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 축제>228일까지 인천 서구 서곶근린공원 장미정원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그 현장을 지금부터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인천 서구에서는 사계절 테마가 있는 공원 만들기의 일환 중 하나로 장미정원 주변에 다양한 LED 경관 조명 및 조형물을 설치했는데요. 겨울철에도 사람들이 서구 서곶근린공원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축제를 진행하는 것입니다!



인천 서구 서곶근린공원의 장미정원이 밤하늘에 수놓은 은하수처럼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무료로 개장하고 있으니 모두들 오셔셔 구경하세요!



각양각색으로 이루어진 조명과 조형물들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네요. 화려한 볼거리들로 가득해서, 마치 테마파크에 있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네요



장미정원인 만큼, 장미 조명이 빠질 수 없겠죠? 장미 경관조명이 무려 1400송이나 심어져 있답니다! 영롱하게 빛나는 장미의 모습들이 더욱 낭만적인 밤을 만들어주네요



반짝이는 조명들이 에워싸고 있는 벤치에 앉으면 마치 꿈같은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아요정말 아름답지 않나요?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인생샷을 남길 수 있는 하트 조명도 있답니다귀여운 하트 옆에서 다양한 포즈를 연출해보세요!



사랑하는 연인과의 헤어짐이 아쉬운 오늘 저녁! 인천 서구의 서곶근린공원 장미정원에서 낭만적인 데이트 즐겨보세요~!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은하수 빛 축제 운영 시간

17:00 ~ 22:00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







인천 서구 다양한 장미꽃이 있는 <제8회 장미축제와 알뜰나눔장터>



 지난 5월 30일 인천 서구 서곶근린공원에서 제8회 장미축제가 있었습니다.

매년 5월~6월이 되면 예쁜 장미꽃 구경하러 서곶근린공원을 찾곤 했는데,

올해는 장미축제와 함께 한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해 더욱 재밌게 즐기고 왔습니다.

 






 

축제 구경에 앞서 장미꽃 구경하러 왔습니다.

둥근 조형물에 빨간 장미가 탐스럽게 피었습니다.

 






 

인천 서구 서곶근린공원에는 장미와 잘 어울리는 조형물들이 있어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카메라 들고 장미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시민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참 오브 파리(charm of paris). 이름이 참 예쁘죠?

꽃향기가 강하고 크기가 큰 참 오브 파리는 예쁜 분홍색의 장미꽃입니다.


정말 이 장미꽃 근처에 가니깐 은은한 장미향이 어찌나 좋던지 향기에 매료되 자리를 뜨기가 힘듭니다.

이름 그대로 파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빨간 덩굴장미가 아닌 다양한 색의 다양한 모양의 장미가 많이 있습니다.

평소에 흔하게 접하지 못하는 다양의 장미를 접할 수 있어 아이들에게 교육용으로도 좋을 것 같습니다.

탐스러운 장미와 향기를 뒤로 한채 축제가 열리는 운동장으로 내려왔습니다.






제8회 장미축제와 함께 알뜰나눔장터도 열렸습니다.


자원의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하는 알뜰나눔장터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은 중고물품들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10% 정도를 자율적으로 기부도 하는 행사입니다.

많은 분들이 집에서 사용하지 않은 물건들을 다양하게 가져오셨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의류, 신발, 가방, 아이 장난감, 액세사리 등 다양한 물건들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알뜰나눔장터에 참여한 저도 집에서 힘들게 챙겨온 물건들을 돗자리 위에 예쁘게 올려놨습니다.

 물건을 챙기면서 느끼는 거지만 집에 생각보다 안 쓰고 보관만 해두는 물건들이 참 많았습니다.

한 두 번 사용하려고 구입한 물건들을 모아놓고 보니 괜히 부끄러워집니다.


 

물건을 잘 정리하고 손님을 기다리는데 날이 흐리고 비가 와서 걱정이 되었습니다.

근데 걱정도 잠시 비가 오고 궂은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이 장미축제를 찾아주셔서

제가 가져온 물건을 거의 다 팔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나에게는 필요 없는 물건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으니 

집안 정리도 할 수 있고, 돈 벌어 기부도 할 수 있고 일석이조인 것 같습니다.

경제 개념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참여하기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알뜰나눔 장터는 올해 3번 더 진행이 됩니다.


 

6월 27일(토)/청소년 야외수련관 야외광장

9월 12일(토)/마실거리

10월 24일(토)/청소년 야외수련관 야외광장

 


참가신청 방법은 행사 3일 전까지 선착순 접수를 받으며, 전화나 이메일로 접수를 받습니다.


판매 수익금의 10% 자율기 부를 하니 자원의 재사용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서구청 자원순환과(560-4422)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장미축제는 알뜰나눔장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체험행사가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클레이아트 체험행사는 아이들에게 인기 최고였습니다.

열심히 만들어 엄마에게 자랑하는 아이의 모습을 보니 그 모습이 순수하고 예뻐 보였습니다.







집에 잠들어 있는 책들을 교환하거나 기부할 수 있는 도서교환 장터 있어서 저도 책 2권을 기부하였습니다.








인천 서구보건소에서 운동, 영양 상담관에서는 체성분 측정을 통한 개별 운동방법과 영양상담을 해주고,

올바른 칫솔 교육도 해주셨습니다. 칫솔질이 서툰 아이들이나 올바른 칫솔 방법을 모르는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정보가 될 것 같아요.





 

가족사진을 찍어주는 서구 문화 예술인회 사진협회.

제일 인기가 많았던 체험행사가 아닐까 싶은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줄이 더 길어졌습니다.

장미축제도 구경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기억에 남는 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장미축제는 푸짐한 경품 추첨도 하고, 이박사, 장윤정 모창가수의 공연,

소리 명창의 멋스러운 공연과 밸리댄스, 에어로빅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진행됐습니다.


오전엔 비가 오고 오후엔 해가 뜨거운 날씨였지만 장미축제에 많은 시민들이 장미축제를 즐겼습니다.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인 '제8회 장미축제' 내년 축제가 벌써 기다려집니다. 

 







Posted by 서동이 노을노리