 보시죠.^^



11월 24일  청라호수공원내에서 기공식을 열었습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추운 날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오지는 않아 아쉬웠습니다. 청라 복합문화센터 공사기간은 2017.11.6.~ 2019.9.5 약 22개월이 걸린다고 하네요. 사업규모는 지하1층 . 지상2층으로 잡혀있고 관람석은 486석, 주차면수는 42대로 예상되어집니다.


개식선언과 국민의례의 예식과 내빈소개 및 경과보고로 간략하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구청장님의 기념식사와 구의회의장님과 인천시장, 국회의원 축사로 이어졌습니다. 날씨가 추워서 간략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청라복합문화센터 공연장 기공식 축하행사로 서구구립 합창단이 "10월의 멋진 날에" 라는 곡을 불러주셔서 분위기가 좀 더 따듯해졋습니다. 다른 분위기의 밝은 곡으로" 새들처럼"과 "희망의 노래 메들리"를 추운 날씨에 외투를 벗고 패기 있게 불러 주셨는데요. 청라가 서구를 밝게 이끌어 갈 수 있을 것 같은  희망 찬 노래를 불러 주셨습니다. 



축하공연으로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여주셨어요. 추워 보이는 옷을 입고 계셔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신명나고 활기차게 풍물놀이 팀이 축하공연을 보여주셨습니다. 리듬이 덩실덩실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어서 순간 추위를 잊어버렸어요. 너무 멋지게 공연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기공식의 마무리로 구청장님을 비롯하여 내빈들께서 삽을 들고 시삽 식을 하고 마무리를 하였어요.

멋진 공연장이 어떻게 지어질지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구청장님과 내빈들께서 담소를 나누시며 나오고 계시는데요.  밝은 미소가 보이네요.



청라복합문화센터 기공식 행사가 끝난 후그냥 나가려는데 한 쪽에서 쭉 줄 서서 기다리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뭐가 있기에 줄을 서는지 궁금해서 가보았더니 참석한 분들께 기념품을 주신다합니다. 이런 기회 놓쳐선 안되겠죠?



들어올 때 손목에 채워주신 종이팔찌를 확인 후  제거하고 선물을 나눠주셨습니다.



참! 아까 기공식 할 때 앉은  자리에도 담요가 있었는데요. 이것 또한 선물이라고 하시네요. 기념품으로는 핸드폰 보조 배터리를 멋지게 포장해서 주시더라고요. 날씨는 영하였지만 돌아가는 발걸음은 영상으로 갑니다.  


서구에는 문화공간이 부족했는데 멋진 공연장이 생긴다고 하니 이제는 문화예술공연을 많이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되네요. 청라가 국제도시인 만큼 발맞춰  멋지게 성장하는 것 같아서 서구 시민으로서 뿌듯했습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제1회 통일을 준비하는 코딩대회에 다녀왔어요.


행사위원분의 진행으로 시작된 코딩대회! 이번에 하는 통을을 준비하는 코딩대회는 통일부장관상부터 교육감 상은 무려 15개나 되는 정말 엄청난 규모의 행사였어요.



코딩대회 시작 후 참가자들이 등록을 위해 줄을 서있어요. 다들 표정에서 긴장감이 조금 느껴지는 것 같지 않나요? 확실히 큰 대회라 그런지 장소도 인천시청에서 엄청 크게 하더라고요.



명단에다가 이름을 쓰고 명찰을 가면됩니다. 대회관계자분이 말씀하셨는데 아무래도 처음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더라고요.



내빈 분들께서도 참석 하셨는데 사정상 전부 다 오시지는 못하셨고 여기 지금 사진에 보이는 분들만 오셨다고 하시더라고요. 사진은 찍지 못했지만 대회 중 계속 대회관계자분이 계속 참가자 분들을 보면서좋은 이야기도 해주시고 참가자들의 긴장도 풀어주고 정말 훈훈했던 것 같아요.



대회가 아침부터 시작해서 대회장 안에서 도시락과 물을 제공해주고 거기에 추운날씨에 따뜻한 물도 먹을 수 있도록 뒤에 시설을 마련되어있었습니다.



행사가 끝나갈 무렵에는 3D프린터 추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게 가격이 글쎄 부품 값만 60만원이라고 했습니다. 총 5명을 뽑았는데 당첨된 사람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하지만 이 3D프린터는 완제품이 아니라 조립 하지 않은 상태라고 하는데요. 그 이유는 학생들이 직접 조립을 해보면서 생각도해보면서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게 일부러 완제품이아니라 조립 되지 않은 상태로 나누어 주었다고 하네요.

정말 취지가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참가자들 모두한테는 유자차도 나눠주었는데 먹어보니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이번 코딩대회는 코딩이 주 목적이 아닌 코딩을 통해서 통일에 대해 좀 더 깊게 생각해 보았으면 하는 취지로 만들었대요. 실제로 이 대회의 심사기준은 코딩실력이 아닌 얼마나 통일에 대해 잘 설명했는가를 본다고 해요 정말 참가자들 이야기를 들어보니깐 방과 후에 한 2번정도 만지작 거려본사람이 나오. 기도하고 또 친구한테 1시간 정도 배워서 나온 친구도 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신청해놓고 유튜브에서 차근차근 배운 친구도 있더라고요.





마무리는 행사 위원장 님들의 단체사진입니다. 다들 높으신 분들이여서 그런지 위엄이 느껴지시네요

이번 코딩대회는 홍보가 많이 되지않아서 참가자는 생각보다 많이없었지만 그래도 참가한 사람 모두에게 정말 통일에대해서 한번 더 생각할수있고 코딩을 모르는사람들이 코딩과 더 친해질수있는 그런 대회였던거 같아요.


그럼 이 대회를 개최한 민족통일협회가 무슨 일을 하는지 알아볼까요? 민족통일협회는 민족의 평화통일을 위한 민간운동을 주도하는 통일 바산하의 초당적 법 국민적 순수한 민간단체의 조직으로 서울에 민족통일중앙협의회가있고 전국 17개 시도협의회와 각 시, 군, 구, 읍, 면 등 협의회가 350여개 있으며 회원수는 10만 명정도입니다. 민통앱이 전회원의 핸드폰에 설치되어 있어서 전국에서 활동하는 모든 일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인천 등산하기좋은곳, 계양산에서 마지막 가을 느끼기! 


가을입니다. 우리에게 무척 소중하고 고마운 사계절이 있는 우리나라에서 가을에, 그것도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 취재해 보았습니다. 가장 높지는 않지만, 우뚝 선, 인천 서구에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양산은 인천 계양구에 위치해 있고, 청라에서는 버스나 전철로 가깝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인원이 어느 정도 된다면 함께 택시를 이용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계양산 입구까지 청라에서 8500원이면 이용 가능하니, 4명이라면 버스, 전철비와 거의 다를 바가 없습니다.



계양산의 해발 고도는 400미터에 조금 덜 미치기 때문에 2시간 정도면 정상까지 산행을 마칠 수 있는 초보 코스이지만, 가파른 경사와 계단으로 구성되어 있는 산행으로 그 나름의 묘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정상에서는 인근의 계양은 물론 청라, 부평, 김포를 비롯해 멀리는 일산, 부천은 물론, 여의도까지 내려다 볼 수 있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래로 내려다보는 김포공항의 비행기는 신비롭기까지 합니다. 굽이치는 한강과 더불어 인근의 아라뱃길, 김포평야 등, 수도권을 이리 한 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장소가 과연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옛날 계양산에는 산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천 및 한강, 그리고 서울의 전반에서 전체적인 방어를 할 수 있는 높은 곳이 바로 계양산이었고, 이곳의 정상 부근에 계양산성이라는 요새가 있었으며, 최근에 그 역사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발굴 및 복원작업이 이뤄지고 있다고 하니 역사적인 가치까지 있는 계양산입니다.



계양산의 입구는 여러 곳이 있지만, 가장 간단한 접근 방법은 경인여자대학교 인근 입구입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 경인여자대학교 입구로 오거나 계양산 공영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길 하나만 건너면 계양산 입구가 나오는데, 몇 분 정도의 계산을 오르면 너른 평지가 나옵니다. 이곳만 해도 계양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팔각정 까지 몇 십분 더 오르면 멀리 부평과 부천, 그리고 경인여자대학교의 전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팔각정 상단에서 마시는 물과 바람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다. 이 때 계양산 정상의 통신탑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을 향해 가다 보면 드디어 산 너머의 김포와 일산, 서울을 볼 수 있는 장관을 만끽 할 수 있습니다.



올라가는 시간은 땀이 나고 숨이 가파르지만, 내려오는 길은 순식간으로, 산 입구의 맛있는 음식점의 음식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산 입구의 에어건으로 신발과 바지 소매를 깨끗이 털어 낼 수 있는 것은 산행 마무리의 백미라고 할 수 있겠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산행은 쉽지 않은 도전일 수 있습니다. 각자의 나이나 운동능력이 다른데 함께 등산을 계획하는 것조차 쉽지 않을 수 있지만, 가까운 거리에 어렵지 않은 코스로 산행을 다녀올 수 있는 계양산, 특히 가을의 계양산은 추천할 만한 코스입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제 5회 정서진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


 

지난 12일 경인항 아라인천여객터미널에서 제 5회 ‘정서진 아라뱃길 전국마라톤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전국대회 인지라 규모가 굉장히 컸고, 참여인원만 1500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9시 까지 식전 행사가 진행되었고, 개회식과 대회사, 축사 후에 차례로 9시 30분 하프코스 출발. 40분에 10km코스 출발, 5km코스가 출발하였습니다. 그 후에 시상식 및 축하공연을 하고 약 12시 30분 즈음에 폐회 및 정리로 대회가 마무리 됩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기능성 아식스 정품 티셔츠를 기념품으로 주었습니다.



식전행사에는 난타 팀과 인일여고의 'HALO' 치어리더 팀이 와주어 공연을 해 주었습니다. 



난타는 굉장히 열심히, 열정적으로 공연을 해준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그리고 북이 울리는 소리가 경쾌하게 느껴져 묘하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인일여고 'HALO' 치어리더 팀은 굉장히 화려한 무대를 보여주었는데요, 서로가 서로를 들어 올리는 모습이 멋졌습니다. 저 같으면 무서워서 차마 도전하지 못할 일을 해낸다는 게 멋져보였습니다. 



이 대회에는 강범석 서구청장님, 황보은 인천일보 대표이사님, 심우창 서구의회 의장님 등 여러 유명 인사분들이 참석해 주셨는데요, 그 중에는 실제로 대회에 참가하시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그럼 잠깐 이번 마라톤 대회에 관해 정리해 드릴게요.


- 주 최 :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일보

- 주 관 : 인천광역시 서구, (사)인천마라톤조직위원회

- 접 수 : 2017년 8월 21일(월) ~ 2017년 10월 27일(금)

- 대 회 : 2017년 11월 12일(일) 9시 30분 출발

(08:00까지 집결)

- 대회장소 : 경인항 인천터미널

- 참가종목 : 하프코스, 10km코스, 5km코스(건강달리기)

- 참 가 비 : 하프코스, 10km코스 : 3만원 / 5km코스 : 2만원

- 코스 : 정서진 ~ 목상교(반환)

- 참가자격 : 만18세 이상의 건강한 남 · 여 

(10km코스 · 5km코스는 제한 없음)

- 기 념 품 : 기능성 아식스 정품 티셔츠, 책자, 메달, 웹기록증

08:00 / 선수집결

08:30 ~ 09:00 / 식전행사

09:00 ~ / 개회식

09:15 ~ 09:25 / 대회사 / 축사

09:25 ~ 출발선 이동 / 체조 및 스트레칭, 출발준비

09:30 / Half 출발

09:35 / 10km 출발

09:40 / 5km 출발

11:00 ~ 12:00 / 시상식 및 축하공연

12:00 ~ 12:30 / 폐회 및 정리



대회를 시작하기전 준비운동을 하는 모습입니다. 날씨가 춥고 마라톤 대회를 하는 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준비운동은 필수이지요. 날씨가 추워서 다치는 사람이 생기면 어쩌나.. 싶었는데, 다행이도 큰 부상을 입은 선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 


소방서에서도 사람들이 와서 심정지한 환자가 발생했을 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지에 관해 교육도 해 주었습니다.



마라톤 코스에는 3종류가 있었는데 그 중  하프 코스는 약 21km 코스로 길이가 가장 깁니다. 

길이가 길기 때문에 만 18세 이상의 건강한 남녀만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참가비는 3만원 입니다. 

기록 측정이 있어서 시상이 있습니다.



10km는 하프 코스 보다는 길이가 짧지만 저에게는 아직 도전하기 힘든 코스였는데요. 참가제한은 없고, 기록 측정이 있어서 하프 코스와 마찬가지로 시상이 있습니다. 참가비는 3만원입니다.  


5km 코스는 건강달리기여서 누구나 맘편히 도전할 수 있는 코스입니다. 실제로 가족단위나 친구끼리 도전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또한 기록 측정이 없어서 더욱이 맘 편하게 참여할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2만원입니다.



어린 아이들도 많이 참여하더라고요.



처음으로 와본 마라톤 대회였는데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라긴 했지만 꼭 참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하프 코스나 10km 코스는 부담이 되어서 내년에 부모님과 함께 5km 코스(건강달리기)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날씨가 조금 춥다는 게 흠이었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대회에 대해 알고 참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너무 기록에만 신경 쓰지 않고 즐기듯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인천 서구 2017년 12월 청소년 행사 계획



신나는 방학이 있는 12월, 가족해외 문화탐방, 청소년 천문우주캠프 등 다양한 행사가 있는 서구의 12월

12월에도 서구지역 청소년행사와 함께할까요?


서구청소년수련관 ☎ 577-7979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 584-1388

가정청소년문화의집 ☎ 580-1190~3

연희청소년문화의집 ☎ 561-5566~7

검단청소년문화의집 ☎ 569-2335~6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서구 청라 호반베르디움 야시장다녀왔어요.


 오늘은 인천 청라의 호반베르디움 20블럭에서 야시장이 열렸습니다. 날짜 연기와 추위 등의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결국 야시장을 열었네요. 우선 오후 세네시 즈음에는 아래 사진처럼 사람도 별로 없었습니다. 이번의 요즈음에 하는 백종원의 푸드 트럭 때문일까요? 야시장은 지난번(7.22)과 다르게 푸드 트럭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과 다름없이 에어바운스와 다트 등의 유료 활동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달라진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인형 뽑기가 야시장에 있었는데요. 조금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어린 아이들이 인형 뽑기를 즐기고 있더라고요. 



그리고 이러한 야시장에서는 보기 힘든 형광등을 led등으로 바꿔준다는 부스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지난 야시장에서도 보였던 눈에 익은 천막들이 있었습니다. 아파트 서쪽에는 주로 생필품이나 음식 등을 팔았고 아파트 동쪽에서는 공산품을 구매하거나 뽑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는 천막들이 주로 있었습니다.




이처럼 오후 세네시 즈음에는 사람들이 적었지만 저녁 시간이 되면서 사람들이 붐비고 저 또한 낯익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후에는 음식을 파는 천막에는 사람이 넘쳤고 아이들은 즐겁게 뛰놀았습니다.



오후에는 음식을 파는 천막에는 사람이 넘쳤고 아이들은 즐겁게 뛰놀았습니다.



이처럼 저녁에는 야시장으로 인한 멋진 야경도 이루어졌고, 사람들도 야시장의 정취를 즐겼습니다. 하지만 야시장도 끝날 시간이 오는 법이죠? 점차 사람들도 서서히 줄어들었고 가게들이 하나씩 점점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11시에 끝날 예정이었지만 대부분의 상점이 10시 초반에 문을 닫아서 10시 즈음에 다시 가보았을 때에는 사람은 물론 가게도 대부분 철수했습니다.



이번 서구 청라 호반베르디움에서 진행된 야시장에서의 상점과 사람들을 보면서 도시에 서사는 우리가, 바쁘고 쉴 수 없었던 우리가, 우리의 삶을 되돌아본 시간이라고 느껴졌습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제22회 서구 청소년 가요제 개최



우리 구에서 청소년들의 다양한 끼와 재능을 열정적으로 표현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 한마당 축제로써 제22회 서구 청소년 가요제를 붙임과 같이 개최하오니, 많은 청소년 여러분의 관심을 바랍니다.



<행사개요>

- 일 시 : 2017. 12. 03.(일) 14:00

- 장 소 : 서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

* 예선 : 2017. 11. 26.(일) 14:00(서구청소년수련관 공연장)

- 접수기간 : 2017. 11. 15.(수) ~ 11. 24.(금)까지

- 참가자격 : 인천광역시에 거주 및 재학 중인 중ㆍ고등학생, 청소년

※ 1개팀이 2개 부문 참가 불가 / 예선 참가인원 본선 진출시 멤버 교체 및 추가 불가

- 참가종목 : 밴드 / 중창 / 독창

- 제출서류 : 참가신청서 1부, 참가곡 MR   제22회_서구청소년가요제_참가신청서%21.hwp

- 접수방법 : 이메일(etcom7@hanmail.net), 팩스(02-2692-9262),☎ 02-2605-9898

- 행사문의 : ㈜이티컴 www.etcom.co.kr ☎ 02-2605-9898

- 시상내용 : 총 9개팀(대상 2, 금상 2, 은상 2, 동상 2, 인기상 1), 중ㆍ고등부 분리 시상(트로피, 상장 수여)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